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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강진 사망자 694명으로 급증…부상자 1천670명 2025-03-29 12:31:40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이 밝힌 144명에서 하루만에 5배 가까이로 늘었다. 앞서 전날 낮 12시 50분께 미얀마 중부의 미얀마 제2 도시 만달레이에서 서남서쪽으로 33㎞ 떨어진 지점에서 규모 7.7의 강진이 덮쳐 많은 건물이 무너지고 사람들이 매몰되는 등 큰 피해가 발생했다. jhpark@yna.co.kr (끝) <저작권자(c)...
[속보] 미얀마 강진 사망자 694명으로 껑충…부상자 1670명 2025-03-29 12:29:43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이 밝힌 144명에서 하루만에 5배 가까이로 늘었다. 앞서 전날 낮 12시 50분께 미얀마 중부의 미얀마 제2 도시 만달레이에서 서남서쪽으로 33㎞ 떨어진 지점에서 규모 7.7의 강진이 덮쳐 많은 건물이 무너지고 사람들이 매몰되는 등 큰 피해가 발생했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미얀마 지진참사에 국제사회 지원 물결…트럼프도 "돕겠다" 2025-03-29 10:00:22
아웅 흘라잉 미얀마 최고사령관은 지진 발생 후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우리 나라에서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도우려는 단체나 국가는 와달라"라고 요청했다. 앞서 미얀마 군정은 2021년 군사 쿠데타로 정권을 장악한 후 반대 세력을 유혈 진압하고 자국을 외부와 단절시켰다. 미국과 유럽연합(EU) 등 서방은 제재에 나섰다....
미얀마 강진 "사망자 1만명 넘을 확률 높아" 2025-03-29 09:54:23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은 이날 현재 지진으로 144명이 사망하고 732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인접한 태국의 수도 방콕에서도 건물 붕괴로 100여명이 매몰되어 이날 밤 10시 현재 사망자가 최소 10명, 실종자가 수십명인 것으로 당국은 집계했다. 향후 사상자 수는 빠르게 증가할 가능성이 크다. (사진=연합뉴스)
'국제 고립' 미얀마 지진참사에 지원 물결…트럼프도 "돕겠다" 2025-03-29 09:40:00
아웅 흘라잉 미얀마 최고사령관은 지진 발생 후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우리 나라에서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도우려는 단체나 국가는 와달라"라고 요청했다. 미얀마 군정은 지난 2021년 군사 쿠데타로 정권을 장악한 후 반대 세력을 유혈 진압하고 자국을 외부와 단절시켰다. 미국과 유럽연합(EU) 등 서방은 제재에 나섰다....
美USGS "미얀마 강진 사망자 1만명 넘을 확률 71%" 우려 2025-03-29 07:28:43
규모 7.7의 강진이 발생했다. 미얀마 군정 수장인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은 이날 현재 지진으로 144명이 사망하고 732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인접한 태국에서는 수도 방콕에서 건물 붕괴로 100여명이 매몰되면서 이날 밤 10시 현재 사망자가 최소 10명, 실종자가 수십명인 것으로 당국은 집계했다. 향후 수색과 구조...
미얀마서 7.7 강진에 144명 사망…태국선 공사중 30층건물 붕괴(종합3보) 2025-03-28 23:48:20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은 이날 TV 연설을 통해 "지진으로 144명이 사망하고 732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고 로이터통신과 중국중앙TV(CCTV)는 전했다. 소셜미디어에 올라온 사진·영상 등에 따르면 만달레이와 인접 사가잉시를 잇는 90년 된 다리가 무너졌으며, 미얀마 중부 아웅반의 3∼4층 건물로 추정되는 호텔이...
미얀마 강진 최소 320명 사상…건물·다리 붕괴 2025-03-28 20:51:17
아웅반의 3∼4층 건물로 추정되는 호텔이 붕괴했다. 또 만달레이에서 호텔이 기울어지는 등 왕궁과 건물들이 부서졌고 거리 곳곳에 잔해와 파편이 널렸으며, 만달레이와 네피도 간 고속도로도 끊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뉴욕타임스(NYT)는 만달레이 종합병원 의료진을 인용해 현재까지 사망자가 최소 20명, 부상자가...
미얀마서 규모 7.7 강진…건물 다수 붕괴·대규모 사상자 발생(종합2보) 2025-03-28 19:49:41
90년 된 다리가 무너졌으며, 미얀마 중부 아웅반의 3∼4층 건물로 추정되는 호텔이 붕괴했다. 또 만달레이에서 호텔이 기울어지는 등 왕궁과 건물들이 부서졌고 거리 곳곳에 잔해와 파편이 널렸으며, 만달레이와 네피도 간 고속도로도 끊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뉴욕타임스(NYT)는 만달레이 종합병원 의료진을 인용해...
"미얀마 강진에 호텔 주저앉고 다리 무너져…진원지 연락 안돼"(종합) 2025-03-28 19:26:05
SNS에 올라온 사진들을 보면 미얀마 중부 아웅반의 3∼4층 건물로 추정되는 호텔이 붕괴했고 만달레이와 시가잉 지역을 연결하는 구 교량도 무너졌으며 만달레이와 수도 네피도 간 고속도로도 끊겼다고 전했다. 월드옥타 미얀마 양곤지회 정웅섭 지회장은 "양곤의 10층 사무실에서도 흔들림이 꽤 느껴졌다"며 "만달레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