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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전남도교육청 2017-02-13 14:24:12
광양 신영옥 ▲ 광양 김덕희 ▲ 곡성 임요섭 ▲ 영암 오종태 ◇ 유치원장 승진 ▲ 목포서부유치원 양옥희 ▲ 여수성산유치원 김은숙 ▲ 순천율산유치원 안금숙 ◇ 유치원장 중임 ▲ 목포옥암유치원 황민경 ▲ 송현유치원 홍혜자 ▲ 신대유치원 채희선 ▲ 순천정원유치원 전금자 ▲ 나주이화유치원 류봉자 ▲ 빛누리유치원...
[함틋 종영②] 김우빈, 신준영도 울고 갈 ‘사기 캐릭터’ 2016-09-13 09:00:00
함부로 애틋한 로맨스를 담았다. 엄마 신영옥(진경)에게는 하나뿐인 아들이자 아픈 손가락으로, 닿을 수 없는 모자관계를 절절하게 그려내기도 했다. 이쯤 되면 우주 대스타 신준영이 울고 갈 정도의 사기 캐릭터(사기라고 느껴질 정도로 재능이 많은 캐릭터)다. 실제 이런 사람이 존재할까 싶은 의문이 생기지만 그...
‘함부로 애틋하게’, ‘연상연하커플’ 이서원-류원 vs ‘육개장커플’ 진경-최무성 번외 러브라인도 함틋 2016-08-29 14:18:10
엄마 신영옥 역, 신영옥의 고향 오빠인 장정식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풋풋한 설렘과 배꼽 잡는 웃음, 애잔한 감동을 안겨주고 있는 이들 ‘장외 커플’로 인해 드라마를 시청하는 재미가 배가되고 있다. ◆‘연상연하 커플’ 노직(이서원)-최하루(류원) 노직과 최하루는 우연히 신준영이라는 매개체로 만나게 된...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 두둠칫 복고 댄스 삼매경 2016-08-11 16:15:10
극중 2011년 법대생 시절 신준영이 엄마 신영옥(진경)의 가게에서 함께 춤을 추며 즐거움을 만끽하는 장면. 신준영은 관광버스 춤부터 손가락을 위로 향하는 찌르기 댄스, 엄마를 한 손으로 잡고 빙빙 돌리는 춤까지 다양한 막춤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한다. 특히 김우빈은 그동안 드러내지 않았던 현란한 막춤 실력과 함께...
김우빈, "아버지 잘못 덮으려다 노을이 죽일 뻔했어" 엄마에게 솔직 고백 2016-08-10 23:54:05
김우빈(신준영 역)은 엄마 진경(신영옥 역)에게 "내가 노을이를 죽일 뻔했다. 아버지 잘못 덮어주려다가 노을이를 죽일 뻔했다"라며 눈물을 보였다. 이 말을 들은 진경은 놀라며 "그래서 학교도 때려쳤냐. 그래서 네가 검사가 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해서 그만 둔 거냐"라고 물었다. 이에 "내가 그런 짓 해놓고 어떻게...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수지-임주환, 운명의 뫼비우스의 띠 2016-08-05 11:27:42
최현준에 대한 서러움과 분노가 뒤섞인 채 엄마 신영옥(진경)에게 전화, 울분을 터트려냈다. 자신의 존재조차 모르지만, 친아버지라는 사실 하나 때문에 노을이 교통사고까지 당하도록 만들었는데 최현준은 오히려 돈으로 뭐든 무마하려는 모습이었던 것.신준영은 “난 자격이 안 된다고! 나 같은 놈이 검사가 되면 엄...
김우빈 수지-임주환 임주은, 얽히고설킨 4각 관계…‘함부로 애틋하게’ 긴장↑ 2016-08-05 10:04:52
엄마 신영옥(진경)에게 전화, 울분을 터트려냈다. 자신의 존재조차 모르지만, 친아버지라는 사실 하나 때문에 노을이 교통사고까지 당하도록 만들었는데 최현준은 오히려 돈으로 뭐든 무마하려는 모습이었던 것. 신준영은 “난 자격이 안 된다고! 나 같은 놈이 검사가 되면 엄마 같이 힘없고 빽없는 사람들은 이 나라에서...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수지, 이토록 치명적인 케미라니 2016-07-07 10:40:59
엄마 신영옥(진경)을 찾아간 신준영은 자신을 아들로 받아들이지 않는 엄마에게 밥 한 끼 얻어먹지 못하고 돌아온 후 변호사를 시켜 누군가를 찾아다녔다. 김우빈은 시한부라는 현실을 거부하며 의사에게 반항하는 연기는 물론, 홀로 눈물을 흘리는 애잔한 연기까지 완벽 소화했다. 또한 그리운 엄마를 찾아가 떼를...
‘함부로 애틋하게’ 첫 방송부터 김우빈-배수지 케미 발산 ‘기대작의 위엄’ 2016-07-07 08:47:02
찍지 않겠다고 거부했던 상황. 이어 엄마 신영옥(진경 분)의 가게를 찾아간 신준영은 자신을 아들로서 받아주지 않는 엄마에게 밥 한 끼 얻어먹지 못하고 돌아온 후 변호사를 시켜 몰래 누군가를 찾아다녔다. 김우빈은 시한부라는 믿기지 않는 현실을 거부하며 의사에게 반항하는가 하면, 차안에서 홀로 눈물을 흘리기도 하...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배수지, ‘우수 커플’ 눈 뗄 틈 없었다 2016-07-07 07:21:59
엄마 신영옥(진경)의 가게를 찾아간 신준영은 자신을 아들로서 받아주지 않는 엄마에게 밥 한 끼 얻어먹지 못하고 돌아온 후 변호사를 시켜 몰래 누군가를 찾아다녔다. 김우빈은 시한부라는 믿기지 않는 현실을 거부하며 의사에게 반항하는가 하면, 차안에서 홀로 눈물을 흘리기도 하고, 그리운 엄마를 찾아가 떼를 부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