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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재벌 2세' 35살 노보아, 에콰도르 최연소 대통령 당선 2023-10-16 14:07:27
치러진 에콰도르 대선 결선 투표에서 정치 신예인 다니엘 노보아 아신(35)이 루이사 곤살레스(45) 후보를 꺾고 대통령에 당선됐다. 이날 뉴욕타임스(NYT) 등 외신에 따르면 노보아 대통령 당선인은 대선 결선 투표에서 개표율 90.56% 기준으로 52.29%를 득표했다. 맞상대인 곤살레스 후보는 득표율 47.71%에 그쳤다. 곤살...
에콰도르 최연소 대통령 노보아, '바나나 부호家' 출신의 경제통 2023-10-16 10:42:17
아신 대통령 당선인은 이 나라 대표 수출품인 바나나로 부를 일군 '재벌가' 출신이다. 1987년 11월 미국 마이애미에서 태어난 그는 부친의 지원으로 18세 때 첫 회사를 차리는 등 일찍부터 경영 마인드를 몸으로 익혔다. 미국 하버드대와 뉴욕대 스턴경영대학원, 노스웨스턴대 켈로그경영대학원 등지에서 공부하며...
중남미 좌파물결 속 에콰도르 민심은 우파 선택…치안강화 0순위 2023-10-16 10:40:45
성향 루이사 곤살레스(45) 후보를 제친 다니엘 노보아 아신(35) 당선인은 중도우파로 분류되는 신예 정치인이다. 그가 정식으로 정치 무대에 등판한 건 불과 2년 전 국회의원에 당선되면서다. 그 이전엔 바나나로 부를 일군 기업가 집안 출신의 '금수저 2세 경영인'으로서 길을 걸어왔다. 짧은 정치 이력은 역설적...
에콰도르 대선 보궐서 35세 중도우파 당선…"최연소 대통령"(종합) 2023-10-16 10:26:47
아신(35) 당선인은 15일(현지시간) 치러진 에콰도르 대선 결선 투표에서 시민혁명운동(RC)의 루이사 곤살레스(45) 후보와의 맞대결에서 승리했다. 지난 8월 본선 1차 투표 2위로 결선에 오른 노보아 당선인은 이날 90.56% 개표가 완료된 가운데 52.29%의 득표율로, 47.71%를 득표한 '1차 1위' 곤살레스 후보에...
[속보] 에콰도르 대선서 중도우파 당선…최연소 대통령 배출 2023-10-16 10:17:01
다니엘 노보아 아신(35) 당선인은 15일(현지시간) 치러진 에콰도르 대선 결선 투표에서 시민혁명운동(RC)의 루이사 곤살레스(45) 후보와의 대결에서 승리했다. 지난 8월 본선 1차 투표 2위로 결선에 오른 노보아 당선인은 이날 90.56% 개표가 완료된 가운데 52.29%의 득표율로, 47.71%를 득표한 '1차 1위' 곤살레스...
에콰도르 대선, 중도우파 30대 후보 선두…최연소 대통령 눈앞(종합) 2023-10-16 09:10:17
개표 중후반 중도우파 다니엘 노보아 아신(35) 후보가 선두를 달리고 있다. 에콰도르 선거관리위원회(CNE) 선거통계 시스템에 따르면 투표 종료(오후 5시) 이후 곧바로 시작된 개표는 오후 7시 5분 현재 71.5%가량 진행됐다. 이때까지 개표 결과 본선 2위로 결선에 오른 국민민주행동(ADN)의 노보아 후보가 52%, '본선...
에콰도르 대선 33% 개표…우파 30대 후보가 앞서 2023-10-16 08:30:36
중도우파 국민민주행동(ADN)의 다니엘 노보아 아신(35) 후보가 52.7%, 좌파 시민혁명운동(RC)의 루이사 곤살레스(45) 후보가 47.3%의 득표율을 각각 기록했다. 노보아 후보는 개표 직후 줄곧 곤살레스 후보에 우위를 보이고 있다. 지난달 8월 20일 8명의 후보가 나선 1차 투표 당시 곤살레스 후보는 33.61%, 노보아 후보는...
에콰도르 대선 결선투표 종료…이르면 16일 오전에 당선자 윤곽(종합) 2023-10-16 07:01:01
후보와 국민민주행동(ADN)의 다니엘 노보아 아신(35) 후보가 맞대결을 펼쳤다. 좌파 성향의 곤살레스 후보는 부패 혐의를 받다 벨기에 망명을 택한 라파엘 코레아(60) 전 대통령(2007∼2017년 재임)의 최측근 인사다. 여전히 지지자 사이에서 강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코레아 전 대통령이 당내 대선 후보 선출에 큰 입김을...
에콰도르서 대선결선투표…'최연소 vs 첫 여성' 타이틀 대결 2023-10-15 23:23:13
아신 전 의원은 과거 대선에서 코레아 전 대통령에게 패한 바 있다. 노보아 아신 후보가 결선에서 역전극에 성공하면, 에콰도르 역사상 최연소 대통령으로 이름을 올린다. 8월 본선 투표 전 후보가 피살되는 등 극심한 치안 불안 속에 두 후보 모두 폭력 사태 해결을 '0순위' 정책으로 삼겠다고 약속했다. 이들은...
韓·에콰도르 무역협정, 에콰도르 대선 결과에 영향받나 2023-10-12 05:02:00
공부한 노보아 아신은 바나나 재벌가 출신으로, 수출입 분야에 경험이 풍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여론조사 추이로는 노보아 아신 후보가 곤살레스 후보를 앞지르고 있다고 엘우니베르소는 보도했다. 결선에서도 그대로 결과가 반영된다면, 한국과의 SECA 비준에는 별다른 문제가 없을 것으로 관측된다. 반면, 곤살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