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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저축은행 "경영개선권고, 3개월 내 철회될 것" 2024-12-26 18:03:18
도미노 뱅크런이 발생해서 이번 적기시정조치 발표로 고객분들이 걱정하실 수 있겠지만, 회사 규모가 크지 않기도 하고 연체율도 조율을 하고 있기 때문에 걱정하실 필요가 없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만약 저희가 자본건전성이 낮아 버틸 수 없는 상황이었다면, 아마 금감원이나 금융위에서 '경영개선권고'가...
"저축은행 사태와 달라"…당국·업권, 적기시정조치 파장 선긋기 2024-12-24 18:02:55
것으로 전해졌다. 저축은행중앙회도 뱅크런(현금 대량 인출 사태) 우려가 크지 않다고 판단하면서도 수신 잔고 동향을 점검하는 등 긴장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1인당 저축은행별로 5천만원까지 지급이 보장되기 때문에 불필요하게 예금을 중도에 해지하면서까지 이자 손실을 감수하는...
"계엄날 비트코인 '줍줍' 못했다"…거래소 '먹통'에 분통 2024-12-17 16:29:04
국내 투자자들의 '코인런'(암호화폐+뱅크런)이 일어나자 투매에 따른 접속량·트래픽 급증이 주된 원인으로 파악된다. 이들 거래소는 장애 발생 후 1시간 안팎으로 시스템을 정상화했다. 금감원에 보고된 내용에 따르면 업비트는 당일 모바일 앱(응용프로그램) 등 로그인과 오픈 API 서비스 지연으로 가상자산 매매...
탄핵 정국 후폭풍…저축은행 부실정리도 미뤄진다 2024-12-12 17:50:31
제2금융권의 뱅크런 우려가 거론되고 있는 만큼, 부실 저축은행에 대한 적기시정조치가 예금자들의 더 큰 혼란을 낳을 수 있다는 판단에섭니다. 금융당국 고위 관계자는 "이번 정례회의에서는 저축은행 적기시정조치를 논의하지 않았다"며 "어느 정도 (정치적) 상황이 정리돼야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언급했습니다....
금감원, 저축은행·여전사 소집…유동성 관리 강화 주문 2024-12-10 16:00:00
'뱅크런' 우려가 커지자, 금융감독원이 저축은행업계와 여신전문금융업계 CEO들을 소집해 유동성 관리 강화를 주문했다. 김병칠 금감원 은행·중소금융 부원장은 10일 저축은행, 여전사 CEO 간담회를 열고 각 업권별로 충분한 가용 유동성 확보와 비상대응체계 재점검, 부실자산의 신속한 정리를 당부했다. 또한...
해외IB "韓투자 축소"…'코리아 밸류다운'에 금융·외환시장 살얼음판 2024-12-08 17:58:24
설명했다. 2금융권도 뱅크런(대규모 예금 인출) 등 돌발상황 발생 가능성을 주시하며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저축은행중앙회 관계자는 “유동성에 이상징후는 전혀 없다”면서도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매일 아침 회의를 열고 24시간 수신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의진/강진규 기자 justjin@hankyung.com...
계엄·탄핵정국 파장에 2금융권 '초긴장'…"유동성 실시간 점검" 2024-12-08 05:45:05
가동 중이다. 비상계엄 해제 이후 2금융권 뱅크런(대규모 인출) 조짐 등 이상 징후가 발생하진 않았지만, 혹시 모를 금융 사고에 대비해 유동성 대응 체계 등을 강화하고 있다. ◇ 특이동향 없지만…저축은행 "24시간 수신 모니터링" 8일 금융권에 따르면 저축은행중앙회는 비상계엄 사태 이후 수신 잔액이나 예금 입출금...
4대 금융지주, '계엄 쇼크' 환율·유동성 긴급 점검 2024-12-04 17:37:37
○뱅크런 경계 수위 높인 2금융뱅크런을 우려한 2금융권도 촉각을 곤두세웠다. 비상계엄 선포가 유동성에 영향을 주는 사태로까지 번지지는 않았지만 상황을 예의주시했다. 저축은행중앙회는 오화경 회장 주재로 비상 임원회의를 열고 저축은행 수신 동향 등을 모니터링했다. 오 회장은 각 저축은행 대표에게 “서민과...
계엄 사태에 뱅크런 나올라... 2금융권 "밤새 비상체계 가동" 2024-12-04 12:46:34
쇼크가 발생하자, 뱅크런(대규모 자금 인출) 등에 대응하기 위해 관련 부서 직원들이 출근해 비상체제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새마을금고는 지난해 7월 한차례 뱅크런 사태를 겪은 바 있어 높은 경계 태세를 갖춘 것으로 확인됐다. 새마을금고 관계자는 "비상계엄 선포로 금융시장이 휘청이자 급하게 비상체계를...
비트코인, '계엄 쇼크'에 간밤 대폭락…1억3000만원대 회복 [한경 코알라] 2024-12-04 09:10:14
대규모 코인런(암호화폐+뱅크런)이 벌어지면서 한때 국내에서 거래되는 가격과 해외 시장에서 거래되는 가격이 30% 이상 벌어지기도 했다. 비트코인뿐 아니라 주요 알트코인(비트코인 외 암호화폐)도 사정이 비슷하다. 이더리움은 간밤 35% 내린 320만원대로 급락했지만, 현재 506만원으로 500만원선을 회복했다. 이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