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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기획 과하다" 지적에도 판 키운 잼버리…혈세 '펑펑' 2023-08-11 11:02:31
48종 143개의 영내 프로그램과 9종 31개 영외 프로그램 등 총 174개의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당초 계획했던 195개보단 줄어들었지만, 연구원이 기준으로 삼은 프로그램 숫자인 50~60개보다 약 세 배 많다. 준비된 프로그램들은 계획대로 이뤄지지도 않았다. 폭염으로 온열질환자가 쏟아지는 상황서 영국과 미국, 싱가포르...
사흘 만에 급조된 '잼버리 콘서트장'…태풍 견뎌낼까 [르포] 2023-08-10 14:56:46
시설이 사흘 만에 급조돼서다. 당초 영내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콘서트 장소는 전북 전주월드컵경기장으로 한 차례 바뀌었다가 태풍이 북상한다는 소식에 상암월드컵경기장으로 최종 조율됐다. 행사 개최지가 확정된 건 지난 8일 화요일이었다. 이번 행사로 서울시설공단이 10억 원을 들여 조성한 잔디가 훼손된다는 지적도...
여가부 장관 "잼버리 사태, 한국의 위기대응 역량 보여줘" 2023-08-08 17:54:49
김 장관은 지난 6일 브리핑에서도 영내에서 발생한 성범죄 의혹에 대해 "경미한 것으로 보고 받았다"라고 말해 여론의 비판을 받았던 바다. 당시 논란이 거세지자 그는 "'경미하다'라고 한 것은 '성범죄가 경미하다'라는 것이 전혀 아니었고 어제 경찰이 건조물 침입으로 규정했기 때문에 그 보고를 받아서...
여가부 장관 "잼버리, 대한민국 위기대응 역량 보여줘" 2023-08-08 17:46:20
6일 브리핑에서도 영내에서 발생한 성범죄 의혹에 대해 "경미한 것으로 보고 받았다"라고 말해 비판을 받았다. 한편, 이날 잼버리 조직위원회는 브리핑을 통해 오전 9시부터 시작된 비상 대피가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다고 발표했다. 오후 4시 기준 1,014대 버스 중 656대가 출발했다. 조직위는 오는 11일 서울 마포구...
"태풍 오면 물바다"…잼버리 대원 모두 '수도권 대피' 2023-08-07 18:42:56
오전 10시부터 버스 1000여 대를 동원해 잼버리 영내에 있는 3만6000여 명의 참가자를 이동시킬 예정이다. 서울 1만5000명을 비롯해 태풍의 직접적인 영향권에서 벗어나 있는 수도권 행정기관과 민간 교육시설에 참가자를 분산 배치할 방침이다. 정부는 7일 오후 6시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회의를 열고 각 지방자치단체...
여가부 장관 "잼버리 성범죄 가해자 지목 남성, 피해자와 분리" 2023-08-07 12:36:33
영내에서 숙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한반도를 향해 북상 중인 제6호 태풍 카눈에 대한 야영장 대비책은 이날 오후에 발표한다. 최 사무총장은 "9일부터 태풍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세계연맹은 오늘은 정상적으로 영내외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냈다"며 "추가되는 체험 프로그램은 향후에...
전북 잼버리 조기 퇴소…"성범죄 대처 미흡" vs "최악의 뒤통수" 2023-08-07 10:46:11
잼버리)에 참가한 전북연맹 제900단이 영내 성범죄 조치 미흡을 이유로 조기 퇴소를 결정한 것을 두고 "전북 도민과 대한민국 국민, 그리고 전 세계인의 뒤통수를 치는 최악의 국민 배신 망동"이라고 주장했다. 신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손님을 초대해 놓고 집이 덥고 불편하다고, 손님을 두고 먼저 집을 나가버리는...
민주당 이원택 "잼버리 기반시설 구축, 文정부가 했어야" 2023-08-07 10:01:27
대책, 영내외 프로그램을 다 점검해야 한다”며 현장 중심의 대책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지적한 바 있다. 그는 “그 후에 여성가족부가 보고했는데 주로 자연재해에 대한 대책 중 대피 중심의 계획을 보고했었다”며 “그래서 제가 그늘막이나 그린 터널 등 여러 폭염 대책을 요구했었다”고 했다. 대회에 참가했던 전북지역...
2층 버스 타고 노래 '흥얼'…英 잼버리, 서울 야경 즐겼다 2023-08-07 09:30:28
영내 시설 문제로 조기 퇴소하고 서울로 옮겨왔다. 이에 서울시는 영국 대원을 위해 무료로 시티투어버스를 타고 서울 밤거리를 관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급히 마련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영국 스카우트연맹 대표와 긴급 면담을 가진 후 이를 진행했다. 케스터 샤프 영국 스카우트연맹 지역총괄팀 스태프는 "서울에...
"참가비 850만원짜리 악몽"…美·英 잼버리 대원 부모들 분노 2023-08-07 08:14:15
달걀 보급 등 미숙한 운영으로 비판받았다. 열악한 영내 사정과 대회 내내 이어진 폭염으로 스카우트 대원들이 야영 생활을 견디지 못하면서 당초 대회에는 4만3000여명이 참가하기로 했지만, 이에 미치지 못하는 3만9000여명만 참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스카우트 대표단 1500여명은 6일 야영지를 퇴소해 평택 미국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