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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 함께2' 김동욱 "강림(하정우) 과거를 이끌어 내는 역할" 2018-07-24 17:29:30
새로운 지옥 재판을 이어나가고, 이승에선 염라대왕의 명으로 망자를 데리러 간 해원맥(주지훈)과 덕춘(김향기)이 자신들조차 몰랐던 삼차사의 과거를 알고 있는 성주신(마동석)을 만나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다.이날 김동욱은 "1부에선 강림과 적대적 관계였다. 2부에선 그런것을 해결하려는 강림과 감정을 어떻게...
[bnt포토] 이정재 '빵 터진 염라언니' 2018-07-24 17:25:18
[백수연 기자] 배우 이정재가 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신천동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신과 함께-인과 연(감독 김용화)'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신과 함께-인과 연'은 환생이 약속된 마지막 49번째 재판을 앞둔 저승 삼차사가 그들의 천 년 과거를 기억하는 성주신을 만나 이승과 저승,...
이정재에게 '신과 함께'란? "염라 언니, 굉장히 재밌어" 2018-07-24 17:21:31
인물로 거듭나길 기다리지 않았나 싶다"고 설명했다. 그는 "염라 역을 하기 위해 '신과함께'를 했다. '신과 함께'란 제게 염라언니를 하게 한 작품이다. 굉장히 재밌는 작품"이라고 덧붙였다. '신과함께-인과 연'은 환생이 약속된 마지막 49번째 재판을 앞둔 저승 삼차사가 그들의...
'신과 함께2' 주지훈 "김향기 덕에 연기 100% 살아나" 2018-07-24 17:15:28
지옥 재판을 이어나가고, 이승에선 염라대왕의 명으로 망자를 데리러 간 해원맥(주지훈)과 덕춘(김향기)이 자신들조차 몰랐던 삼차사의 과거를 알고 있는 성주신(마동석)을 만나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다.1000년 전, 이승과 저승에서의 모습을 표현한 주지훈은 "간극을 뛰어넘어 연기를 해야해서 많은 고심을 했다....
'신과 함께2' '타짜3'… 한국영화계도 속편·시리즈 시대 열렸다 2018-07-24 17:15:18
원귀 수홍(김동욱)을 환생시키려 하자, 염라대왕(이정재)은 성주신(마동석)이 보호하고 있는 한 노인을 저승으로 데려오는 조건으로 허락한다. 삼차사는 성주신이 1000년 전 저승차사였다는 것을 밝혀내면서 자신들의 과거와도 얽혀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된다.다음달 1일 개봉하는 김용화 감독의 판타지 영화 ‘...
[bnt포토] 이정재 '카리스마 가득한 염라대왕' 2018-07-24 17:15:05
[백수연 기자] 배우 이정재가 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신천동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신과 함께-인과 연(감독 김용화)'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신과 함께-인과 연'은 환생이 약속된 마지막 49번째 재판을 앞둔 저승 삼차사가 그들의 천 년 과거를 기억하는 성주신을 만나 이승과 저승,...
'신과 함께2' 감독 "1,2부 차이? 저승차사 구원과 용서에 집중" 2018-07-24 17:03:22
이어나가고, 이승에선 염라대왕의 명으로 망자를 데리러 간 해원맥(주지훈)과 덕춘(김향기)이 자신들조차 몰랐던 삼차사의 과거를 알고 있는 성주신(마동석)을 만나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다.김용화 감독은 "부담이 너무 많이 된다. 7개월만에 다시 만나게 되어 안그럴줄 알았는데 초조하고 긴장된다. 주어진...
'신과 함께2' 마동석 "유머+드라마, 쉬운 작업 아니었죠" 2018-07-24 16:59:38
지옥 재판을 이어나가고, 이승에선 염라대왕의 명으로 망자를 데리러 간 해원맥(주지훈)과 덕춘(김향기)이 자신들조차 몰랐던 삼차사의 과거를 알고 있는 성주신(마동석)을 만나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다.'성주신' 역을 맡은 마동석은 "쉬운 작업은 아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영화를 본...
알고보면 더 재밌는 '신과함께-인과 연' 관전 포인트 4 2018-07-23 07:59:32
천륜지옥의 재판장이자 저승을 관장하는 염라대왕을 증인으로 소환하며 관객들의 궁금증을 한껏 상승시켜놓았다. <신과함께-인과 연>에서 억울한 죽음을 당한 수홍은 어떤 재판을 받을지, 이번에는 어떤 지옥이 비중 있게 등장할지, 어느 대왕이 가장 어려운 선택의 기로에 놓일지를 따라가는 것 또한 놓칠 수 없는 관전...
‘죄(罪)와 벌(罰)’부터 ‘인(因)과 연(緣)’까지 부제로 보는 ‘신과함께’ 2018-07-20 07:51:59
빠뜨리며 알 수 없는 의중에 궁금증을 높인 염라대왕은 앞서 공개된 캐릭터 영상에서 ‘재판을 받아야 할 자는 바로 강림’이라고 호령하며 강림과의 비밀스러운 인연에 대한 호기심을 더했다. 영화의 내용을 암시하는 독특한 부제로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하며 기대감을 고조시키는 영화 <신과함께-인과 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