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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회사채·IPO로 자금 조달 총력전 2025-03-26 10:24:18
민간채권 평가회사 평균금리(민평 금리) 기준 ±30bp(베이시스포인트·1bp=0.01%포인트)의 금리를 제시했다. 다음 달 22일 수요예측을 진행하고 29일 발행 예정이다. 대표 주관사는 KB증권과 신한투자증권, 삼성증권, 키움증권, 하나증권이 맡았다. 당초 롯데쇼핑은 1~2월 중 발행 계획을 세웠으나 다른 계열사가 회사채를...
'액면금리 낮은 국고채' 쓸어담는 개미들…자본차익·절세 노린다 2025-03-05 14:35:49
20-2의 민평 가격은 지난달 28일 기준 8153.83원이다. 민평 가격은 채권평가사들이 채권시장의 여러 상황을 종합해 매일 고시하는 기준 가격이다. 증권가에선 저쿠폰채의 적절한 투자 시기로 올해 상반기를 꼽는다. 향후 기준금리 인하 기조 속에 채권값이 급격히 뛸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절세 측면에서도 유리하다는...
SK엔무브, 회사채 수요예측에 2조원 몰려…목표액 대비 13배 2025-02-21 18:05:11
개별 민간채권 평가회사 평균금리(민평 금리) 기준 ±30bp(베이시스포인트·1bp=0.01%포인트)의 금리를 제시해 3년물은 -20bp, 5년물은 -19bp, 10년물은 -50bp에 목표액을 채웠다. 회사채 발행일은 다음 달 4일이다. SK엔무브는 최대 3천억원 규모 증액 발행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burning@yna.co.kr (끝)...
파르나스호텔 "회사채 수요예측 흥행…2배 증액해 1천억원 발행" 2025-02-21 17:53:40
몰렸다. 파르나스호텔은 이번 발행에서 민간 채권평가사 평균 금리(민평 금리)보다 낮은 금리를 확보했다. 파르나스호텔의 회사채 평가 등급에 해당하는 A+ 등급의 민평 금리 대비 2년물 금리는 최초 공모금액 기준 -10bp(1bp=0.01%포인트), 3년물 금리는 최초 공모금액 기준 -22bp다. 발행금액은 2년물 550억원, 3년물...
위기의 유통·2차전지…대기업 회사채도 안팔린다 2025-02-21 17:53:11
높게 책정됐다. 이마트는 개별 민간채권 평가회사 평균금리(민평금리) 대비 -0.3~+0.3%포인트 범위에서 희망금리를 제시했지만 실제 발행금리는 민평금리보다 0.3%포인트 높은 수준에서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이달 들어 효성티앤씨(A+), 이랜드월드(BBB), AJ네트웍스(BBB+) 등도 회사채 미매각을 피하지 못했다. 효성그룹...
이마트 회사채 흥행…7년물은 목표 미달 2025-02-18 17:37:39
이마트는 개별민간채권 평가회사 평균금리(민평 금리) 기준 ±30bp(1bp=0.01%p)를 제시했다. 2년물은 0bp, 3년물은 ―9bp, 5년물은 ―5bp에 목표액을 채웠다. 7년물은 +30bp 오버 발행될 전망이다. 최대 5000억원까지 증액 발행할 계획이다. 이마트는 지난해 초 국내 3대 신평사(한신평·나신평·한기평)로부터 신용등급을...
SK온, 회사채 발행 계획 보류…2차전지社 자금조달 '비상등' 2025-02-18 09:21:55
민평은 3.071%로 AA0 등급 민평(3.134%) 대비 낮아 회사채 발행이 어려웠기 때문이다. 전문가는 2차전지 기업의 자금조달 어려움이 올해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트럼프 정부의 전기차 보조금 축소, 2차전지 생산 보조금 축소 등의 정책이 2차전지 성장성을 위축시키고 있어서다. NICE 신용평가는 “2차전지 생산 보조금...
HD현대오일뱅크, 회사채 수요예측에 8천300억원 몰려 2025-02-13 17:48:30
민간채권 평가회사 평균금리(민평 금리) 기준 ±30bp(베이시스포인트·1bp=0.01%포인트)의 금리를 제시해 3년물은 -10bp, 5년물은 -4bp, 7년물은 -8bp에 목표액을 채웠다. HD현대오일뱅크는 "이번 수요 예측 성공 배경에는 HD현대의 실적 개선 및 신용도 상향에 따른 시장 신뢰와 글로벌 정제마진 회복에 대한 기대감 등이...
HD현대오일뱅크, 회사채 수요예측 성공 2025-02-13 17:27:30
모였다. HD현대현대오일뱅크는 개별 민간채권 평가회사 평균금리(민평 금리) 기준 ±30bp(0.3%)의 금리를 제시했고, 3년물은 -10bp, 5년물은 -4bp, 7년물은 -8bp로 목표액을 채웠다. 글로벌 정제마진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다. HD현대오일뱅크는 최대 2500억원의 증액 발행을 염두에 두고...
[단독]'2조 몸값' LS그룹 에식스솔루션즈, IPO 주관사 선정 착수 2025-02-12 17:04:26
-28bp에서 수요가 채워졌다. 일반적으로 개별 민평 아래로 금리가 결정될수록 회사채에 대한 수요가 많다는 뜻이다. 계열사인 LS일렉트릭도 이날 1500억원 규모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7800억원 매수 주문을 받았다. 개별 민평 금리 기준 3년물은 -7bp, 5년물은 -10bp에 목표액을 채웠다. 배정철 기자 bjc@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