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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편단심 민들레’ 김가은, 우연찮게 만든 쫄면..사람들 입소문 타고 ‘문전성시’ 2014-12-12 09:56:00
서윤아)는 쫄면 4그릇을 추가로 주문하면서 다들 질긴면을 달라고 난리라 전했다. 금실(김예령)과 들레(김가은)는 쫄면이 좋은 반응을 얻자 기뻐서 서로를 보면서 웃었다. 한편 낡은 차림의 한 노인이 식당에 비집고 들어와 한 자리를 차지하고 앉자 경애(최완정)는 웬 거름뱅이 노친네냐며 마땅치않아 했다. 청자도...
‘일편단심 민들레’ 이아이, 시누이 노릇 하려다 서윤아에 ‘역공’ 당해 2014-12-11 09:56:50
수자(이아이)는 청자(서윤아)에게 언성을 높이고 있었고, 청자는 수자더러 기저귀가 더럽다느니 수철(연제욱)이 올 땐 나와 있지 말라는 등의 말이 시누이 노릇이 아니냐 따졌다. 수자는 청자에게 시누이가 아닌데 어떻게 시누이 노릇을 하냐면서 수철이 청자의 남편이라도 되냐 물었다. 기가 막힌 청자는 말을 다 했냐며...
‘일편단심 민들레’ 전승빈, 김가은에 최재성 무서운 사람…윤선우와 사랑 그만 멈춰라 2014-12-10 12:30:02
청자(서윤아)는 수철(연제욱)에게 정말 사우디에 갈 거냐면서 어디 지방에 갈 데 없냐 물었다. 수철은 왜 그러느냐 물었고, 청자는 다른 지방으로 가서 새로 시작하자면서 자신들을 모르는 곳으로 가자 말했다. 청자는 더 이상 성질도 부리지 않고 술도 마시지 않겠다면서 아기와 수철을 위해서만 살겠다며 뭐든 하겠다...
‘일편단심 민들레’ 연제욱, 김가은 못 잊어..‘사우디’ 가겠다 2014-12-09 10:30:03
수철에게 정말 사우디에 가려는 거냐면서 청자(서윤아)는 뭐라고 말했는지 물었다. 수철은 청자가 기다리겠다고 한 말에 피식 웃었다. 들레는 아기 생각은 안 하고 가려 하냐며 걱정스러워했고, 수철은 아직 자신의 아이 같지도 않다 말했다. 수철은 들레가 태오를 떠나고 난 다음 사람 마음이라 빈 방에 손님 받는 것처...
‘일편단심 민들레’ 홍인영, 윤선우 향한 마음 드러내 “내가 어떻게 오빠 편이 돼?” 2014-12-08 11:30:03
서윤아)가 튀어나와 번지수를 잘 못 찾았다며 수철과 들레의 사이에 막아섰고, 수철은 의욕을 잃고 집으로 들어갔다. 한편 들레가 식당 불을 끄고 밖으로 나오자 태오가 서서 기다리고 있었고, 태오는 들레에게 다가서서 손을 잡고는 어딘가로 향했다. 두 사람의 추억이 담긴 강가 앞에서 태오는 들레르 품에 안고 이제야...
‘일편단심 민들레’ 최재성, 김가은에 “고아 주제에 감히” 윤선우와 헤어짐 강요 2014-12-05 09:57:10
급하게 어딘가로 가려하고 있었고, 청자(서윤아)는 수철에게 어디를 가는 거냐며 욕지거리를 내뱉었다. 그 말을 듣게 된 수자(이아이)가 다가오면서 말이 좀 심하다며 시비를 걸었고, 청자는 자기들끼리 이야기 중이니 신경 끄라 단호하게 말했다. 수자는 청자의 말에 기가 막힌 듯 어이없어했고, 수철이 들레의 행방을...
‘일편단심 민들레’ 서윤아, 아기 찾으러..드디어 실비식당 입성했다 2014-12-04 10:59:57
금세 집안의 분위기가 무거워졌다. 청자(서윤아)가 들레(김가은)에게 아들을 찾아갈거라면서 자신처럼 살게 내버려 두지 않겠다 말했다. 들레는 잘 생각했다면서 자신의 일처럼 기뻐했고, 청자는 들레를 찾아오는 태오(윤선우)에 이어 용수(전승빈)까지 생각난 듯 남자가 도대체 몇이나 되는 거냐 물었다. 들레는 용수를...
‘일편단심 민들레’ 노영학, 김가은이 찾던 도영이가 자신이었단 사실에 눈시울 붉혀 2014-12-02 09:58:21
듯 했다. 한편 춘천에서 청자(서윤아)와 들레가 이야기를 나누는 사이 어제도 찾아왔던 고아원 아이들이 문 밖에 딱 달라붙어 서 있어 들레를 웃음짓게 만들었다. 들레는 아이들에게 국수를 푸짐하게 먹여주면서 웃었고, 어렸을 적 자신의 생각이 난다며 국수를 배불리 먹여줬던 금실(김예령)을 떠올리며 애틋해했다.
‘일편단심 민들레’ 동수엄마, 김가은 통장 훔치고 “받을 돈 받았다” 2014-12-01 10:59:55
했다. 밤이 되고 청자(서윤아)는 동수엄마가 통장과 도장까지 가져갔다는데 두 사람이 한패 아니냐며 ‘그 어미에 그 자식’이라 말했다. 들레는 청자에게 같은 소리를 들으면 좋겠냐면서 화를 냈고, 청자는 동수엄마가 동수의 친 엄마가 맞냐며 의심했다. 한편 동수는 엄마로부터 주워온 자식이라는 말을 듣고 놀라는...
‘일편단심 민들레’ 김가은, 베르나 수녀님 만나..혹시 아버지가 최철호인 것 알게 될까? 2014-12-01 10:30:02
운을 뗐다. 동수엄마는 은근슬쩍 청자(서윤아)를 두고서 술집 출신 같으니 홀에 앉히고 들레에게는 손맛이 좋으니 함께 장사하면 될 것 같다며 눈을 빛냈다. 들레는 그건 좀 그렇다며 단번에 잘라내지도 못하자 동수엄마는 주정뱅이가 문제라면 동수가 있으니 상관없다며 밀어 붙일 작정이었다. 들레는 춘천에 오래 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