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최진하의 골프규칙 Q&A] "티샷 시 헛스윙, 벌타 받나요?"…티잉구역 헛스윙에 관한 모든 것 2024-09-03 16:51:44
스윙은 볼을 치려는 의도를 가지고 클럽을 다운스윙하였으나 볼을 맞추지 못한 것입니다. 즉, 헛 친 것이지요. 따라서 스트로크를 한 것입니다. 플레이어가 볼을 치려는 의도없이 하는 연습 스윙과는 질적으로 다른 것이지요." ▶친 타수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자신이 친 타수, 즉 자신의 스코어는 스트로크의 수와 벌타...
[골프브리핑] 플라이트스코프, 박현경·유현조·김민별 후원 계약 2024-08-19 14:31:25
샷 연습을 할 수 있게 됐다. 지난해 데뷔 후 꾸준한 성적을 보여주고 있는 김민별은 “플라이트스코프는 업계 첫 미사일 추적 레이더 기술이 접목되어 있는 론치 모니터라고 알고 있다”며 “기기를 사용하면서 믿을 수 있는 퍼포먼스 데이터를 통해 샷에 대한 정확도를 높여 올 시즌 꼭 첫 우승을 하겠다”고 밝혔다. 루키...
진정한 럭셔리! 호텔 그룹 얼티마 컬렉션 2024-07-08 11:52:58
몬타나에서 골핑 챔피언과 함께 티오프를 하거나 스윙 연습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를 준비했다"고 말한다. 연습 후에는 필드의 악동이라 불리는 존 달리와 함께 고급 시가를 즐기는 시간도 가질 수 있다. 스벤 CCO는 얼티마 컬렉션만이 제공할 수 있는 프라이빗하고 상상조차 할 수 없던 독특한 경험을 지금도 꾸준히 만들...
양희영 "메이저 우승 감격 아직 생생…포기하지 않는 골퍼 되겠다" 2024-07-01 18:00:37
충격적이긴 했지만 ‘내가 해야 할 몫의 연습을 대회장에서 한 것’이라고 스스로를 다독였다”고 털어놨다. 그 후 이어진 메이저대회 KPMG 위민스 PGA챔피언십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우승을 거머쥐었다. 그를 잡아준 것은 “‘지금 이 순간’의 힘”이었다. 그는 “내가 원하는 바를 이루기 위해 ‘지금 할 수 있는...
"트로피 만져보세요"…실험·도전정신 빛난 '괴짜 골퍼' 디섐보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2024-06-30 18:07:51
원 플레인 스윙을 하는데, 멋져 보이는 스윙과는 거리가 있다. 클럽 구성도 남다르다. 아이언은 모두 길이가 같고 손과 손목을 과도하게 쓰지 않기 위해 매우 두꺼운 그립을 사용한다. 그가 쓰는 아이언의 클럽페이스는 일직선이 아니라 약간 커브가 있다. 사이드 스핀을 줄이기 위해 3차원(3D) 프린터로 따로 제작했다. 또...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US오픈으로 다시 스타덤 오른 '괴짜' 디섐보 2024-06-30 11:31:10
불리고 스윙을 고쳤다가 역효과를 겪고 포기했을 정도다. LIV골프에도 가장 먼저 합류했다. LIV는 커트탈락 없이 54홀로 진행되는 탓에 선수들의 경기력이 떨어질 것이라는 예상이 많았다. 하지만 디섐보는 올해 마스터스 대회 공동 6위, PGA 챔피언십 준우승에 이어 US 오픈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실력을 입증했다....
"연습 스윙 착각"…'이천 골프장 사망 사고' 이유 알고 보니 2024-06-28 10:09:09
"연습 스윙으로 착각해 사고가 난 것 같다"는 관련자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현장을 촬영하는 폐쇄회로(CC)TV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당시 목격자, 골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한편, 이날 사고가 발생한 골프장에서는 지난달 18일에도 50∼60대 이용객 2명을 태운...
타이거 우즈, 아들 찰리와 함께 US오픈 출격…"우승할 힘 있다" 2024-06-12 16:29:26
있다"고 말했다. 전날 열린 연습라운드에서 우즈는 아들 찰리를 동반한 채 맥스 호마(미국), 이민우(호주)와 같은 조로 코스를 점검했다. 찰리는 '선수 지원(player support)' 배지를 달고 연습장 안과 밖을 오가며 우즈의 지근거리에서 코치 역할을 했다. 지난 4월 열린 마스터스 대회에서도 찰리는 우즈의 샷...
[차장 칼럼] 포기하기 전에 가볼만한 곳 2024-06-06 18:21:47
때문일 것이다. 드라이버 연습을 4166번이나 했지만 골프공은 변변치 않은 거리로 사방팔방 흩어지고 있다. 때려치울까 생각하던 차에 쉰네 살에 우승컵을 들어 올린 골프선수 최경주가 하루에 500번의 샷 연습을 하고 있다는 기사를 읽게 됐다. 최경주 선수의 열흘치도 안 되는 스윙을 해놓고 포기를 하네 마네 했으니...
"아이와 함께하는 첫 시즌 즐거워…단순하게 가운데로 치는 데 집중"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2024-05-23 18:55:50
만난 박희영은 “아직은 연습량이 부족하고 근육도 많이 빠져 불안정한 상태지만 쇼트게임 감이 조금씩 돌아오고 있다”며 “아직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했지만 아이와 함께하는 시즌이라 새로운 즐거움이 있다”고 말했다. 개인 통산 7승의 박희영은 전형적인 엘리트 골퍼다. 간결하면서도 파워 넘치는 스윙은 선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