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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보드 전설' 화이트 "소치는 별로…평창, 최고다" 2017-02-14 15:41:41
당시 화이트는 너무 높은 기온 탓에 설질이 좋지 않았다며 하프파이프 코스에 불만을 드러내기도 했다. 화이트는 그때를 떠올리며 "소치는 난 별로였다"면서 "이곳은 정말 최고다. 올림픽이 열릴 곳답게 흥미진진한 코스를 구성했다"고 덧붙였다. 4b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에어리얼·모굴, 테스트이벤트 통해 '가능성 확인' 수확 2017-02-12 15:31:42
"설질이 아주 훌륭해서 내년 올림픽에도 이 정도 수준을 유지하면 좋을 것 같다"고 기원했다. 다만 한국 설상 종목 월드컵 사상 첫 메달 획득을 기대했던 12일 스노보드 월드컵 평행대회전에서 메달권 진입에 실패한 것은 아쉬운 부분이다. 그러나 최근 이상호(22·한국체대) 등의 기량이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기...
스키 간판 정동현 "아시안게임 경쟁 상대는 일본 유아사" 2017-02-10 05:43:55
동계아시안게임이 열리는 코스의 설질이 다소 무른 편이라 내가 불리할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 월드컵 결선에 두 차례 오르며 상승세를 타고 있는 그는 "단지 월드컵 등수가 문제가 아니라 연습 때 유럽의 잘하는 선수들을 이겨보기도 하면서 느끼는 자신감이 더 큰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협회와...
스노보드 이상호 "1년 남은 평창, 대회장 와보니 더욱 실감" 2017-02-08 17:55:55
받아든 이상호는 "경기장 코스마다 경사도나 설질에 차이가 있어서 게이트 공략법이 달라지기 마련"이라며 "저도 아직은 (이 코스를 경험하지 못해) 홈 이점을 누릴 정도는 안 되지만 1년 뒤 올림픽에서는 어느 정도는 유리한 부분이 있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상호는 1차 목표인 월드컵 메달권 진입과 궁극적인 과제인...
'더 멀리, 더 빨리'…메달 색 결정하는 스키장 숨은 과학 2017-02-04 05:00:02
건 아니다. 설질(눈의 무르기)이나 설온(눈의 온도), 기온, 습도 등을 다양하게 고려해 경기 전 정성 들여 왁스 칠을 한다. 이때 소요되는 시간은 3~4시간이 훌쩍 넘는다. 여러 환경을 고려해야 해서 '정답'은 없고, 경험이 풍부한 전문 왁싱 코치가 환경에 맞게 적절하게 왁스 작업을 한다. 크로스컨트리는 왁싱...
베일 벗은 평창 크로스컨트리 코스, 입 모아 "굉장히 어렵다" 2017-02-03 22:00:03
비해 어렵다. 설질도 속도를 내기 쉽지 않은 상태라 선수들에게 지구력이 꼭 필요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알펜시아 크로스컨트리센터는 원래 골프장으로 쓰던 곳을 개량해 만들었다. 골프 마니아 사이에서 아름답기로 소문난 알펜시아 700 골프클럽을 크로스컨트리센터로 활용하는 만큼, 코스 경관도 아름답다. 실리예는...
대표팀 막내 강영서 "평창서 한국 알파인 힘 보여줄게요" 2017-01-17 13:22:06
하지만, 야외에서 하는 스키는 설질이나 바람 등 변수가 너무 많다. 톱 랭커도 15위권 밖으로 나가는 일이 많다"고 설명했다. 최근 스키에 대한 지원이 대폭 확대되면서 대표팀 선수의 기량도 쑥쑥 늘고 있다. 그렇지만 돈으로도 살 수 없는 게 바로 날씨다. 스키와 같은 겨울 스포츠가 강해지려면 그만큼 쉽게 눈을 만날...
극동컵 우승 오코시 "용평 슬로프 완벽…올림픽서 또 타고 싶다" 2017-01-16 18:42:16
먼저 환상적인 설질(雪質)에 엄지를 세웠다. 오코시는 이날 1차 시기에서 47초89를 기록해 전체 1위를 기록했고, 이어 열린 2차 시기에서 53초54로 합계 1분41초43을 기록해 우승을 차지했다. 자신의 이번 시즌 두 번째 극동컵 우승이며, 용평 알파인 경기장에서 기록한 4번째 우승이다. 5대륙컵 가운데 하나인 극동컵은...
올림픽 수준 맞춰 코스 어려워진 극동컵, 무더기 탈락 2017-01-16 17:16:15
대신 선수들은 설질(雪質)에 대해서는 입을 모아 최고 수준이라고 만족스러워했다. 스키장의 눈은 너무 미끄러워도, 너무 단단해도 안 된다. 그래서 습도를 인위적으로 조절할 수 있는 인공눈을 쓰는데, 정성껏 관리해야 최고의 슬로프가 완성된다. 강영서는 "세계 최고의 눈이다. 월드컵 정도 대회를 나가야 접할 수 있는...
[여행의 향기] '폭신폭신' 파우더 스노…바로 이 느낌이야 ! 2016-12-25 16:42:09
설질에 민감하다. 자오스키장은 최상의 설질인 파우더 스노가 형성돼 있다. 파우더 스노란 물기가 없어서 단단하게 뭉치지 않고 밀가루처럼 풀풀 날리는 눈으로 스키 마니아들이 가장 선호한다. 건조하고 영하의 기온을 유지하는 자오스키장이야말로 파우더 스노가 만들어지는 최적의 조건을 갖춘 곳이다.전통 료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