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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크루즈선 탑승자 19일부터 하선…한국행 택하면 어쩌나 2020-02-18 17:53:53
하는데 일본이 공유해줄지는 불투명하다. 엄중식 가천대 길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신종 감염병이 유행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이 국제적 공조"라면서 "각 국가 간 공조를 통해 발병 소지 있는 사람을 관리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등 방안을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엄 교수는 "크루즈선에 탔던 사람들 명단을 확보하고 관련...
[팩트체크] 중국서 떠도는 '코로나19 예방효과' 진실은? 2020-02-16 11:57:31
병원인 진인탄(金銀潭)병원의 장딩위(張定宇) 원장이 후베이(湖北) 방역 지휘 본부 정례 브리핑에 나와 이 같은 주장이 사실이라고 밝혔다. 장 원장에 따르면, 완치 환자의 혈장에는 다량의 코로나19 항체가 포함돼 있고, 이를 이용하면 코로나19를 치료할 수 있다는 게 임상으로 증명됐다. 다만, 아직 치료제를 개발하는...
[코로나19 한달] 전문가들 "정부 초기대응 '선방'…쉽게 끝나진 않을 것" 2020-02-16 08:05:05
속에 병원과 개인이 각자 역할을 충실히 이행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은다. 엄중식 가천대 길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16일 "정부가 초기 대응을 잘했다"며 "중국에서 원인불명 폐렴이 발생했다는 소식에 바로 위험평가 착수하고, 검역 강화부터 선별진료소 설치, 환자 확진과 접촉자 격리까지 순조롭게 진행됐다"고...
`11번 환자` 최단기간 10일만에 퇴원…부모는 계속 치료중 2020-02-11 06:49:21
추측을 내놨다. 방지환 중앙임상TF팀장(중앙감염병병원운영센터장)는 "감염병은 환자의 연령, 면역 상태, 기저 질환 여부 등에 따라 경과가 달라질 수 있다"면서 "임상적으로 얼마나 좋아졌는지 등을 파악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 11번째 환자는 증상 초기에 발견돼 `조기치료`를 받은 만큼 회복이 빨랐던 것으로 보인다....
25세 11번환자 최단기간 10일만에 퇴원…부모는 계속 치료중 2020-02-11 06:05:00
방지환 중앙임상TF팀장(중앙감염병병원운영센터장)는 "감염병은 환자의 연령, 면역 상태, 기저 질환 여부 등에 따라 경과가 달라질 수 있다"면서 "임상적으로 얼마나 좋아졌는지 등을 파악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 11번째 환자는 증상 초기에 발견돼 '조기치료'를 받은 만큼 회복이 빨랐던 것으로 보인다. 그는...
"신종코로나 빠르게 확산, 中 입국제한 결단할 시점" 2020-02-02 08:23:36
데 따른 것이다. 2일 엄중식 가천대 길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방역체계의 전면적 개편이 필요하다"며 "이제는 정황상 입국제한을 결정해야 하는 때가 됐다"고 주장했다. 엄 교수는 "중국의 다른 대도시에서도 지역사회 대유행이 포착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큰 틀에서 중국에서 오는 사람을 최대한 줄여야 할 때가 됐다"고...
'신종코로나' 확산 심상찮다…"입국제한 적극 검토해야" 2020-02-02 06:03:01
따른 것이다. 2일 엄중식 가천대 길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방역체계의 전면적 개편이 필요하다"며 "이제는 정황상 입국제한을 결정해야 하는 때가 됐다"고 주장했다. 엄 교수는 "중국의 다른 대도시에서도 지역사회 대유행이 포착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큰 틀에서 중국에서 오는 사람을 최대한 줄여야 할 때가 됐다"고...
"중국 방문 후 2주간 외부활동 자제하는 시민의식 필요" 2020-01-28 06:03:01
후에도 지역사회에서 활동한 것으로 확인됐다. 엄중식 가천길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1차 방어선인 검역 단계에서 증상이 없는 사람은 걸러지지 않는다"며 "앞으로는 선별진료 시스템과 같은 2차 방어벽이 제대로 가동해야 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시민의식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https://youtu.be/BtW65lc8Fik]...
'신종코로나' 무증상 입국자에 또 뚫렸다…보건당국 '초비상' 2020-01-27 12:47:59
아쉬움을 토로한다. 엄중식 가천길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검역이 입국 당시 증상을 보이는 사람의 지역사회 복귀를 막기 위한 1차 방어벽이라면 2차 방어벽으로 의료기관의 선별진료 시스템 등을 만들어 둔 것"이라며 "1, 2차 방어벽이 모두 제 역할을 해야 하는데 네 번째 환자의 2차 방어벽의 취약점이 드러난 사례"라고...
'우한 폐렴' 전파력은?…"메르스와 사스 사이 어디쯤" 2020-01-22 06:00:02
것이라고 예측했다. 엄중식 가천길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감염병의 전파력은 한사람이 얼마나 많은 감염자를 만들어내는지를 나타내는 '재생산지수'를 봐야 한다"며 "메르스는 재생산지수가 0.4∼0.9명, 사스는 4명으로 알려졌는데 우한 폐렴의 전파력은 두 질환 사이 어디쯤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어 "우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