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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관광공사, 선선한 바람이 시작되는 9월 '도내 생태공원 6곳' 추천 2024-09-02 13:25:19
2층 규모로 재미있는 식물관, 아열대식물관, 자생식물관 등 5개 테마관과 2개의 식물체험관에 약 300여 종의 식물이 전시돼 있다. 부천 무릉도원수목원은 기암절벽과 폭포를 지나면서 넓은 수목원이 펼쳐진다. 코스모스 등 가을꽃이 만발한 꽃밭과 울창한 나무가 이어지는 산책로도 잘 정비되어 있다. 가장 안쪽의 튼튼...
경북농기원, 한라봉 매뉴얼 발간 2024-08-29 18:26:31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아열대 과수인 한라봉, 레드향, 황금향, 천혜향 등 만감류 주요 품종 재배기술을 정립했다. 기술원은 한라봉을 시작으로 해거리가 심한 레드향, 무가온 재배가 가능한 황금향에 이어 올해는 독특한 향기를 지닌 천혜향까지 총 4편의 매뉴얼을 발간했다. 경북 아열대 작물 재배면적은 약 54㏊로 3년...
경북농업기술원, 레드향 등 만감류 재배기술 정립 2024-08-29 09:19:45
아열대작물 재배면적은 약 54ha로 3년 전보다 29% 증가했고, 이중 아열대과수의 재배면적이 42ha로 전체의 78.2%를 차지하고 있다.특히 만감류(한라봉, 레드향, 황금향, 천혜향) 면적이 23ha로 가장 많다. 만감류 재배면적은 매년 증가하고 있지만 경북지역에 적합한 재배기술이 정립되지 않아 경북지역 기후특성을 반영한...
'네가 왜 여기에'...동해까지 온 아열대 생물 2024-08-28 16:14:56
먼 바다에 서식한다. 그러나 최근에는 한반도 인근 해역에서도 종종 보인다. 8월 초 포항 인근 바다에 청새치와 만타가오리(쥐가오리)가 돌아다니는 모습이 확인되기도 했다. 청새치나 만타가오리 모두 주로 아열대 해역에서 사는 해양생물이다. 한 어업 관계자는 "기후변화와 함께 최근 고수온 현상으로 동해에서도...
폭염이 부른 '아열대 말벌'의 습격 2024-08-21 17:36:07
벌 쏘임 사고의 40~50%는 동남아시아 등 아열대 지방에서 살던 등검은말벌이 ‘범인’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등검은말벌은 2000년 전후로 부산항을 통해 국내에 들어온 것으로 추정되는데 지난 20여 년간 전국으로 퍼졌다. 남부지방에선 좀말벌과 털보말벌, 장수말벌 등 토종말벌을 제치고 말벌 중 가장 개체수가...
이상기후에 더 왕성한 활동…추석 앞두고 '벌 쏘임' 공포 2024-08-21 13:39:42
아열대 지방에 서식하던 벌이 늘고, 폭염이 이어지면서 벌이 더 활동적으로 움직이고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추석 연휴를 한달여 앞둔 가운데 소방당국은 벌 쏘임 사고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21일 소방에 따르면 소방청은 6~7월 두 달간 총 2583건의 벌 쏘임 환자를 이송한 것으로 집계했다. 하루 평균 42건의 벌...
인간 유전자의 70% 가진 '제브라피쉬'…암·대사질환·희귀질환 연구에 큰 도움 2024-08-13 16:13:29
제브라 다니오는 잉어과에 속하는 아열대성 물고기이다. 이 물고기엔 인간 유전자의 70% 이상이 보존돼 있고 인간과 유사한 뇌와 장 등의 주요 조직을 잘 갖추고 있으며, 대사 활동, 신경 및 면역 시스템 등의 주요 생리 작용 등도 잘 보존돼 있음이 증명되고 있다. 제브라피쉬는 1970년대 조지 스트레이싱어와 동료들의...
제주 연안 맴도는 식인상어…해녀들 '공포' 2024-08-06 11:01:45
남방큰돌고래가 무리를 지어 제주 섬 곳곳을 돌아다녀 상어가 연안으로 들어오지 못했다"면서 "그런데 해양 환경이 변하면서 남방큰돌고래 서식지가 축소되면서 그 틈으로 상어가 연안으로 들어오고 있다"고 말했다. 무태상어는 주로 온대·아열대 해역에서 서식한다. 최대 3m까지 자란다. 백상아리와 뱀상어 등과 함께...
한국에서 열리는 동남아 과일…농가들 속속 전환 2024-08-01 10:30:08
공유 등에 본격 나섰다. 이에 시는 이들 농가의 아열대 작목 재배를 돕기 위해 올해 '애플망고·파파야 묘목 도입 사업'으로 1억원(국비 50%·시비 50%)을 지원한다. 시는 지난해 여름에는 또 다른 아열대 작목인 몽키바나나 시범재배에 착수해 현재 과수를 맺기 위한 재배작업을 하고 있다. 통영시에서는...
장마 드디어 끝…길고 독한 폭염 덮친다 2024-07-30 18:14:51
기상청은 이날 “정체전선(장마)이 활성화하지 않고 아열대 고기압이 강하게 자리 잡았다”며 “정확한 장마 시작일과 종료일은 9월에 최종 확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장마는 평소보다 많은 비를 뿌렸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장마철의 누적 강수량은 472㎜로, 평년(1991~2020년) 장마철 강수량인 356.7㎜의 1.3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