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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홍콩인들 反中 '톈안먼 촛불'…8시9분 일제히 묵념 2020-06-05 01:02:56
들고 美 지지에 감사…몽콕 지역서는 시위대-경찰 충돌도 (홍콩=연합뉴스) 안승섭 특파원 = 2020년 6월 4일 저녁 8시 홍콩의 빅토리아 공원. 8시 정각이 되자 빅토리아 공원에 있던 수천 명의 홍콩 시민들은 일제히 손에 든 촛불을 높이 치켜들었다. 여기저기서 구호가 터져 나왔다. "일당독재 종식하자", "홍콩 독립만이...
31년만에 '톈안먼 집회' 불허됐지만 홍콩 전역서 촛불 든다 2020-06-04 11:11:52
홍콩섬에, 1천여 명은 시위가 잦은 지역인 몽콕 등에 배치했다. 홍콩정부청사와 중앙인민정부 홍콩 주재 연락판공실(중련판), 웨스트카오룽 지역에는 각각 물대포 1대씩을 배치했다. 홍콩 경찰 관계자는 "8명 이하 무리를 지어서 모이더라도 동일한 목적을 가진 사람들이 대거 모인다면 이는 사회적 거리 두기 정책을 위반...
美 반대에도 中, 홍콩보안법 표결 강행…홍콩 시위 이어질 듯(종합) 2020-05-28 12:36:30
시위 참여 규모도 수천 명에 불과했다. 전날 밤까지 몽콕 등에서 격렬한 시위가 벌어져 360여 명이 체포되긴 했지만, 지난해 6월 12일 수만 명에 달하는 시민들이 입법회 포위 시위를 벌여 송환법안 심의 자체를 무산시킨 것에 비하면 시위 강도는 크게 약했다. 홍콩 언론은 "다음 달 4일 톈안먼 시위 기념 집회도 대규모 ...
[르포] "홍콩은 중국이 아니다" 거리로 나선 홍콩인들 2020-05-27 22:50:36
이에 홍콩 센트럴과 코즈웨이베이, 몽콕 등의 지역에서는 각각 수백 명의 시위대가 모여 국가법과 홍콩보안법을 규탄하는 시위를 벌였다. 시위대는 "광복홍콩 시대혁명", "악독 경찰 물러가라" 등의 구호를 외쳤고, 홍콩 시위를 상징하는 '홍콩에 영광을' 등의 노래를 부르기도 했다. 센트럴 시위 현장에서 만난 한...
홍콩서 국가법 반대시위…"경찰 진압 속 약 300명 체포" 2020-05-27 20:22:02
약 3000명의 경찰을 투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집회를 막기 위해 전날 밤부터 거리에 경찰들을 배치했다. 경찰은 시위대를 해산하기 위해 후추탄을 쏘기도 했다. SCMP에 따르면 경찰은 코즈웨이베이와 센트럴 지역에서 약 180명, 애드미럴티와 몽콕에서 각각 50명과 60명 정도를 체포하는 등 약 300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홍콩서 국가법 반대시위…"경찰 저지 속 약 300명 체포" 2020-05-27 19:54:56
참가 혐의 등으로 체포했다. 시위대 수백명이 몽콕 지역 등에서 집회를 열기도 했다. 경찰은 이날 집회 대응에 약 3천명의 경찰을 투입한 것으로 전해지며, 집회를 막기 위해 전날 밤부터 거리에 경찰들을 배치했다. 경찰은 시위대를 해산하기 위해 '후추탄(pepper pellets)'을 쏘기도 했다. SCMP에 따르면 경찰은...
분노한 홍콩 시민들, 평일 대낮에도 시위 2020-05-27 17:13:10
센트럴 지역에서 180명, 애드미럴티와 몽콕에서 각각 50명과 60명 정도를 체포했다고 밝혔다. 체포된 시위대 중에는 화염병 등 공격적인 무기를 소지한 혐의자도 있었다고 SCMP는 전했다. 경찰은 이날 집회 대응에 약 3000명의 인력을 투입했으며 살수차와 장갑차도 배치했다. 홍콩 시위는 그동안 주말에 열렸지만...
코로나19 감소세에 홍콩 시위 재개…250여명 체포 2020-05-11 20:12:11
전날 오후 침사추이 지역 하버시티 쇼핑몰, 몽콕 지역 모코홀 등 홍콩 시내 10여 곳의 쇼핑몰에서는 각각 수십 명에서 수백 명에 이르는 시위대가 모여 반정부 시위를 벌였다. 당초 홍콩 재야단체 민간인권전선은 침사추이에서 몽콕까지 행진하며 캐리 람(林鄭月娥) 홍콩 행정장관의 하야를 요구할 예정이었지만, 경찰은 이...
코로나19 잠잠해지자 홍콩 시위 재개…경찰, 250여 명 체포(종합) 2020-05-11 20:06:22
전날 오후 침사추이 지역 하버시티 쇼핑몰, 몽콕 지역 모코홀 등 홍콩 시내 10여 곳의 쇼핑몰에서는 각각 수십 명에서 수백 명에 이르는 시위대가 모여 반정부 시위를 벌였다. 당초 홍콩 재야단체 민간인권전선은 침사추이에서 몽콕까지 행진하며 캐리 람(林鄭月娥) 홍콩 행정장관의 하야를 요구할 예정이었지만, 경찰은 이...
코로나19 잠잠해지자 홍콩 시위 재개…경찰, 취재진 폭행 2020-05-11 11:15:52
전날 오후 침사추이 지역 하버시티 쇼핑몰, 몽콕 지역 모코홀 등 홍콩 시내 10여 곳의 쇼핑몰에서는 각각 수십 명에서 수백 명에 이르는 시위대가 모여 반정부 시위를 벌였다. 당초 홍콩 재야단체 민간인권전선은 침사추이에서 몽콕까지 행진하며 캐리 람(林鄭月娥) 홍콩 행정장관의 하야를 요구할 예정이었지만, 경찰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