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NHK "김정남 살해 핵심용의자 오종길, 北 외교관 가능성" 2017-03-12 09:49:13
당일 리지현(33)·홍송학(34)·리재남(57)과 함께 말레이시아를 떠나 인도네시아, 아랍에미리트(UAE), 러시아를 거쳐 평양으로 도피한 핵심용의자다. NHK는 인도네시아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인도네시아 정보기관은 오종길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있는 북한대사관에서 2등서기관으로 근무했던 외교관으로 보고 있다"고...
[김정남 암살 한달] '짙은' 북한 소행…그러나 수사는 미완 2017-03-11 07:10:02
부인하자 결국 증거 불충분으로 풀어줬다. 핵심 용의자인 리지현(33), 홍송학(34), 오종길(55), 리재남(57) 등 4명은 범행 직후 인도네시아, 아랍에미리트(UAE), 러시아를 거쳐 평양으로 도피했다. 경찰은 이들을 쫓기 위해 국제형사경찰기구(인터폴)의 협조를 요청했다. 그러나 북한은 인터폴 미가입국인 데다가 말레이와...
사라진 김한솔 어디에?…"마카오서 대만거쳐 네덜란드 갔을 것"(종합) 2017-03-09 17:13:56
올린 글에서 북한 소식통을 인용해 김정남 암살용의자 리지현(33)과 홍송학(34)이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집무실과 저택, 별장 등을 경호하는 북한 호위사령부 소속이라며 김 위원장과 함께 성장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지난달 말 '김 철' 명의로 된 김정남의 외교여권 사진을 입수해 트위터에 올리기도 했...
사라진 김한솔 어디에?…"마카오서 대만거쳐 네덜란드 갔을 것" 2017-03-09 11:39:25
올린 글에서 북한 소식통을 인용해 김정남 암살용의자 리지현(33)과 홍송학(34)이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집무실과 저택, 별장 등을 경호하는 북한 호위사령부 소속이라며 김 위원장과 함께 성장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지난달 말 '김 철' 명의로 된 김정남의 외교여권 사진을 입수해 트위터에 올리기도 했...
北리정철, 말레이서 추방돼 베이징행…가족은 잔류(종합) 2017-03-03 22:38:21
이번 사건의 용의자 또는 연루자로 지목한 8명의 북한 국적자 가운데 리지현(33), 홍송학(34), 오종길(55), 리재남(57) 등 4명은 범행 당일 출국, 평양으로 도피했다. 또 북한대사관 2등 서기관 현광성(44), 고려항공 직원 김욱일(37), 이지우(일명 제임스, 30)는 아직 신병을 확보하지 못했다. 이들이 북한대사관에 은...
말레이시아, 北리정철 추방…중국 베이징행 여객기로 출국 2017-03-03 19:59:55
이번 사건의 용의자 또는 연루자로 지목한 8명의 북한 국적자 가운데 리지현(33), 홍송학(34), 오종길(55), 리재남(57) 등 4명은 범행 당일 출국, 평양으로 도피했다. 또 북한대사관 2등 서기관 현광성(44), 고려항공 직원 김욱일(37), 이지우(일명 제임스, 30)는 아직 신병을 확보하지 못했다. 이들이 북한대사관에 은...
'김정남 암살' 용의자 北리정철 석방…곧 북으로 추방될듯(종합) 2017-03-03 10:24:32
국적자 가운데 리지현(33), 홍송학(34), 오종길(55), 리재남(57) 등 4명은 범행 당일 출국, 평양으로 도피했다. 또 북한대사관 2등 서기관 현광성(44), 고려항공 직원 김욱일(37), 이지우(일명 제임스, 30)는 아직 신병 을 확보하지 못했다. 이들이 북한대사관에 은신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현광성은 면책특권을 가진...
러 "김정남 암살 용의자 체포해 달라는 韓요청 없었다" 거듭부인 2017-03-02 23:51:32
지목된 리지현(33)·홍송학(34)·오종길(55)·리재남(57) 등 북한 국적자 4명을 체포해 달라는 한국 당국의 요청을 거부해 이들이 북한으로 도주하도록 허용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말레이시아 측과 정보 공유를 해온 한국 정보 당국은 용의자들이 말레이시아를 떠나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등을...
北리정철 추방·'조연' 기소로 일단락 수순…미궁에 빠지는 배후 2017-03-02 15:43:02
이번 사건에 대한 수사는 이제 벽에 가로막힌 모습이다. 리지현(33), 홍송학(34), 오종길(55), 리재남(57) 등 김정남 암살의 주범으로 파악된 북한인 4명은 김정남 살해 직후 인도네시아, 아랍에미리트(UAE), 러시아를 거쳐 평양으로 도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말레이시아 경찰은 국제형사경찰기구(인터폴)에 수사 협조를...
말레이, 리정철 내일 석방후 北으로 추방…"증거 못찾아"(종합) 2017-03-02 14:17:08
국적자 가운데 리지현(33), 홍송학(34), 오종길(55), 리재남(57) 등 4명이 사건 당일 출국해 이미 평양으로 도피했다. 또 북한대사관 2등 서기관 현광성(44), 고려항공 직원 김욱일(37), 리지우(일명 제임스, 30) 등은 아직 신병확보도 안 된 상태이며, 이 가운데 현광성은 면책특권을 가진 외교관 신분으로 사실상 말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