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강남 학원가 마약' 수사하다…'64억' 휴대폰깡 조직 잡았다 2024-07-16 12:01:39
적발됐다. 이같은 휴대폰깡 범행에 이용된 명의자는 2695명, 이들 명의로 개통된 휴대폰은 총 3767대인 것으로 파악됐다. 명의자 중 약 63%는 휴대전화 할부금을 연체해 신용불량자로 전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수사 과정에서 총 59억8300만원 상당의 범죄수익을 기소 전 몰수·추징 보전했다. 또 범행 과정에서 대출...
[칼럼] 명의신탁주식, 세무조사로 적발될 수 있다 2024-06-28 11:20:47
주식의 실소유자와 명의자가 다른 명의신탁주식은 법적 제재의 대상이다. 과거에는 법인설립을 위한 상법상 규정의 영향을 받거나, 배당소득을 낮추고 과점주주를 회피하는 등의 목적으로 명의신탁주식을 발행하는 사례가 많았다. 특히 2001년 이전 설립된 법인은 상당수 명의신탁주식에 대한 리스크를 안고 있다....
5억 넘는 해외계좌, 6월 신고 놓치면 '과태료 폭탄' 2024-06-09 17:50:30
잔액이 최고인 월말의 전체 계좌 정보, 공동명의자, 실질 소유자 등을 기재한다. 세무서나 홈택스·손택스로 신고하면 된다. 국세청은 국가 간 금융정보 자동교환 협정에 따라 매년 외국 국세청과 자료를 공유한다. 신고를 놓치면 신고 누락액에 최대 20%의 과태료 등이 연도별로 부과되므로 매년 6월 반드시 체크해야 한...
송영길, 보석 석방 후 누구와 접촉했길래…재판부 '경고' 2024-06-03 17:16:56
송 대표가 사용한 차명 휴대전화의 명의자다. 검찰은 "이 자체로 보석을 취소해달라 할 건 아니지만 오해 살 여지가 있거나 적절하지 않은 행동"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송 대표는 "강씨는 소나무당 사무총장이어서 안 만날 수 없는 입장"이라고 직접 해명했다. 또 차명 휴대전화에 대해선 "압수수색에 휴대전화를 제출한 뒤...
5억 넘는 해외 금융계좌, 내달 1일까지 신고 안하면 과태료 20% 2024-06-02 18:10:12
신고 대상이다. 국세청에 따르면 계좌 명의자와 실질적 소유자가 다르면 둘 다 신고 의무가 있다. 계좌가 공동명의라면 명의자별로 신고해야 한다. 신고 의무자는 국세청 홈택스와 손택스를 이용해 해외 금융계좌 신고를 할 수 있다. 납세지 관할 세무서를 방문해 신고서를 제출할 수도 있다. 신고 대상 계좌를 기한 내...
"다 합쳐보니 5억 넘는데 어쩌나"…'과태료 폭탄' 피하려면 2024-06-01 19:42:03
신고 대상이다. 국세청에 따르면 계좌 명의자와 실질적 소유자가 다르면 둘 다 신고 의무가 있다. 계좌가 공동명의라면 명의자별로 신고해야 한다. 신고 의무자는 국세청 홈택스와 손택스를 이용해 해외 금융계좌 신고를 할 수 있다. 납세지 관할 세무서를 방문해 신고서를 제출할 수도 있다. 신고 대상 계좌를 기한 내...
작년 해외계좌 잔액 5억원 넘으면 7월 1일까지 신고해야 2024-05-30 12:00:15
명의자와 실질적 소유자가 다른 경우 둘 다 관련자로서 신고 의무가 있다. 계좌가 공동명의라면 명의자별로 신고해야 한다. 신고는 국세청 홈택스를 통해 할 수 있다. 전자 신고가 어려운 경우에는 납세지 관할 세무서를 방문해 신고서를 제출하면 된다. 해외금융계좌 신고 의무 위반에 대해선 미신고 금액의 최대 20%에...
'뒷돈 1억 받고 사기 대출' 새마을금고 직원 구속 2024-05-28 20:51:38
알면서도 브로커에게 1억여원의 뒷돈을 받고 대출을 내준 혐의를 받는다. 앞서 검찰은 지난달 10일 허위의 부동산 개발 산업이 있는 것처럼 꾸며 신용불량자 등 10여명을 동원해 대출을 받은 혐의로 50대 브로커 2명을 구속했다. 이들은 가짜 명의자를 통해 대출 17건을 실행해 모두 190억원에 이르는 대출금을 받은...
檢, '가습기살균제 과장 광고' 홍지호 전 SK디스커버리 대표 기소 2024-05-28 15:23:33
보도자료 명의자인 애경산업 및 애경산업 안용찬 전 대표이사를 표시광고법 위반죄로 불구속 기소했으며, 이후 SK디스커버리 임직원들에 대한 수사를 계속했다. 검찰은 SK디스커버리와 홍 전 대표가 애경산업과 공모해 거짓·과장 광고한 것으로 보고 있다. 가습기살균제의 주원료인 CMIT(클로로메틸이소치아졸리논)와...
[단독] "8시간마다 0.5% 수익"…미모 유튜버에 낚여 수억 날렸다 2024-05-22 17:53:07
밝혔다. 경찰은 바이펀딩이 사용한 계좌의 명의자 및 카카오를 상대로 압수영장을 집행해 자료를 수집했다. 현재까지 파악된 피해액은 6억3510만원가량으로 피해자들은 수백만원에서 수억원의 투자금을 돌려받지 못했다. 바이펀딩이 자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대출액은 1076억원에 달해 피해 규모가 눈덩이처럼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