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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러군 "북한 병사 '전투력' 러 병사보다 훨씬 낫다" 2025-01-17 09:11:21
병사들이 돌격 작전 임무를 독점하고 러시아 병사들은 (북한군의 돌격이) 성공한 이후 그 지역을 확보하는 일을 맡았다"고 말했다. 이어 "러시아 포로들에 따르면 북한군은 러시아군과 훈련기지를 별도로 쓰며 이들 사이에서 교류가 많이 오가지 않는 분위기"라고 덧붙였다. 러시아군과 북한군이 언어 장벽으로 전투 상황...
"북한 병사, 러 병사보다 낫다"…우크라·러군 공통된 자질 평가 2025-01-17 08:26:43
"러시아 포로들에 따르면 북한 병사들이 돌격 작전 임무를 독점하고 러시아 병사들은 (북한군의 돌격이) 성공한 이후 그 지역을 확보하는 일을 맡았다"고 말했다. 하이다추크는 그러면서 러시아 포로들에 따르면 북한군은 러시아군과 훈련기지를 별도로 쓰며 이들 사이에서 교류가 많이 오가지 않는 분위기라고 덧붙였다. ...
우크라군 정보총국 "생포 북한군, 전략적 활용가치 커" 2025-01-13 23:33:09
덧붙였다. 그는 북한군이 주로 돌격 작전에 투입되며 러시아 해병대와 공수부대에 배속돼 소모적인 병력으로 종종 사용되는 경우가 있다고 설명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전날 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 서부 쿠르스크 지역에서 북한 군인 2명을 생포했다며 이들의 모습과 신분증을 촬영한 사진 등을...
"러 파병 북한군, '인간 지뢰탐지기'로 이용" 2025-01-10 16:18:19
돌격대대 '빅 캣츠'의 중령 '레오파드'의 증언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그는 "북한은 '고기분쇄' 전략을 갖고 있다"며 "우크라이나인들이 지뢰 제거 차량을 투입하는 곳에, 그들은 그저 사람을 이용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들은 서로 3~4m 떨어져 일렬로 걸어간다"며 "한 사람이 폭파되면...
"러 파병 북한군, 지뢰밭 걷기 투입…'인간 지뢰탐지기'로 이용" 2025-01-10 15:17:12
마흐놉카 마을에서 북한군과 교전한 우크라이나군 제33 분리돌격대대 '빅 캣츠'의 중령 '레오파드'의 증언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레오파드은 "북한은 '고기분쇄' 전략을 갖고 있다"며 "우크라이나인들이 지뢰 제거 차량을 투입하는 곳에, 그들은 그저 사람을 이용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안병훈 "2부 강등이 보약됐죠…이제 PGA 우승으로 돌격" 2025-01-09 17:21:56
프로로 데뷔하며 꿈꾼 거의 모든 것을 이뤘다. 태극마크를 달고 파리올림픽에 나섰고,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상위 30인만 초청받는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챔피언십에도 프로 데뷔 이후 처음으로 출전했다. 2024년을 돌아보는 안병훈(33)의 목소리에 자부심이 가득한 이유다. 안병훈은 최근 한국경제신문과의 화상...
"北곡사포 러 전장에…북한군 유류품엔 노동당 입당청원서" 2025-01-07 23:38:47
책자, 깨진 스마트폰 등이 나왔다. 조준경 장착 돌격소총이나 드론 탐지기 등도 발견된 점에 비춰 전사자 가운데에는 장교도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인폼나팜은 설명했다. 사진에는 '정금룡'이라고 이름을 적은 병사의 노동당 입당청원서도 나와 있다. 손 글씨로 쓴 청원서에는 '어머니 조국을 총대로 굳건히...
우크라, 러 쿠르스크서 반격 개시…러 수세 분석도 2025-01-05 22:28:49
장갑차 12대 등으로 구성된 돌격 부대를 투입해 반격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북부군 사령부 소속 포병과 전투기가 우크라이나군의 공격군을 격퇴했다"고 덧붙였다. 안드리 예르마크 우크라이나 대통령실장은 "쿠르스크 지역에서 좋은 소식이 있다"며 "러시아가 마땅한 대가를 치르고 있다"고 말했다. 현지 매체...
바이든, 한국전쟁 참전용사 5명에 퇴임 전 마지막 명예훈장 2025-01-04 08:21:19
기다리지 않고 총검을 장착한 뒤 적에게 돌격했으며 혼자서 기관총 진지를 파괴하고 적군을 여러 개의 벙커에서 몰아냈다. 그는 탄약이 떨어지자 후퇴했다가 탄약을 확보해 다시 공격에 나섰으며 적의 수류탄에 목숨을 잃었다. 바이든 대통령은 나카무라 일등병이 2차 대전 당시 일본이 진주만을 공습한 이후 미국이 구금...
인니서 야생 코끼리 떼에 또 희생…이번엔 60대 여성 2024-12-31 12:22:43
도구를 이용해 시끄러운 소리를 내다가 되레 돌격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야생 코끼리들은 많게는 100마리가 무리 지어 다니는 것으로 전해졌다. 전문가들은 인간의 야생 동물 서식지 잠식 활동이 늘면서 인간과 야생 동물 간 충돌이 점차 늘어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다만, 야생 코끼리 떼 공격에 따른 사망은 흔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