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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총액 1위 롯데의 '가을야구' 좌절, 책임론 고조 2018-10-13 06:34:32
삼성 라이온즈로 팀을 옮긴 강민호는 올 시즌 롯데전에서 독기를 품고 달려들었다. 강민호는 롯데전에서 타율 0.333에 6홈런 19타점으로 타 구단 상대 성적과 비교해 유독 강했다. 더군다나 롯데 프런트는 3루수 포지션 보강이 절실했음에도 FA 시장에서 3루수 황재균 대신 외야수 민병헌을 붙잡았다. 민병헌이 뛰어난...
김윤동 "5강 확정 경기서 역적 될 뻔했는데…다행이다" 2018-10-12 22:54:09
뻔했는데…다행이다" 롯데전 3이닝 1실점 역투…전준우에 솔로포 내준 게 유일한 피안타 (광주=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치열한 5강 싸움을 벌이던 KIA 타이거즈의 약점은 불펜이었다. 김윤동(25)은 비록 홈런을 한 방 맞고 흔들렸지만, 이후 3이닝을 홀로 버티며 KIA의 와일드카드 티켓 확보에 힘을 보탰다. 김윤동은 12일...
안치홍 "우리 팀, 중요한 상황 집중력은 누구보다 좋다" 2018-10-12 22:40:10
중요한 상황 집중력은 누구보다 좋다" 롯데전 2안타 3타점…역전 결승타로 와일드카드 획득 앞장 (광주=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호랑이 군단의 새로운 4번 타자 안치홍(28·KIA 타이거즈)이 역전 결승타로 5위 전쟁에 마침표를 찍었다. 안치홍은 12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홈경기에 4번 타자...
KIA, 5위 확정하고 PS 막차…3·4위, 탈꼴찌 싸움은 13일까지 2018-10-12 22:14:18
눌렀다. 시즌 92승(50패)째를 챙긴 두산은 13일 kt전, 14일 롯데전에서 모두 승리하면 2016년 자신들이 세운 93승(1무 50패)을 넘어 역대 KBO리그 단일시즌 최다승 기록을 경신한다. 두산 좌완 유희관은 정규시즌 마지막 등판에서 6⅔이닝 8피안타 2실점으로 10승(10패)째를 챙겼다. 유희관은 2013년에 시작한 두 자릿수...
'운명의 한 판' 13일 선발투수, KIA·롯데 모두 비공개 2018-10-12 18:28:33
사직 롯데전에서 2이닝 5실점으로 무너진 기억이 있다. 게다가 13일에 등판하면 사흘만 쉬고 나서는지라 정상 컨디션을 기대하기 어렵다. 또 다른 사이드암 선발 후보는 박준표다. 경찰청에서 군 복무를 마치고 11일 1군에 복귀한 박준표는 올해 퓨처스리그 12승 5패 평균자책점 2.37로 2군 리그 에이스로 활약했다. 롯데...
5위 전쟁은 계속…쫓기는 KIA, 기사회생 롯데, 기적 남은 삼성 2018-10-11 21:54:51
거두고 있다. 롯데전 5경기에서 1승 1패 평균자책점 7.43으로 좋지 않았다. 만약 12일에도 롯데가 승리하면 그때는 정말 와일드카드 티켓을 위한 '준와일드카드' 경기가 성사된다. 롯데와 KIA 모두 선발 로테이션상 13일에 나설 마땅한 선수가 없다. 롯데는 송승준, KIA는 임기영 차례지만 나란히 9일에 등판했던...
운명의 3연전…김기태 "정신력으로", 조원우 "여기까지 왔다" 2018-10-11 17:49:56
롯데전에서 2⅔이닝 무실점을 기록한 김윤동도 정상 출격한다. 시즌 막판 쉴 새 없이 달려오며 상승세를 보여줬던 롯데는 힘이 빠진 탓인지 kt와 더블헤더에서 치명상을 입었다. 조 감독은 "여기까지 왔다"면서 "하나만 지면 탈락인데,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경기할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롯데는 더블헤더 2경기에서...
프로야구 사직 두산-롯데 우천취소경기 14일 오후 2시 개최 2018-10-10 14:34:34
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치르려다 태풍 콩레이의 영향으로 취소된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두산-롯데 경기를 14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개최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13일까지 편성된 경기가 추가로 취소되지 않는다면 두산-롯데전이 올 시즌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가 된다. hosu1@yna.co.kr (끝) <저작권자(c)...
팻딘 블론세이브·윤석민 패전…KIA, 승리조 소모하고 패배 2018-10-07 18:08:56
사실 KIA로서는 7일 두산전보다, 5위 경쟁자인 롯데 자이언츠와의 4경기(9일 부산 사직, 11∼13일 광주)가 더 중요하다. KIA가 그린 최상의 시나리오는 '7일 두산전에서 승리하고, 롯데전을 치르는 것'이었다. 하지만 승리조를 소모한 채 패배하고, 상승세를 탄 롯데와의 경기를 준비하는 가장 힘겨운 상황을...
'1타 3피' 한화, 삼중살로 무사 만루 위기 극복 2018-09-25 15:03:03
잡은 한화 3루수 송광민은 재빨리 3루 베이스를 밟은 뒤 순식간에 2루와 1루로 이어지는 삼중살을 완성했다. 한화는 대량실점 위기에서 깔끔한 수비로 추가 실점 없이 이닝을 마쳤다. 올 시즌 삼중살이 나온 것은 4월 6일 사직구장의 LG-롯데전에 이어 두 번째며 프로야구 통산 71번째다. shoeless@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