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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한말 비운의 삶 묻고 잠든 황실 사람들 2013-12-06 18:17:33
발길을 잡는다. 삼계를 없애고 석물을 배전 앞으로 배치하고, 정자각 대신 일자형 건물의 배전을 세웠다. 능침 주위에 배치됐던 석수들은 배전 앞, 참도의 좌우에 그 종류를 더해 나란히 세워져 있다. 능침은 병풍석으로 하고 난간석을 둘렀으며, 능침을 수호하는 석양과 석호는 세우지 않고 혼유석 1좌, 그...
[돈 버는 풍수] 한옥에 깃든 풍수의 지혜 2013-12-02 06:58:14
느끼도록 했다. 수목과 석물을 이용해 계절의 변화도 감지할 수 있도록 장식했다. 한옥은 남녀의 공간뿐만 아니라 건물 채와 마당의 단위로까지 공간이 구분된다. 사랑채 마당에서 안채로 들어가는 중문은 대문보다 규모가 작으며 내외 벽을 쌓아 입구와 출구를 엇갈려 배치한다. 이것은 사랑 마당의 바람이 안채로 직접...
[돈 버는 풍수] 합장은 男右女左가 원칙 2013-09-30 06:59:55
유골이 드러나면 석물을 갖춘 무덤을 다시 만들어 주는 복장의 풍습이다. 이른바 ‘관을 뺀다’고 한다. 정식으로 매장할 때 합장을 하려면 먼저 돌아가신 부친이나 모친의 봉분을 허물어야 하는데 그것이 못내 죄송하고 꺼림칙해 별도로 옆에 묘를 조성하는 것이다. 한 개의 봉분에 같이 묻는 합장(단분)을 선택하거나...
[돈 버는 풍수] 국운까지 연장시킨 명당 2013-08-04 13:30:23
새로 만들어졌다. 그 때 옛 영릉에 설치됐던 석물들은 여주까지 운송하기 어려워 그 자리에 묻었다. 그런데 파헤쳐진 석실 안에는 물이 들어차 세종과 왕후의 시신은 말할 것 없고 입은 수의 한 올도 썩지 않은 채 장사를 지낼 때와 똑같았다고 전해진다. 영릉 터를 처음 정할 때 흉지라고 말한 지관의 주장이 결국 옳았음...
SK대학생봉사단 '귀로 듣는 제주여행' 펴내 2013-07-31 11:00:26
금능석물원의 돌하르방 조각 소리 등 제주의 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소리를 담을 예정이다. SK의 한 관계자는 "일반인이 여행 계획을 세울 때 가이드북을 참고하는 것처럼시각장애인도 오디오 가이드를 통해 여행 정보를 사전에 습득할 수 있다"고 전했다. MP3 형식의 가이드는 9월께 써니 공식...
한국 알리기 30년…경기관광홍보대사 된 日배우 구로다 후쿠미 2013-04-22 17:14:55
오늘은 석물과 동자상이 유명한 용암사와 헤이리 예술촌, 출판단지를 둘러볼 겁니다.” 2002 한·일 월드컵 조직위원회 이사, 경북 포항 홍보대사, 2012 여수엑스포 홍보대사 등을 맡아 30년간 한국을 일본에 알려온 일본 여배우 구로다 후쿠미 씨(57·사진)가 다시 한국을 찾았다. 경기도 관광홍보대사에 위촉된 뒤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