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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승진, 오늘 모친상 비보…"잘 추스르고 돌아오겠다" 2025-01-26 15:22:47
1월 26일 오전 1시10분, 저희 어머님께서 영면에 드셨다"고 알렸다. 그는 "당분간 여러분께 즐거움을 드리는 일이 어렵게 될 것 같아, 영상 업로드와 라이브를 잠시 멈추려 한다"며 "시간을 가지고 감정을 잘 추스르고, 다시 여러분께 밝고 즐거운 모습으로 돌아오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늘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해...
혼자서만 잘 살면 무슨 재민가요…일상의 기적, 퍼네이션 2025-01-23 18:30:10
외동딸 곁으로 지난해 5월 90세의 나이로 영면에 들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홍 할머니의 집을 판매한 7억1000만원을 한부모가정과 소년·소녀 가장 등 취약 계층을 위해 쓰기로 했다. 기부는 로마 시대 귀족들의 ‘노블레스 오블리주’ 정신으로 시작됐다. 이들은 국가 위기가 닥칠 때마다 개인 재산을 정부에 헌납했고...
보리차만 먹다 숨진 아기…수목장 치러준 검찰 2025-01-22 13:42:08
계획이었다. 이 소식을 접한 검찰이 최소한의 존엄과 영면을 위해 장례 의식을 지원하기로 했고, 경제적지원심의위원회를 열어 장례비 163만원 지원을 의결했다. 수목장은 A군이 숨진 지 13일 만인 지난해 11월 21일 추모공원에서 치러졌다. 대전지검 직원과 지역 아동보호전문기관 관계자 등 14명이 참석했다. 대검은 "...
뉴욕증시, 휴장…카터 전 대통령 애도 "1865년 이후 월가 전통" 2025-01-09 23:42:59
영면에 든 바 있다. 카터 전 대통령의 시신은 지난 7일 워싱턴DC 연방 의사당으로 옮겨져 조문을 받았다. 장례식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워싱턴 국립 대성당에서 전현직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될 예정이다. 미국 공영라디오(NPR)는 이번 임시 휴장이 1865년부터 이어져온 '월가의 전통'이라며 "에이브러햄...
제주항공 "장례비·조의금 신속 지급될 수 있게 할 것" 2025-01-03 15:09:33
희생자가 장례절차를 마무리하고 영면했다. 이날 오전 기준으로 모두 49구의 시신이 가족의 품으로 돌아갔다. 송 본부장은 개별 지급 규모에 대한 문의가 많지만 개별 보험금을 비롯해 지원 규모 등에 대해서는 아직 협의된 바가 없다고 선을 그었다. 향후 협의절차가 마무리돼도 공개할 수 없는 점을 미리 양해해 달라고...
나흘 만에 활주로 들어간 유가족들…시민들도 조문 행렬 2025-01-01 13:28:26
1시간 넘는 대기 시간도 희생자들의 영면을 기리려는 조문객들의 발길을 막진 못했다. 앞서 태국 방콕에서 출발한 제주항공 여객기는 지난달 29일 무안국제공항에서 동체 착륙을 공항 외벽과 충돌해 폭발했다. 탑승자 181명 가운데 179명이 현장에서 사망했고 2명만 구조됐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참사 유족들, 나흘 만에 사고 활주로 방문…"이제야 헌화" 2025-01-01 10:07:08
예정인데, 유족들은 헌화를 하며 가족들의 영면을 염원할 것으로 보인다. 수습당국은 이날 브리핑에서 "시신 인도가 가능한 추가자 명단을 국과수에 분류하고 있다"며 "이르면 오후 해당 명단을 유가족들에게 전달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한편 태국 방콕에서 출발한 제주항공 여객기는 지난달 29일 무안국제공항...
"너는 이미 훌륭"…참사 여객기 기장 형이 남긴 '손 편지' 2024-12-31 20:37:47
곳 가셔서 편하게 영면하시길 바랍니다"라는 내용의 편지를 남겼다. 관련 직종 종사자들이 남기고 간 편지도 있었다. '한국교통대학교 비행훈련원 정비팀 일동'이라고 밝힌 작성자는 "안타까운 죽음, 평생 기억하겠습니다. 좋은 곳에서 편안히 쉬길 기도하겠습니다"라고 적었다. 그 옆에는 하얀 국화 두 송이가...
퇴임 후가 더 빛났던 美 대통령…카터 영면하다 2024-12-30 18:31:26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39대)이 29일(현지시간)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100세. 역대 미국 대통령 중 가장 오래 살았다. 피부암 등을 겪은 그는 건강이 악화하자 치료를 중단하고 조지아주 플레인스의 자택에서 호스피스 돌봄을 받았다. 1924년 10월 1일 플레인스에서 태어난 카터는 해군 장교로 복무한 후 가업인...
[제주항공 참사] 中언론 실시간 전한 비보에 온라인서 추모 물결 2024-12-30 10:15:48
사실에 마음이 아프다', '희생자들의 영면을 기원하며 살아있는 사람들은 매 순간을 소중히 여기자'는 등의 글로 추모했다. 또 희생자들이 항공기 폭발 직전 가족에게 보내온 마지막 카카오톡 메시지들을 본 많은 네티즌은 안타까움에 눈물을 글썽였다고 전했다. 앞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도 전날 한국에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