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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입니다’ 한예리, 충격 받은 추자현에게 위로와 조언...애틋한 자매애 2020-06-16 11:12:51
앞에서 마주친 안효석(이종원)이 의미심장한 말을 남기고 소록도로 떠났다는 사실을 듣고 불안해하는 모습이 이어지며 앞으로 펼쳐질 극의 전개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tvn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사진출처: tvn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 ...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 한예리, 추자현 향한 뒤늦은 후회…‘안쓰러움+미안함’에 눈물 ‘글썽’ 2020-06-16 08:18:59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그려내며 극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극의 말미, 김은희가 병원 앞에서 마주친 안효석(이종원 분)이 의미심장한 말을 남기고 ‘소록도’로 떠났다는 사실을 듣고 불안해하는 모습이 이어지며 앞으로 펼쳐질 극의 전개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한예리 주연의 ‘아는...
'가족입니다' 한예리, 함께 있는 김태훈X이종원 목격…'충격 엔딩' 2020-06-16 08:04:00
쫓아 소록도로 간 김은희는 눈앞에서 윤태형과 함께 있는 두 사람을 목격하며 또 다른 폭풍을 예고했다. 이날 아버지 김상식의 문제로 다투게 된 자매는 결국 상처로 남았던 과거의 기억을 꺼내기 이르렀다. “누나들 한순간에 겨울왕국 돼요”라는 막내 김지우(신재하 분)의 예언대로 박찬혁(김지석 분)과 기분 좋게 술을...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 한예리, 함께 있는 김태훈X이종원 목격 ‘충격 엔딩’ 2020-06-16 07:43:00
소록도로 간 김은희는 눈앞에서 윤태형과 함께 있는 두 사람을 목격하며 또 다른 폭풍을 예고했다. 이날 아버지 김상식의 문제로 다투게 된 자매는 결국 상처로 남았던 과거의 기억을 꺼내기 이르렀다. “누나들 한순간에 겨울왕국 돼요”라는 막내 김지우(신재하 분)의 예언대로 박찬혁(김지석 분)과 기분 좋게 술을...
[게시판] 신협, 소록도에 승합차·트럭 한 대씩 기부 2020-05-12 14:23:45
[게시판] 신협, 소록도에 승합차·트럭 한 대씩 기부 ▲ 신협사회공헌재단은 한센병 병원이 있는 소록도에 승합차와 1t 트럭 한 대씩을 기부했다고 12일 밝혔다. 기증된 차량은 장애나 고령으로 거동이 불편한 소록도 주민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인사] NH투자증권 ; 한국광고총연합회 ; 공정거래위원회 등 2020-05-11 18:07:54
◈보건복지부▷국립소록도병원 안이비인후과장 송민종 ◈법무부◎신규임용◇서울동부지검▷김수진 김진혁 유승재 권예슬◇서울남부지검▷유재덕 이지은 정연우 최종환 권태환◇서울북부지검▷김민호 이리원 이현민 박은혜◇서울서부지검▷김정호◇의정부지검▷석초롱 김나경 정용진◇고양지청▷김민정 강송훈 윤가희 임영하...
화장시설 예약·운영 연장…윤달기간 개장유골 화장증가 대비 2020-04-20 12:00:06
수 있다. 윤달기간 전국의 화장시설 59곳(소록도 1곳 제외)은 개장 유골 화장이 급증할 경우 평소에는 운영하지 않는 예비 화장로까지 가동한다. 운영 시간도 최대한 연장해 화장 횟수를 하루 평균 1∼6회에서 2∼8회로 확대한다. 일부 지방자치단체는 화장지원금을 지원한다. 매장 기간이 오래된 부부 합장 유골은 유족이...
김황식 "나경원, 대통령도 가능…여야 떠나 국가의 자산" 2020-04-06 10:18:36
담기도 했고 소록도에서 40여 년이나 간호사로 봉사하신 오스트리아의 마리안느 스퇴거 여사, 마가렛 피사렉 여사의 노벨평화상 추천위원회로 함께 활동하기도 했다"고 소개했다. 이어 "총리님의 발걸음이 너무나 큰 힘이 돼준다"며 "반드시 이겨서 21대 국회에서 더 큰 일하라는 총리님의 말씀을 깊이...
50년간 한국 취재한 日사진작가 후지모토 '도몬 겐'상 2020-03-27 22:59:11
국립소록도병원에서 일제강점기에 8년 4개월간 2대 원장을 지내다 재직 중 사망한 인물이다. 국립소록도병원 홈페이지에 따르면 하나이 전 원장은 "모든 일상생활에서 일본식을 강요하던 초대 원장과 달리 환자들의 요구에 따라 이를 상당히 완화하고 신앙의 자유를 허용하는 등 일본인이면서도 원생들에게 헌신적"이었다....
"보호복 입고 환자 20명 돌보면 숨이 턱밑…그래도 쓰러질 순 없죠" 2020-03-04 15:46:55
소록도에서 환자를 돕겠다고 대구를 찾은 간호사도 있습니다. 장기전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바람뿐입니다.” 대구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 최전선인 계명대 대구동산병원에서 환자를 돌보고 있는 최연숙 간호부원장의 말이다. 국내 코로나19 환자의 90%가 몰린 대구·경북 지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