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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문경은 감독 "마지막에 김선형 교체 안 한 것이 주효" 2018-03-13 21:34:27
상황이었지만 김선형이 안드레 에밋의 공을 가로채며 승리를 지켜냈다. 문 감독은 "정규리그 막판에 화이트가 상승세인데 플레이오프에서 더 폭발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국내 선수들이 화이트에 대한 믿음이 더 커진 것도 좋은 효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4강 플레이오프가 시작하는 29일까지 약...
프로농구 SK, 정규리그 최종일 KCC 꺾고 2위로 4강 직행 2018-03-13 21:00:24
뒤 마지막 공격에 나섰다. 하지만 믿었던 안드레 에밋이 시간을 흘려 보낸뒤 공격을 시작하는 과정에서 SK 김선형에게 가로채기를 당했고 이것으로 승부가 결정됐다. SK는 속공 상황에서 테리코 화이트가 승부에 마침표를 찍는 덩크슛을 꽂아넣어 4강 직행 티켓을 끊었다. KCC는 종료 신호와 함께 송교창이 3점슛을 던졌...
프로농구 SK-KCC, 정규리그 최종일 4강 직행 티켓 맞대결 2018-03-12 09:19:24
때의 모습을 회복 중이다. 반면 KCC는 안드레 에밋이 사타구니 부상으로 13일 경기에 출전하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 에밋이 빠진 11일 서울 삼성과 경기에서도 패하면서 정규리그 우승 가능성이 사라져 팀 분위기도 다소 하락세다. 4위는 현대모비스가 확정했지만 5, 6위도 마지막 날 경기 결과에 따라 정해진다. 현재...
프로농구 DB, SK에 패하고도 6년 만에 정규리그 제패(종합2보) 2018-03-11 18:53:16
결국 전주에서 삼성이 안드레 에밋이 부상으로 결장한 KCC를 5점 차로 물리치며 우승이 확정됐고, 라커룸에서 대기하던 DB 선수들은 코트로 뛰어나와 우승 기쁨을 만끽했다. 경기가 끝난 뒤 열린 시상식에서 DB는 정규리그 우승 상금 1억원을 KBL 김영기 총재로부터 받았다. 이로써 정규리그 1위 DB가 확정됐고 2, 3위는...
프로농구 DB, SK에 패하고도 6년 만에 정규리그 제패(종합) 2018-03-11 17:16:02
지켜보며 삼성을 응원했다. 결국 전주에서 삼성이 안드레 에밋이 부상으로 결장한 KCC를 5점 차로 물리치며 우승이 확정됐고, 라커룸에서 대기하던 DB 선수들은 코트로 뛰어나와 우승 기쁨을 만끽했다. 이로써 정규리그 1위 DB가 확정됐고 2, 3위는 정규리그 최종일인 13일에 열리는 KCC와 SK 경기 맞대결 승자가 차지하...
프로농구 1위 DB·2위 KCC 나란히 승리…DB 매직넘버 '1' 2018-03-09 20:53:32
두 외국인 선수 안드레 에밋, 찰스 로드의 활약을 앞세워 2쿼터 44-47까지 쫓아갔고, 3쿼터 막바지엔 67-65로 전세를 뒤집은 뒤 어렵사리 승리했다. 로드(33점 10리바운드)와 이정현(20점 4어시스트)이 50점 넘게 합작했다. KCC는 남은 두 경기에서 다 이기고, DB가 두 경기를 다 져야 정규리그 1위에 오를 수 있다. DB는...
프로농구 KCC, 송교창 22득점 앞세워 전자랜드 제압 2018-03-03 16:38:27
달아나 승기를 잡았다. 90-83 리드를 잡은 경기 종료 1분여 전에는 에밋과 신명호의 연속 득점으로 11점까지 점수 차를 벌렸다. KCC는 에밋이 23점, 송교창이 22점으로 공격을 주도했고 로드 역시 19점을 보탰다. 전자랜드는 정효근이 24점으로 양 팀 최다 득점을 기록했지만 최근 4연패 늪에 빠졌다. emailid@yna.co.kr...
[ 사진 송고 LIST ] 2018-03-02 10:00:01
손으로 해결한다 03/01 17:45 서울 양지웅 에밋, 신중하게 03/01 17:45 서울 양지웅 하승진, 내가 해결사 03/01 17:54 서울 양지웅 1위 싸움만큼 치열한 리바운드 다툼 03/01 17:54 서울 양지웅 에밋, 내 공이야 03/01 17:55 서울 조성민 활활 타는 달집 03/01 17:55 서울 조성민 달집태우기에 앞선 불...
프로농구 KCC, DB와의 맞대결 승리…선두 추격 불씨 살려(종합) 2018-03-01 19:11:24
KCC는 6경기를 남겨놓고 있다. 이날 KCC는 안드레 에밋의 득점이 폭발하며 초반부터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1쿼터 한때 12점을 뒤지던 DB는 디온테 버튼이 1쿼터 KCC 찰스 로드와의 신경전 이후 보란 듯이 연속 득점을 쏟아내면서 점수 차를 좁혀가기 시작했다. 팀내 불화설로 한동안 엔트리에 포함되지 못했던 두경민도 오...
프로농구 KCC, 삼성 꺾고 3연승…DB에 1.5게임차 추격 2018-02-09 21:15:38
시원한 3점슛으로 삼성의 추격 의지를 꺾었고, 곧이어 안드레 에밋이 덩크슛으로 승부를 갈랐다. KCC의 외국인 '듀오' 에밋이 20점, 로드가 19점으로 39점을 합작하며 승리를 뒷받침했다. 창원 실내체육관에서는 인천 전자랜드가 홈팀 LG에 86-78 승리를 거뒀다. 전자랜드는 올 시즌 상대전적에서 5전 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