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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문화재 독립유공자 묘역, 관리 강화한다 2018-07-18 09:28:08
있는 이준·손병희·이시영·김창숙·신익희·여운형 묘소와 도산공원 안창호 묘소, 망우리공원 소재 서광조·서동일·오재영·한용운·오세창·문일평·방정환·오기만·유상규 묘소다. 문화재청은 손병희·이시영·김창숙·신익희·문일평 묘소에서 잡초를 제거하고 봉분 잔디를 다듬기로 했다. 한용운·방정환 묘소는...
서울 종로구, 3.1운동길 탐방 프로그램 운영 2018-07-17 10:25:48
비롯해 옛 천도교 중앙총부 터, 김승희 집 터, 손병희 집 터, 유심사 터를 둘러본다. B코스에는 독립선언서를 비밀리에 인쇄한 보성사 터, 민족대표 33인 중 29인이 모여 독립선언서를 낭독하고 만세 삼창을 외친 태화관 터, 학생단 독립운동의 거점이었던 승동교회, 태극기를 흔들며 대한독립만세를 외친 3.1운동 출발지...
[전국N] 종로구, 100주년 기념 `3.1운동길` 탐방 프로그램 운영 2018-07-17 08:50:03
터, 손병희 집 터 등을 방문합니다. B코스의 경우 종각역 3번 출구에 모여 보신각, 보성사 터, 태화관 터, YMCA, 승동교회 등을 차례로 둘러봅니다. 3.1운동길 해설 탐방 프로그램 신청은 종로구청 역사문화관광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김영종 종로구청장은 "내년에는 100주년을 맞아 주민들과 3.1...
[구청 리포트] '서울의 허파' 강북구… 순국선열 품은 역사관광 명소로 2018-07-06 18:38:52
중 한 명인 의암 손병희의 묘소와 3·1운동 구상이 시작된 봉황각이 있다. 우이동 만남의광장은 1156년 된 고찰 도선사로 향하는 중간 기착지이기도 하다. 도선사를 지나면 북한산의 암벽봉우리인 인수봉이 나온다. 도선사엔 박정희 전 대통령과 정주영 전 현대그룹 회장 위패가 봉안돼 있다.우이신설선 인근 역세권...
설민석 "룸살롱 마담과 술 마신 민족대표" 폄훼 발언…검찰 '무혐의' 2018-06-05 11:13:02
독립운동가 손병희 등 민족대표 33인을 비하한 혐의로 유족들에게 피소된 한국사 강사 설민석이 검찰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5일 수원지검 성남지청(지청장 여환섭)은 "설민석에 대한 사자명예훼손 혐의에 대해 지난달 31일 불기소 처분했다"고 밝혔다. 설민석은 2014년 1월 출판된 저서와 이듬해 3월 방송된...
[이 아침의 인물] '독립운동가' 의암 손병희 2018-05-18 17:56:57
] 의암(義菴) 손병희는 1861년 충북 청원에서 향리의 서자로 태어났다. 서자를 홀대하던 당시 분위기에서 사회적 모순에 대한 불만이 가득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 1882년 동학(東學)에 귀의하면서 인생의 전환기를 맞았다. 동학농민운동 제2차 봉기에 북접의 총지휘자로 활동하면서 남접의 ‘녹두장군’ 전봉준과...
'3·1운동 진원지' 태화관 터에 독립선언 기념광장 만든다 2018-04-25 11:15:03
1919년 3월 1일 손병희 선생을 비롯한 민족대표 33인은 당시 요릿집이었던 태화관에 모여 조선이 독립국임과 조선인이 자주민임을 선언하는 독립선언서를 낭독했다. 탑골공원에서 열린 만세운동을 시작으로 독립운동의 불씨는 전국 각지는 물론 해외로 퍼졌다. 태화관 터는 현재 태화빌딩과 부설 주차장(사유지), 종로구...
'항일 전시관'으로 변신한 안국역…독립운동가 가면 쓰고 "만세" 2018-03-01 15:20:18
3·1 운동의 중심지이자 여운형·손병희 선생 등 독립운동가의 집터 근처이기도 하다"며 "인사동 등 관광 명소가 모여있어 내·외국인을 상대로 한 교육·홍보 효과가 클 것이라고 예상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행사는 오후 2시 사전에 신청한 시민 참가자들이 독립운동가 가면을 쓴 채 만세를 부르는 것으로 시작됐다....
민족대표 33인 중 6명 배출…충북 독립운동 산실 2018-03-01 08:12:45
것이 현실이다. 청주시 상당구 삼일공원에는 손병희, 신홍식, 권동진, 권병덕, 신석구 선생의 동상이 세워져 있다. 손병희 선생은 운동자금을 지원하고 시위 계획을 총괄 지휘했다. 권동진 선생은 만세시위의 초기 단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민족대표 33인 가운데 훗날 친일 행적이 드러난 정춘수의...
3·1운동 진원지 종로 태화관 터, '독립선언 33인 광장' 만든다 2018-02-28 17:53:11
밝혔다. 1919년 3월1일 손병희 선생 등 민족대표 33인은 당시 요릿집이었던 태화관에 모여 독립선언서를 낭독했다. 이후 탑골공원에서 열린 만세운동은 국내외 독립운동의 불씨가 됐다. 태화관 터는 태화빌딩과 부설 주차장, 종로구 공영주차장으로 쓰이고 있다.박상용 기자 yourpencil@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