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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에 잡힌 중국인 용병 2명 "러시아 거짓말에 속았다" 2025-04-15 09:17:47
첫 번째 전투 임무에서 곧바로 생포됐다는 것이 장씨의 주장이다. 왕씨는 틱톡 광고를 보고 중국 현지에서 러시아 측 인사를 접촉해 용병으로 지원했다고 밝혔다. 지난 2월 모스크바에 도착해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힌 왕씨는 이전에는 전투 경험도 없었고, 무기를 잡아본 적도 없었다고 주장했다. 러시아군 내 생활 조건에...
젤렌스키 "푸틴, 北만으론 만족 못해…중국인 수백명 참전" 2025-04-12 00:44:57
중국인 두 명을 생포했다며 이들이 소지한 여권과 영상 등을 공개한 바 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튿날인 9일 우크라이나에서 싸우는 중국 국적자 최소 155명의 인적 정보를 확보했다고 추가로 밝혔다. 전날에는 "이것은 중국 영토와 관할권 내에서 러시아가 중국인을 전쟁에 동원하기 위해 체계적으로 벌인 일이라는 게...
英 합참의장 10년만에 방중…中국방대서 연설 2025-04-10 23:43:00
영·중 관계는 안보 우려 등으로 경색됐으나 지난해 7월 노동당 정부 출범 이후 영국은 중국과 관계 개선을 추진해 왔다. 현 정부에서 데이비드 래미 외무장관과 레이철 리브스 재무장관이 이미 중국을 방문했다. 그러나 라다킨 합참의장의 방중은 중국이 이달 초 '대만 포위' 훈련을 벌이고 우크라이나가 러시아를...
젤렌스키, "러시아군에서 전투 중인 중국인 150명 정보 확인했다" 2025-04-10 17:32:32
우크라이나군 대변인을 인용해 생포된 중국인 중 한 명이 러시아 국적을 받는 대가로 중개인에게 약 3,500달러(한화 약 500만원)를 지불한 뒤 러시아군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러시아가 중국 내 SNS를 통해 용병을 모집하고 있으며, 중국 정부도 이 사실을 인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중국의 '평화...
젤렌스키 "우크라서 중국인 155명 전투중"…中 "무책임한 발언"(종합) 2025-04-10 17:25:38
도와 전쟁에 참전한 중국인 두 명을 생포했다고 밝혀 파장이 일고 있는 가운데 현재 러시아군의 일원으로 전투 중인 중국인 규모가 최소 150명이 넘는다고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주장했다. 이를 부인해온 중국 당국은 10일 자국민들에게 어떤 형태로든 무력 충돌에 휘말리지 않도록...
"병사들 사지 내몰아…범죄수준" 사퇴 요구받은 우크라군 수장 2025-04-10 12:11:12
가지 뿐이다. 적이 공격해 오면 더 많은 사람을 던져넣고, 적이 압도적이면 철수시키면서 사람들의 목숨을 걱정했다고 말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크로테비치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크림반도를 강제병합한 2014년 극우성향 민병대였던 아조우 연대에 입대했고, 2022년 초에는 재차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군에 포위된...
우크라 고위관리 "생포 중국인은 용병인 듯…더 많을 수도" 2025-04-09 21:55:20
생포됐다"며 더 많은 중국인이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다만 "아직은 아무것도 확실하지 않다. 그들이 우크라이나 보안국에 인도돼 심문받으면 상황을 알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관리가 보낸 한 명의 신분증 이미지를 보면 1991년 6월 4일생으로, 중국의 다수 민족 한족 출신이라고 통신은 전했다. 전날 볼로디미르...
러 "프랑스, 러 외무부 직원 공항에 억류…용납 못해" 2025-04-09 20:57:46
이로 인해 유네스코의 러시아 상임대표부 외교 직원의 순환이 실질적으로 멈췄다면서 "프랑스는 정기적인 비자 거부와 비자 발급 지연 등으로 지위를 오용하며 러시아 대표단의 행사 참석을 방해했다"고 주장했다. 한편 페스코프 대변인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동부 도네츠크에서 러시아군...
젤렌스키 "러시아군 위해 싸우던 중국인 2명 생포"(종합) 2025-04-08 22:48:41
러시아군 일원으로 싸우던 중국인 두 명을 생포했다고 밝혔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엑스(X·옛 트위터)에 이들 가운데 한 명의 영상을 공유하며 "이들의 소지품에서 신분증, 은행카드, 개인 정보가 발견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 두 명 외에도 러시아 점령군 부대 내에 더 많은 중국 국적자가 포함됐다는 정보를 확보하고...
젤렌스키 "러시아군 위해 싸우던 중국인 2명 생포" 2025-04-08 22:17:06
러시아군 일원으로 싸우던 중국인 두 명을 생포했다고 밝혔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엑스(X·옛 트위터)에 이들 가운데 한 명의 영상을 공유하며 "이들의 소지품에서 신분증, 은행카드, 개인 정보가 발견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 두 명 외에도 러시아 점령군 부대 내에 더 많은 중국 국적자가 포함됐다는 정보를 확보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