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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서해 사살' 北의 적반하장, 정부가 자초한 일이다 2020-10-30 17:35:00
일어난 사건”이라며 사태의 본말을 전도시켰다. 그러면서 “남측의 각종 험담을 최대의 인내로 자제해왔다”며 “남쪽에서 우리를 비방·중상하는 악담이 도를 넘고 있다”고 되레 발끈했다. ‘김정은 사과’로 유화 제스처를 보였던 북한이 이처럼 발뺌으로 급선회한 것은 공무원 피살사건이 국제적 이슈로 커지고 있기...
김봉현 '옥중서신'에 아전인수?…與 공수처 vs 野 특검 [여의도 브리핑] 2020-10-27 07:30:02
되는 본말전도의 블랙코미디가 펼쳐지고 있다. 이 정부는 정의와 공정을 웃음거리로 만들고, 법치를 뒤흔드는 직권남용으로 국민들의 병든 가슴을 뭉개고 있다. 사기꾼의 옴니버스 소설에 놀아나고 있는 법란(法亂). 추 장관이 지시한 ‘흔들림 없는 진실규명’의 처음이자 마지막 길은 특검이다. 두려운가. 문재인 정권은...
'황금어장' 주변 北어선 자취 감추자 中어선 2586척 출몰 2020-10-21 18:46:45
어선은 놔두고 자국 어선을 단속하는 것은 본말이 전도된 것"이라며 불만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고 아사히신문은 전했다. 대화퇴에서 북한 어선이 자취를 감춘 이유에 대해 미야모토 사토루 세이가쿠인 대학 교수는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영향이라고 분석했다. 미야모토 교수는 "현지 보도를 보면 해양 표류...
"퍼주기 복지, 사다리 복원 못해…'기회의 균등' 보장하는게 1순위" 2020-10-09 17:41:10
놓은 채 복지 확대에만 치중하니 본말이 전도됐다”며 “지나친 복지 확대는 저소득층과 청년의 자립을 어렵게 해 부작용만 커진다”고 지적했다. 김 원장은 북유럽 국가를 벤치마킹할 것을 제안했다. 그는 “노르웨이, 덴마크 등은 기업의 자율성을 최대한 보장한다”며 “그 덕분에 기업이 이익을 많이 내 세금이 늘고 이...
김광두 "반지하층에 퍼주기? 올라올 수 있게 사다리 놔줘야" 2020-10-09 13:59:58
복지 확대에만 치중하니 본말이 전도됐다”며 “지나친 복지 확대는 저소득층과 청년의 자립을 어렵게 해 부작용만 커진다”고 지적했다. 한국경제연구원의 2014년 연구에 따르면 중위소득 50% 미만 빈곤 가구 중 정부 보조금을 받지 않는 계층이 7년내 빈곤을 탈출할 확률은 62%였지만 수급 가구는 50~53%에 그쳤다. 김...
[시사이슈 찬반토론] 정부가 재택근무 매뉴얼까지 만들겠다는데… 2020-09-28 09:00:28
시작했고, 취지나 명분도 나쁘지 않았지만, 본말이 바뀌면서 의외의 결과를 초래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정부가 나설 때 늘 경계할 일이다. 기업 경영에서는 특히 자율 보장과 신속 유연한 상황 대응이 중요하다. 문제가 없거나 심지어 잘 되고 있는 분야에 정부가 굳이 나설 이유는 없다. 자칫 잘못하면 ‘재택근무=놀기...
[홍성호 기자의 열려라! 우리말] '잼잼'에 밀려난 '죔죔' 2020-09-21 09:00:40
유지함으로써 본말과 준말의 관련성을 드러내는 것이다. “옜다, 이 돈 받아라”처럼 쓰는 ‘옜다’는 ‘예 있다’의 준말이다. 이때 ‘예’는 ‘여기’의 준말이다. ‘물러 있거라’의 준말인 ‘물렀거라’도 같은 원리다. 모두 본말의 ‘있’에 쓰인 받침을 그대로 이어받음으로써 준말의 유래를 분명히 보여주는 것이다....
김근식 "전교조 대법원 판결, 선출된 권력의 심판 매수" 2020-09-04 10:28:48
상대가 반말했다는 이유로 상대방을 공격하는 본말전도의 구차한 방식을 사용한 것"이라며 "폭군 연산이 폐비 윤씨를 복위하기 위해 사약을 '전달한' 죄를 물어 좌승지 이세좌를 죽이는 것과 유사하다"고 했다. 그는 "법률상 법외노조는 맞는데 통보 절차가 문제라는 것은 그야말로 '매수된 심판'의...
심상정 "부동산감독원 아니라 주택청 신설 결단해야" 2020-08-13 13:30:39
"본말이 전도된 것"이라고 지적했다. 심상정 대표는 13일 상무위원회의에서 "지금 시장 과열은 몇몇 불법·탈법 투기 악당들에 의한 것이 아니라, 보통 시민들도 부동산으로 쏠릴 수밖에 없는 투기적 시장구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심상정 대표는 "급한 불 끈다고 강남 용적률 제한을 푸는 임기응변이 되풀이돼선 안...
김근식 "한동훈과 몸싸움 벌인 부장검사 입장문, 거짓변명" 2020-07-30 09:20:04
혼자만 입원한 걸 공개한다는 건 피해자 코스프레로 본말을 전도하는 적반하장 행태"라고 강조했다. 김 교수는 "정 부장검사는 입장문에 밝혔듯이 제발 말만 하지 말고 한 부장을 무고죄로 꼭 고소하라"라며 "그래야만 누가 거짓인지 만천하에 드러날 것"이라고 했다. '검언유착 의혹'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은 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