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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화나게 하려고"…아파트 23층 실외기에 자녀 앉힌 母 2024-10-17 00:09:03
확산하고 있다. 공개된 영상에는 아무런 보호 장비도 착용하지 않은 두 아이가 에이컨 실외기에 걸터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실외기 주변에는 펜스 등 어떠한 안전장치도 없어 잘못하면 곧바로 추락할 수 있는 위험한 상황이었다. 소녀는 겁에 질려 울고 있었고, 소년은 비교적 침착했다. 이들의 어머니인 여성은 남편과...
쿠팡, 한강 책 18종 조기 확보한 비결 2024-10-16 17:25:54
쿠팡은 ‘소년이 온다’ ‘채식주의자’ ‘작별하지 않는다’ 등 한강 작가의 저서 18종 물량을 조기 확보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애초 다음달 1일까지였던 배송 보장 기한을 이달 23일까지로 앞당겼다. 사전 예약하면 주문 순서대로 순차적으로 배송된다. 쿠팡은 ‘채식주의자+작별하지 않는다+소년이 온다’ 세트,...
"유치원생도 '바카라' 생중계 시청 가능"…도박 청소년 '폭증' 2024-10-15 09:02:38
청소년들도 많다. 최근 들어서는 유튜브를 통해서 불법 도박을 접하는 추세다. 유튜브에서 '바카라'를 검색할 경우 수십 개의 실시간 생방송을 성인인증 없이 시청할 수 있다. 유튜브 댓글란에는 불법 도박사이트 주소가 도배되어 누구든 접근이 가능하다 . 한편, 급증하는 불법 도박 사이트 창궐에도 정부 차원의...
한강 작품 번역 佛번역가 "그의 글은 언제나 나를 감동시켰다" 2024-10-11 21:39:40
비지우 "한강, 사색적인 사람…노벨상 압박서 자신 보호할 수 있을까 염려" (파리=연합뉴스) 송진원 특파원 = 작가 한강의 작품을 프랑스어 판으로 번역해 출간한 피에르 비지우 씨는 11일(현지시간) "한강의 글은 항상 나를 감동시켰다"며 그의 노벨문학상 수상은 "놀랍지 않은 일"이라고 말했다. 비지우 씨는 이날 연합뉴...
'또 '10대 촉법소년 범죄…"돈 갈취하고 알몸사진도 요구" 주장 2024-10-08 15:30:33
호소했다. 경찰은 지난 7월 피해자 측 고소장이 접수되자 수사를 벌였고, 혐의가 일부 인정된다고 판단했다. 다만 가해자들은 모두 만 10세 이상 14세 미만인 촉법소년(형사미성년자)이어서 가정법원 소년부로 송치할 계획이다. 촉법소년은 감호 위탁, 사회봉사 명령, 보호관찰, 소년원 송치 등 1∼10호의 보호처분을...
촉법소년 사건 5년 사이 2배로 늘어…'만 14세' 상한 낮춰질까 [1분뉴스] 2024-10-06 18:33:20
의원이 대법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소년보호사건 현황자료에 따르면 촉법소년 사건 접수 건수는 2019년 1만22건에서 2023년 2만289건으로 2배 이상 증가했다. 촉법소년 사건의 증가로 전체 소년보호사건의 경우 2019년 3만6576건, 2020년 3만8590건, 2021년 3만5438건, 2022년 4만3042건, 2023년 5만94건이 접수됐다. 2021년...
'딥페이크 온상' 된 텔레그램…삭제 요청 오자 100% 이행 2024-10-02 20:30:01
피해자 보호 박차 …법 개정·신설 이러한 범죄가 계속되자 정부는 칼을 빼들었다. 국회는 지난달 26일 성 착취물을 비롯한 허위 영상물 등의 소지·구입·저장·시청죄를 신설했다. 아울러 영상물을 보기만 해도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하는 성폭력범죄처벌특례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이와...
작년 소송 666만건 전년 대비 8% 늘어…소년보호사건 16%↑ 2024-09-24 18:09:49
소년보호 사건을 비롯해 민형사 소송이 두루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24일 대법원 법원행정처가 발간한 사법연감에 따르면 지난해 소송 사건은 666만7442건으로, 전년(616만7312건) 대비 약 8.11% 늘어났다. 이 중 가정법원·지방법원 소년부가 심리하는 소년보호 사건은 지난해 5만94건으로 전년(4만3042건)보다 16.4%...
英폭동 가담한 아들 경찰서 끌고온 부모…검찰, 훈방 조치 2024-09-23 22:41:52
대해 유죄가 인정돼 법원에서 12개월의 소년법상 보호 처분을 받았다. 18세 미만 미성년자에게 내려지는 이 처분을 받으면 재발 방지를 위한 재활 프로그램에 참여해야 한다. 아들의 범행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던 소년의 어머니는 이달 2일 아들에 대한 선고 기일 하루 전 스페인 휴양지 이비자로 닷새간 휴가를 떠나...
[홍순철의 글로벌 북 트렌드] "돈은 사치스런 무기가 아니라 싫은 일을 막아주는 방패" 2024-09-20 18:28:04
보게 됐다. 자신과 비슷한 또래의 소년 소녀들이 게릴라에게 납치당하고 무자비하게 목숨을 잃고 있다는 소식을 접한 뒤 그는 불공평한 세상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는 존재가 돼야겠다는 생각을 품게 됐고, 의사가 되기로 결심했다. “어른이 되고 나서 겨우 알게 된 것이 있어. 돈이란 사치스러운 무기가 아니라 싫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