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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에세이] 남북교류의 숨은 영웅 2018-06-27 17:22:22
신영선 < 중소기업중앙회 상근부회장 yshee@kbiz.or.kr > “2013년 개성공단 가동이 6개월 중단됐다가 재개됐을 때 다시 만난 북한 근로자와 나눴던 뜨거운 포옹과 눈물이 지금도 생생합니다. 그들과 곧 재회할 꿈을 매일 꾸고 있어요.” “손재주가 좋았던 한 북한 근로자를 잊을 수 없습니다. 기술을...
[한경에세이] 청년 일자리와 낙인효과 2018-06-20 18:28:26
신영선 < 중소기업중앙회 상근부회장 yshee@kbiz.or.kr > “대기업에서 일했으면 ‘작은 부품’밖에 안됐겠죠. 하지만 이곳에서는 업무를 종합적으로 수행하는 ‘멀티플레이어’로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어서 만족해요.” “대기업에서라면 한참 신입사원 교육을 받고 있었을 텐데,...
"대학 교육 바꾸려면 기업이 채용때 학점 안본다고 선언해 달라" 2018-06-20 18:08:02
수 있도록 교육과 지원이 필요하다는 얘기다. 신영선 중소기업중앙회 상근부회장은 “청년실업이 심각한 상황이지만 중소기업은 여전히 구인난에 시달리고 있다”며 “중소기업은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멀티플레이어’에게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공공기관 등...
[한경에세이] 국가대표답게, 대기업답게 2018-06-13 17:49:04
신영선 < 중소기업중앙회 상근부회장 yshee@kbiz.or.kr > ‘2018 러시아 월드컵’이 오늘 개막한다. 경기를 보느라 밤잠을 설치겠지만, 우리 선수들의 활약을 생각하면 벌써부터 마음이 설렌다.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은 조별 리그 상대인 스웨덴과 멕시코에 대비해 그들과 체격조건 및 기술이 비슷한 보스니아,...
[한경에세이] 지방분권의 돛을 올리자 2018-06-06 17:31:33
신영선 < 중소기업중앙회 상근부회장 yshee@kbiz.or.kr > 올해도 여전히 부익부 빈익빈이다. 경제 이야기가 아니다. 오는 25일 예정된 ‘2019 프로야구 신인 1차 지명’ 이야기다. 서울과 일부 대도시를 연고로 하는 구단은 유망주가 넘쳐나서 표정 관리가 고민이고, 다른 지역 구단은 뽑을 선수가 없어서...
[한경에세이] 중소기업도 포스베리처럼 2018-05-30 20:40:19
신영선 < 중소기업중앙회 상근부회장 yshee@kbiz.or.kr > ‘높이뛰기 역사는 포스베리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1968년 멕시코에서 열린 제19회 하계올림픽에서 21세의 미국 높이뛰기 선수 딕 포스베리는 기존의 가위뛰기 방식을 과감히 탈피해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배면뛰기 방식으로 세계신기록을 세우며...
중기중앙회, '주택가구조합과 단체표준 인증제품 PL보험 가입식' 열어 2018-05-30 14:53:52
통해 소비자도 빠른 피해 보상이 가능해졌다. 신영선 중기중앙회 상근부회장은 “이번 사례는 단체표준 인증제품에 대한 국민 신뢰도 및 수요기관 만족도를 높여 판로 확대에 기여할 수 있는 새로운 모델”이라며 “인증단체들이 단체표준 인증제품에 대해 품질향상과 함께 소비자보호 등 다양한 노력을...
국세청, 재벌총수 경영권 편법 승계 '현미경' 검증 2018-05-30 12:00:28
수 있도록 다양한 성실신고 지원도 할 계획이다. 국세청 내부적으로는 온라인 소통 채널을 개편하고 국세청장이 참여하는 현장 토론회도 개최하는 등 현장 소통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영선 중소기업중앙회 상근부회장, 최정표 한국개발연구원(KDI) 원장, 김유찬 한국조세재정연구원 원장 등이 신규...
여성연출가전 본선 진출작 8편 선정 2018-05-24 18:04:53
실험의 장을 제공한다. 본선 무대에 오를 작품은 '카라마조프 인셉션-형제들'(신영선 연출), '나마스테·나마스테'(박연주), '프로젝트 판도라'(최서은), '젓가락행진곡'(연경진), '착한사람'(홍란주), '살아있는 검정'(최현정), '네부카드네자르'(박윤희),...
[한경에세이] 중소기업의 생존법칙 2018-05-23 17:47:07
신영선 < 중소기업중앙회 상근부회장 yshee@kbiz.or.kr > 얼마 전 ‘동물의 왕국’을 봤다. 사바나초원에서 평화롭게 풀을 뜯던 영양들이 사자의 공격이 시작되자 무리를 지어 이리저리 방어선을 치며 움직였다. 이때 겁먹은 영양 한 마리가 집단에서 이탈했고, 결국 사자의 먹잇감이 되고 말았다. ‘뭉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