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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사령관, 프랑스 훈련 군부대 무더기 탈영 시인 2025-01-07 04:35:07
훈련을 마치고 귀국한 직후 지휘관인 드미트로 리움스힌 대령이 돌연 사임하는 등 이 부대는 본격적으로 실전에 배치되기 전부터 위기를 맞았다. 지난달 우크라이나의 유명 군사 블로거 유리 부투소프는 이 부대 병사 2천300명 가운데 1천700명이 전투에서 싸워보지도 않고 탈영했으며 프랑스에서 훈련 도중 도망친 병사도...
[이주의 호텔 프로모션] 전국 럭셔리 특산품 모아모아… '설 선물세트' 2025-01-06 16:35:17
‘2025 기프트 셀렉션’을 출시했다. 제품은 프리미엄 미트·고메(Gourmet·셰프스 테이블 앳 홈·스위트 홈·셀렉션 등 5가지 카테고리로 총 51종의 상품을 선보인다. △푸드테크 기업 설로인과 협업한 '워커힐X설로인 한우 셀렉션 세트 △1++ 등급에서도 최고의 마블링 스코어(BMS)인 No.9 설화한우를 엄선해 숙성한...
우크라 "전쟁 중 민간인 실종자 6만명 달해" 2024-12-27 21:34:28
우크르인폼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드미트로 보하디우크 우크라이나 내무부 실종자 담당 국장은 이 매체와 인터뷰에서 지난해 5월 통합 실종자 등록부 운영 이후 약 7만건의 실종 사례가 접수됐으며, 이중 약 6만명이 여전히 실종 상태라고 밝혔다. 나머지 사례는 생존한 것으로 확인됐거나 사망자 명단에서 신원이...
캐럴 대신 포성, 여객기 추락…비극 얼룩진 지구촌 성탄절(종합) 2024-12-25 17:59:36
덧붙였다. 우크라이나의 인권운동가 드미트로 루비네츠는 자신의 텔레그램에서 "세계의 다른 국가들이 크리스마스를 기념하는 동안 우크라이나인들은 끝없는 러시아의 공격에 계속 고통받고 있다"고 적었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1년 넘게 전쟁 중인 가자지구에서도 이스라엘군의 공격으로 어린이 등 ...
우크라에서, 가자에서…성탄절 아랑곳 않고 지구촌 곳곳에 포성 2024-12-25 16:30:46
한탄했다. 우크라이나의 인권운동가 드미트로 루비네츠는 자신의 텔레그램에서 "세계의 다른 국가들이 크리스마스를 기념하는 동안 우크라이나인들은 끝없는 러시아의 공격에 계속 고통받고 있다"고 적었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1년 넘게 전쟁 중인 가자지구에서도 이스라엘군의 공격으로 어린이 등 ...
프랑스서 훈련받은 첫 우크라 부대 지휘관 돌연 교체 2024-12-17 20:17:04
빠졌다. 보도에 따르면 지휘관인 드미트로 리움스힌 대령은 지난 12일 여단의 페이스북에 올린 성명에서 병사들의 충성심과 전문성을 높이 평가한 뒤 "함께 훈련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고 밝혔다. 그는 비록 자신은 떠나지만 제155 기계화 여단의 전선 배치가 예정대로 진행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여단은 우크라이나...
러, '北 전사자' 논평 거부…"우크라 평화유지군 논의 일러" 2024-12-16 19:55:47
거부했다. 타스, 스푸트니크 통신에 따르면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쿠르스크주에서 북한군 최소 30명이 사망 또는 부상했다는 우크라이나 군사정보국(DIU) 발표에 대한 논평 요청에 "국방부에 질문해야 할 문제"라고 말했다. 크렘린궁은 북한군 파병과 군사 기술 지원 등 민감한 문제에 대...
두 동강난 러 유조선…흑해 기름오염 '비상' 2024-12-16 14:53:11
바다로 쏟아져 나오는 모습이 담겼다. 드미트로 플레텐추크 우크라이나 해군 대변인은 러시아가 규정을 어기고 폭풍우에 바다에 나갈 수 없는 낡은 유조선를 내보냈다가 사고를 냈다고 주장했다. 가디언에 따르면 사고가 난 볼고네프트 212호는 만들어진 지 55년 된 선박으로 최근 개조된 것으로 파악됐다. 기름이 계속...
흑해에 검은기름 '콸콸'…러 유조선 침몰에 환경재앙 우려 2024-12-16 11:04:35
당국이 이번 사고에 책임이 있다고 비판했다. 드미트로 플레텐추크 우크라이나 해군 대변인은 러시아가 규정을 어기고 폭풍우에 바다에 나갈 수 없는 낡은 유조선를 내보냈다가 사고를 냈다고 주장했다. 가디언에 따르면 사고가 난 볼고네프트 212호는 만들어진 지 55년 된 선박으로 최근 개조된 것으로 파악됐다. 기름이 ...
오르반 "젤렌스키 성탄휴전 제안 거부"…우크라 "그런 일 없다" 2024-12-12 04:55:55
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집권 이후로는 우크라이나 전쟁 지원에서 손을 뗄 것이고 유럽이 홀로 전쟁을 지원할 수 없다며 조속한 휴전과 평화협상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최근 많이 내고 있다. 우크라이나는 오르반 총리가 주장한 성탄절 휴전 제안 등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젤렌스키 대통령의 보좌관인 드미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