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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언론상 취재·사진·뉴미디어 부문 4편 선정 2018-08-01 14:36:40
수상자로 올랐다. 5·18재단과 광주전남기자협회는 1980년 신군부의 철저한 언론통제 상황에서 5·18 진실을 보도하고자 헌신한 언론인의 노력을 기념하며 매년 5·18 언론상을 시상한다. 시상식은 오는 22일 오후 4시 광주 서구 쌍촌동 5·18기념문화센터 대동홀에서 열린다. h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광주시 '권위주의 상징' 단체장 관사 폐지 4년 만에 부활 2018-06-27 16:25:09
관사인 쌍촌동 힐스테이트 아파트(159㎡, 48평형)를 4억여원에 매각 처분했다. 윤 시장은 당시 광주에 살던 집이 있는 데다 관사가 권위주의 상징이고 세금 낭비라는 판단에서 관사를 매각했다. 그동안 광주시는 민선5기까지 관행적으로 시장에게 관사를 제공했다. 민선 1기 송언종 시장은 1995년 7월부터 1998년 6월까지...
"담양 89mm"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 호우특보…출근길 주의 2018-06-27 06:17:21
5시 23분께는 쌍촌동의 한 모텔 주차장 일부가 침수됐다는 신고가 소방당국에 접수됐다. 오전 5시 43분께 전남 함평군 신광면 한 도로에서는 운행 중이던 2.5t급 탑차가 빗길에 미끄러져 논두렁으로 빠지는 사고가 나 운전자 1명이 다쳤다. 기상청 관계자는 "28일까지 50∼100mm, 지리산과 남해안에는 최고 150mm의 비가 더...
'도심속 노른자위' 호남대 쌍촌캠퍼스 아파트 건설 '초읽기' 2018-06-25 15:31:54
'호남대 도시계획변경 사전 협상 대상지 선정을 위한 개발계획 자문(안)'을 심의, 지역 최초로 '공공기여제' 등을 조건으로 통과시킨 바 있다. 앞서 학교법인 성인학원 측은 서구 쌍촌동 600번지 일원 호남대 쌍촌캠퍼스 6만4천116㎡에 아파트 18∼27층 13개동 995세대를 짓겠다는 계획안을 제출했다....
아동학대 증거 '몰래 녹음'… 부모가 해도 한국은 불법, 美선 합법 2018-06-22 18:04:35
cctv에 찍혔다. 지난 4월에는 광주 쌍촌동에 있는 한 어린이집 교사가 아이 2명의 머리채를 잡아 끌고 가거나 바닥에 내팽개치는 모습이 어린이집 cctv에 잡혔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해당 어린이집 2개월치 cctv를 분석해 이 교사가 2~3일에 한 번꼴로 아이 2명을 학대한 정황을 확인했다. 다른 아이들도 학대했는지 등...
광주 원룸서 여성 시신 발견…"숨진 지 수개월 추정" 2018-06-20 20:38:56
서구 쌍촌동 한 원룸건물 강모(55)씨 거주지에서 악취가 난다는 주민 신고가 112상황실에 접수됐다. 출동한 경찰관이 소방관과 함께 집 안으로 들어가 심하게 부패한 강씨 시신을 발견했다. 경찰은 지난해 11월 중순 이후 사용한 적 없는 휴대전화, 올해 3월부터 악취가 났다는 이웃 진술, 시신 상태 등을 토대로 강씨가 약...
광주 원룸서 부패한 여성 시신…7개월 전 사망 추정(종합) 2018-06-20 13:24:44
서구 쌍촌동 한 원룸건물 강모(55)씨 거주지에서 악취가 난다는 주민 신고가 112상황실에 접수됐다. 출동한 경찰관이 소방관과 함께 집 안으로 들어가 심하게 부패한 강씨 시신을 발견했다. 경찰은 지난해 11월 중순 이후 사용한 적 없는 휴대전화, 올해 3월부터 악취가 났다는 이웃 진술, 시신 상태 등을 토대로 강씨가 약...
광주 원룸서 부패한 여성 시신…"3개월 전 숨진 듯" 2018-06-20 09:17:11
쌍촌동 한 원룸건물 강모(55)씨 거주지에서 악취가 난다는 신고가 112상황실에 접수됐다. 출동한 경찰관이 소방관과 함께 집 안으로 들어가 심하게 부패한 강씨 시신을 발견했다. 경찰은 시신 상태와 이웃 주민 진술을 토대로 강씨가 약 3개월 전에 숨진 것으로 추정했다. 원룸에 외부인이 침입한 흔적은 없었고, 강씨는...
사망 한 달 후 발견된 국가유공자…경찰도움으로 현충원 안장 2018-06-09 08:00:16
오후 5시께 광주 서구 쌍촌동 이모(57)씨가 사는 원룸에서 악취가 난다는 신고가 112상황실에 접수됐다. 경찰은 원룸 현관문을 강제로 열고 들어가 심하게 부패한 이씨의 시신을 발견했다. 원룸 관계자 진술과 시신 상태를 미루어 볼 때 이씨는 약 한 달 전에 숨진 것으로 추정됐다. 이씨는 군 복무 시절 여러 명이 숨진...
부부싸움하다 아내 살해한 6급 공무원…`긴급체포` 2018-06-01 19:07:26
이씨는 전날 오후 8시 40분께 광주 서구 쌍촌동 자신의 아파트에서 아내 조모(53)씨를 집 안에 있던 운동기구로 때리고 목 졸라 살해한 혐의다. 건축업에 종사하는 이씨는 사업자금으로 쓰려고 한 5천여만원을 아내가 통장에서 꺼내 간 일로 다툰 것으로 조사됐다. 아내를 살해한 이씨는 경찰서를 찾아와 범행을 자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