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권민아, 또 SNS 활동 재개…"언젠가 진실 밝혀질 것" 2021-10-02 14:40:01
지민(본명 신지민)으로부터 지속적인 괴롭힘을 당했다고 폭로한 바 있다. 그러나 최근 디스패치를 통해 권민아와 지민이 나눈 대화록이 공개됐고, 이 과정에서 권민아가 지민에게 지속적으로 욕설 문자를 보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을 빚었다. 이에 대해 권민아는 "저도 너무나도 복수심에 불타 똑같이 갚아주고 싶다는...
"빨간 머리 무대 메이크업 못 버려"…AOA 완전체 다시 나올까 2021-09-15 13:48:25
멤버 권민아가 리더였던 신지민과 불화를 일방적으로 폭로하면서 올스톱됐다. 직전까지 Mnet '퀸덤'을 통해 미모에 가려졌던 퍼포먼스와 무대 장악력까지 인정받은 AOA 멤버들이었지만 민아가 "지민에게 지속적인 폭행을 당했고, 멤버들이 방관했다"는 취지의 주장을 하면서 팀 활동에 어려움을 겪게 된 것. 몇몇...
권민아, 지민에게 보낸 협박 문자에 사과 "당분간 SNS 접을 것" 2021-09-09 20:48:55
신지민 간땡이 어디 갔냐. 와라 이 XX아" "너희 어머님은 남의 딸이 지 딸 때문에 죽니 사니 하는데 죄책감도 없으시냐" 등 욕설과 모욕이 담긴 문자를 보냈다. 이에 대해 그는 "나 또한 많은 이들에게 상처를 줬다. 죄송하다. 이제는 과거에 얽매이지 않고, SNS도 당분간이라도 접고, 행여나 기회가 된다면 다시 대화를 할...
AOA 지민 목격담…설현과 사진전 방문? "수척하지만 밝은 표정" 2021-09-09 14:07:45
가해자로 지목해 연예계 활동을 중단한 지민(신지민)의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한 커뮤니티에는 지난 6월 설현과 지민이 사진전에 함께 온 것을 목격했다는 글이 게재됐다. 두 사람은 서울 종로구 가회동 현대카드 디자인 라이브러리에서 열린 이준엽, 이상순의 사진전을 방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글쓴이에 따르면 지민...
지민, 1년 2개월 만의 근황…"설현과 사진전 관람" 2021-09-09 13:29:35
떠난 지민(본명 신지민)의 근황이 전해졌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난 6월 설현과 지민이 사진전에 함께 온 모습을 목격했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이 글에 따르면, 지민은 설현과 함께 서울 종로구 가회동 현대카드 디자인 라이브러리에서 열린 이준엽, 이상순의 사진전을 방문했다. 지민은 활동 당시보다...
"아버지 건달 아냐"…권민아, 3년 만의 방송 해명한 이유 2021-09-03 07:51:06
멤버 신지민에게 괴롭힘을 당했고, 일부 멤버들이 이를 방관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왕따는 아니었고, 그 언니의 일방적인 괴롭힘이었다"며 "연습생이 무슨 일진 놀이 같았다"고 말했다. 설리를 언급하며 "서로 힘들 때 나눌 수 있는 서울에서의 첫 친구였다"며 "설리에게 괜찮냐고 물어보면 '그렇다'고 대답하길래...
권민아 "14살 때 성폭행 당해…지금 그 사람은 아이가 셋" 2021-09-02 07:37:09
멤버 신지민에게 괴롭힘을 당했고, 몇몇 멤버들이 방관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권민아는 "왕따는 아니었고, 그 언니의 일방적인 괴롭힘이었다"며 "연습생이 무슨 일진 놀이 같았다"고 주장했다. 또 "주먹질도 당했다"며 " '네가 맨 앞에 있어서 때렸다'라고 하는데 할 말이 없더라"라며 물리적인 폭력이 있었다는...
권민아, 또 극단적선택 시도…"과다출혈로 응급수술" 2021-07-29 13:42:15
뒤 양다리 논란에 휩싸였다. 권민아는 남자친구와 결별을 알리고 SNS 활동을 중단한다고 했으나 이날 다시 글을 올려 악플에 대한 괴로운 심경을 토로했다. 권민아는 "그냥 입 다물고 있기에는 유씨(전 남자친구)의 사건도, 신지민 언니의 사건도 점점 더 당사자인 제가 겪은 내막과는 너무 다른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다"며...
AOA 권민아 또 극단적 시도…생명 지장 없으나 의식 회복 못 해 2021-07-29 12:41:26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다"고 전했다. 권민아는 "난 신지민 언니 사건의 피해자다. 절대 가해자가 아니다. 17세에 연습생 생활을 시작했으니 10년 동안 손찌검, 욕, 모욕을 당한 것"이라면서 "신지민 언니는 정말 무서운 존재였다"고 주장했다. 권민아는 전 남자친구에 대해서도 "잠수타지 말고 연락하라"면서 "네가 거짓한 ...
권민아 "지민은 무서운 존재"…양다리 논란 전 남친엔 "잠수타지 마" 2021-07-29 09:55:59
"난 신지민 언니 사건의 피해자다. 절대 가해자가 아니다. 17세에 연습생 생활을 시작했으니 10년 동안 손찌검, 욕, 모욕을 당한 것"이라면서 "신지민 언니는 정말 무서운 존재였다"고 주장했다. 이어 '사뿐사뿐'으로 활동할 당시 췌장암 말기 선고를 받은 아버지의 모습이 떠올라 음악방송 대기실에서 눈물을 흘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