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키움증권, 만기 두달 남은 하나은행 채권 특별판매 나서 2024-11-13 10:06:20
46-04 채권’의 민평금리는 전일 기준 연 3.37%이지만, 키움증권은 투자자에게 유리한 세전 연 4.4%의 수익률로 판매한다. 해당 채권은 비상장 채권으로, KRX 채권시장 장내에서 거래할 수 없고 만기까지 보유해야 한다. 3개월마다 이자가 지급되는 이표채로, 만기일에 채권이 상환되고 액면금액과 이자를 지급한다. 단...
'부채비율 200%' 막겠다…CJ대한통운·에코프로비엠 영구채 줄발행 2024-10-29 15:53:14
있다. 민간채권평가사 3개가 산출한 금리 평균(이하 민평금리)에 1.5~1.6%포인트를 얹어 결정될 전망이다. 현재 민평금리를 바탕으로 산출하면 연 4.8~5.1% 수준이다. 영구채에는 콜옵션을 행사하지 않으면 금리를 1.5%포인트 올리는 ‘스텝업’(금리 상향 조정) 조항도 담겼다. CJ대한통운은 영구채 발행자금으로 만기가...
현대캐피탈, 3700억 규모 녹색채권 발행 2024-10-23 17:41:53
600억 원으로 구성됐다. 고정금리채권 금리는 2년물과 2.5년물 각각 민평금리 대비 -7bp(-0.07%P), 3년물은 -6bp(-0.06%P), 5년물은 -4bp(-0.04P%)로 언더 발행하며 흥행에 성공했다는 평가다. 이번 현대캐피탈 녹색채권 발행에 투자 수요가 몰린 데에는 올해 글로벌 신용평가사 3사가 일제히 현대캐피탈의 신용등급을...
현대캐피탈, 3천700억원 규모 녹색채권 발행 2024-10-23 14:31:01
민평금리 대비 -7bp(1bp=0.01%포인트), 3년물은 -6bp, 5년물은 -4bp로 발행됐다. 현대캐피탈은 이번 녹색채권 발행을 통해 조달한 자금을 현대자동차그룹의 전기차, 수소차, 하이브리드 차량 등 친환경 차량의 금융서비스에 활용할 계획이다. 현대캐피탈은 작년 3월, 국내 금융사 최초로 K-택소노미 가이드에 따라 6천억원...
팬오션, 3년 만의 회사채 흥행…수요예측 '완판' 2024-10-22 17:32:28
개별 민간채권 평가회사 평균금리(민평 금리) 대비 21bp(bp=0.01%포인트) 낮은 수준에서 목표액을 채웠다. 팬오션이 회사채 시장을 찾은 건 2021년 이후 처음이다. 2021년 6월에 회사채 500억원을 발행한 바 있다. 좋아진 실적이 흥행의 배경으로 꼽힌다. 팬오션의 2분기(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1352억원 수준이다. 증권가...
HK이노엔·세아제강…A급 회사채, 잇따라 '완판' 2024-10-17 17:26:43
회사 개별 민평금리(민간채권평가사들이 매긴 금리의 평균) 대비 36~57bp(bp=0.01%포인트) 낮은 수준에서 목표 물량을 채웠다. 2년물과 3년물 모두 민평금리 대비 두 자릿수 낮은 금리에 자금을 확보했다. 신용도 하향 이슈도 A급 회사채의 발목을 잡지 못했다. 롯데하이마트(A+)가 신용등급이 ‘AA-’에서 ‘A+’로 떨어진...
HK이노엔, 회사채 수요예측 '완판'…'컨디션 흥행' 효과 2024-10-17 11:29:34
이 회사채 민평금리 대비 36~57bp(bp=0.01%) 낮은 수준에서 모집 물량을 채웠다. 차환물량보다 발행금리를 낮출 것으로 관측된다. 실적 향상 흐름도 돋보인다. HK이노엔은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과 영업이익으로 각각 4319억원, 416억원을 올렸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1%, 영업이익은 98% 늘었다. HK이노엔의...
'AAA' KT&G, 회사채 수요예측서 모집액 6배 이상 모아 2024-09-26 17:57:36
KT&G는 희망 금리로 개별 민평에서 ±30bp(1bp=0.01%포인트)를 가산한 이자율을 제시했다. 수요예측 결과 2년물은 -6bp, 3년물은 -3bp, 5년물은 -4bp에서 금리가 형성됐다. 수요예측 흥행에 KT&G는 총 4천억원 이내로 증액 발행을 검토할 것으로 보인다. KT&G는 회사채 발행으로 조달한 자금을 글로벌 생산 거점 확보 및...
AA급 메리츠금융이 이례적 공모 1년물 찍은 이유 2024-09-12 14:58:48
회사 민평금리 대비 7bp(bp=0.01%포인트), 3년물은 31bp 낮은 수준에서 모집 물량을 채웠다. 주관사는 NH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 교보증권이 맡았다. 업계에서는 메리츠금융의 1년물 회사채가 등장한 점에 주목했다. 메리츠금융이 1년물 회사채 찍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일반적으로 1년물 회사채는 비우량 기업이 급하게...
'NPL 호황'에 신용등급 상향…회사채 증액한 우리금융F&I 2024-09-06 17:06:57
민평 금리 대비 1년6개월물은 17bp(bp=0.01%포인트), 2년물은 21bp, 3년물은 45bp 낮은 수준에서 금리가 책정됐다. KB증권, NH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이 대표 주관을 맡았다. 우리금융에프앤아이는 우리금융그룹이 2022년 설립한 NPL 관리 회사다. 신용등급 상향에 따라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신용평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