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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호 실종자 시신 또 발견…60대 한국인 선원 2024-11-11 06:29:55
전날 오후 3시 52분께 해군 청해진함의 원격조종수중로봇(ROV)으로 수중 수색하던 중 바닷속에 가라앉은 선체 주변에서 실종자로 추정되는 시신 1구가 추가로 발견됐다고 11일 제주지방해양경찰청이 밝혔다. 지난 9일 밤 첫 실종자 시신이 발견된 데 이어 또 시신이 선체 주변에서 발견된 것이다. 시신 인양 작업은 오후...
금성호 실종자들 어디에..."그물 속에 있을 수도" 2024-11-10 18:54:59
방수작업복 때문에 바닷속에 가라앉아 떠오르지 않았을 것이라는 설명도 했다. 작업복은 성인 가슴팍까지 올라오는데 그 안으로 물이 들어가 그 무게 때문에 부력에 의해 수면 위로 떠오르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이다. 해경은 현재 해수 유동 예측 시스템 결과를 반영해 가로 51㎞, 세로 19㎞로 수색 범위를 확대하고 함선...
침몰 금성호 60대 한국인 선원 시신 발견…실종자 12명 중 처음 2024-11-10 08:06:39
따르면 전날(9일) 오후 9시께 해군 광양함의 원격조종수중로봇(ROV)으로 수중 수색하던 중 바닷속에 가라앉아 있는 선체 주변에서 실종자로 추정되는 시신 1구가 처음으로 발견됐다. 지난 8일 오전 4시 31분 침몰 신고가 접수된 이후 실종자를 발견한 것은 40여 시간 만이다. 시신 인양 작업은 2시간여 만인 9일 오후 11시...
제주 해상서 어선 침몰…2명 사망·12명 실종 2024-11-08 17:36:21
설명했다. 사고 해역에선 실종자를 찾기 위한 수색 작업이 벌어졌다. 해경 함정 18척과 항공기 5대, 특공대·구조대, 해군 함정 3척과 군·경·소방 항공기 4대, 어업지도선 2척, 민간 어선 13척 등이 수색에 동원됐다. 해경은 이날 오후 1시께부터 해양특수구조단과 제주해경서 구조대 등 27명을 투입해 실종자를 찾기 ...
왜 뒤집혔나…'침몰' 금성호 골든타임 24시간 2024-11-08 16:22:38
가라앉았고, 선체에 어망이 연결돼있는 상태라 수중 수색과 인양에 어려움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해경은 오전 4시 31분께 신고를 접수한 후 10여분 만인 오전 4시 49분께 3천t급 경비함정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는 금성호가 보이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후 수색 과정에서 최초 사고 해점에서 북동쪽으로 370m 떨어진...
[제주대학교 2024년 초기창업패키지 선정기업] 선박을 대상으로 하는 수중무인장치를 개발하는 기업 ‘언더워터솔루션’ 2024-11-06 19:48:39
있는 아이템은 ROV라는 장비로 수중무인차량(Remotely Operated underwater Vehicle)이다. 국내에서는 일반 수중 탐사용 소형 ROV로 알려져 있지만, 글로벌 기준으로 운용등급으로 나누면 SURVEY CLASS, LIGHT WORKING CLASS, WORKING CLASS 3가지로 구분된다. “국내시장에서 일반적으로 운용되는 SURVEY CLASS 뿐만...
부산 다대포해안 동측지구 연안정비 마무리 2024-10-30 11:06:04
설치하는 것으로 2019년 끝났으며, 220m 길이 수중 방파제를 설치하고 양빈(모래 공급) 작업을 하는 2단계 사업은 이달 공사가 마무리됐다. 1·2단계 사업비는 모두 315억원이 들었다. 해수부는 "연안정비 사업을 통해 연안 침식을 억제하고 배후지의 침수 피해를 예방할 수 있게 됐다"면서 "자연 친화적 공간 정비를 통해...
차세대 방위전략 핵심 된 '입는 로봇'…비밀리에 개발 중인 미군 2024-10-22 17:46:00
수중 작업에 맞는 웨어러블 로봇 시스템을, 공군은 항공기 정비 작업이나 높은 고도상의 전투기 조종사를 돕는 시스템을 개발하는 식이다. 미군은 2010년대 중후반 오닉스와 헐크 등 일부 웨어러블 로봇 모델을 공개한 이후 새로운 결과물을 발표하지 않았다. 익명을 요구한 한 미국 웨어러블 로봇업계 관계자는 “최근 몇...
'북극 영향력 확대' 中, 북극 해저에 유인잠수정 보낼 계획 2024-10-21 10:48:24
떨어지도록 설계됐다고 전했다. 연구소는 수중 도킹과 저온 작동 등 일련의 실험을 수행했다고 밝혔으나 해당 잠수정의 자세한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 그러면서 과거에는 중국이 외국 기술에 의존해야만 했지만 "지금은 미래 극지 과학 연구, 심해 석유와 가스 광물 자원 탐사·생산, 해저 파이프라인 건설과 유지·연...
부피·무게 한계 넘은 대형화물선 '스타십', 우주공업시대 연다 2024-10-13 18:05:20
실어 쏘아 올릴 필요 없이 궤도에서 위성 제조 작업을 하는 게 가능하다. 스타십은 위성 제조에 쓸 원자재를 정기적으로 궤도에 올려놓는 우주화물선 역할을 하는 셈이다. 스타십을 통해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의 평판도 바뀔 것으로 전망된다. 머스크 CEO는 종종 미국 언론에서 기인, 몽상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