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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시에나 그룹, 디딤돌 사랑 나눔 재단 통해 장학금 전달 2025-01-14 13:31:19
이상호 목사가 서귀포중앙교회 퇴임 후 설립한 선교 자선단체로, 우크라이나 난민 지원, 재난 지역 구호 활동 등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한 기부와 봉사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더 시에나 그룹은 청소년 교육 및 문화 예술 지원에 주력하고 있다. 2021년부터 한국청소년재단에 연 2억 원 이상을 기부하며 취약계층 청소년들을...
니카라과, NGO 15곳 또 폐쇄…세이브더칠드런도 결국 철수 2025-01-09 06:31:41
인터내셔널을 비롯해 에벤에셀 기독교선교재단, 거리 아동을 위한 돌봄 및 직업 훈련 센터, 헬프 포 니카라과 재단 등이 포함돼 있다. 단체명만 놓고 보면 대부분 종교와 관련돼 있거나 어린이 구호와 연계된 활동을 했던 것으로 추정된다. 세이브더칠드런의 경우 자발적으로 해산을 요청해 이를 받아들였다고 니카라과...
교황, 첫 여성장관 부서에 남성 직무대행도 중복 임명 2025-01-07 21:16:30
뒤 1988년 꼰솔라따 선교 수녀회에 입회했다. 2008년 로마 교황청립 그레고리오대에서 심리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2011∼2023년 꼰솔라따 선교 수녀회 총장으로 일했다. 2023년부터 수도회부의 차관으로 근무하다가 이번에 정식 장관으로 임명됐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2013년 즉위 이래 가톨릭교회 전체에서 여성이 더...
분당 등 7,700가구 공급…35개 도로·철도 2035년까지 완비 2024-12-19 15:10:00
적기에 준공, '先교통 後입주'를 실현할 계획이다. 주요 광역 교통거점에 환승센터를 설치하고 도심 트램, 시내·마을버스 노선 조정 등을 통해 승용차의 대중교통 수요전환을 유도할 방침이다. 아울러 국토부는 내년 상반기까지 지자체별 순차 정비 방안을 마련하고, 하반기까지 선도지구 특별정비계획을 수립할...
"얘들아, 교회 다니자" 초콜릿 준 40대女…초등생들 응급실행 2024-12-16 19:49:43
학교 앞에서 선교 활동을 하는 40대 여성이 나눠준 초콜릿을 먹은 초등생 7명이 메스꺼움 증상을 호소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6일 인천 논현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께 인천시 남동구 한 초등학교 인근에서 40대 여성 A씨가 나눠준 초콜릿을 먹은 초등학생 7명이 메스꺼움 증상과 어지럼증을 호소해 병원에서...
40대女 나눠준 초콜릿 먹고…초등생 6명 병원행 2024-12-16 18:43:18
인천의 한 초등학생들이 학교 앞에서 선교 활동을 하는 40대 여성이 나눠준 초콜릿을 먹고 메스꺼움 증상을 호소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6일 인천 논현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께 인천시 남동구 한 초등학교 인근에서 40대 여성 A씨가 나눠준 초콜릿을 먹은 초등학생 7명이 메스꺼움 증상과 어지럼증을 호소했다....
[윤혜준의 인문학과 경제] 다시 돌아온 크리스마스 2024-12-15 17:08:11
굶주림에서 구해내기 위해 1878년 구성한 도시선교 교단이다. 구세군이 한국에 들어온 역사는 제법 오래됐다. 아직 대한제국이 명목을 유지하던 1908년, 영국 선교사들이 ‘구세군 대한본영’을 서울 서대문에 세웠다. 자선냄비 운동은 일제강점기인 1928년부터 시작됐다. 구세군 창립 당시 영국에서는 노동자 파업이 잦았...
"일본 갈 만큼 갔다" 한국인 몰린 나라…"구글맵 못 쓴다고?" 2024-12-08 15:16:41
대한 포교, 야외 선교 등에 유의해 달라고 공지한 바 있다. 이 밖에도 전 세계 여행 필수 앱으로 꼽히는 구글맵도 사용할 수 없다. 업계는 자유여행으로 중국을 방문할 계획이라면 중국 고덕지도, 바이두지도 앱 등을 미리 설치하고 사용 방법을 익혀둬야 한다고 조언했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튀르키예 세계유산 투어①] 여행자의 낙원, 튀르키예 미리보기 2024-12-02 09:38:18
첫 선교 여행지인 피시디아 안티오크가 있다. 인구 2만 5000명의 소도시 얄바츠에서 동쪽으로 3.2km 떨어진 곳에 있는 유적지다. 미주 교포 순례단이 유적지 입구에 붙여놓은 한글 안내판이 못내 반갑다. 로마 시대의 길을 따라 걷다 보면 비잔틴 제국 시절 사도 바울에게 봉헌됐던 성 바울 대성당 터, 야외극장, 신전 등을...
공금 3억 빼돌린 신부…"면직 후 경찰 고발" 2024-12-01 14:06:43
성공회 서울교구는 사회·선교 관련 업무를 담당하던 신부 A씨가 비공식적으로 개설한 법인계좌로 공금 약 3억2천만원을 빼돌린 것으로 파악하고 지난달 초 A씨를 면직했다. 성공회 측은 A씨를 횡령 혐의로 경찰에 고발한 상태다. 아울러 특별조사위원회를 구성해 다른 비위가 있는지, A씨에 대한 관리·감독을 담당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