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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기재부 지방재정협의회서 4대 현안 등 건의 2025-05-21 16:37:30
후 기재부 예산실장 주재로 사업별 구체적인 의견을 교환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대구시는 ▲TK 신공항 건설(공자기금 지원) ▲도시철도 4호선 건설(총사업비 8859억 원), ▲ 글로벌 인공지능 전환(AX, 디지털 전환을 넘어 ‘모든 제품·서비스에 인공지능(AI) 내재화’) 혁신기술개발(총사업비 6600억 원), ▲낙동강 취수원...
[정종태 칼럼] 기재부 해체론이 의미하는 것 2025-05-13 17:30:59
애썼다. 실제 예산 시즌이 되면 기재부 예산실은 전쟁터나 다름없다. 예산을 조금이라도 더 따내려는 각 부처의 온갖 로비전과 거기에 맞선 예산 관료 간 치열한 전쟁이 벌어졌다. 예산을 가장 적극 방어한 주무과장이 그해 예산실 최우수 공무원 영예를 안는 건 오랜 전통이다. 하지만 예산권이 권력자 밑으로 가는 순간,...
민주당, 기재부 해체 공식화…"예산·정책 기능 떼어낸다" 2025-04-28 17:54:53
경기대 행정학과 교수는 “기재부 예산실은 예산이라는 행정자원을 관리하는 부서”라며 “기재부의 예산 기능을 떼어내 기획예산처를 설립하고, 국무총리 산하로 옮겨 정부 전체의 정책 조정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그는 기재부 경제정책국과 정책조정국, 경제구조개혁국, 미래전략국도 기획예산처에 포함해야 ...
"기재부 전면 개편 필요…예산 기능 분리해야" 2025-04-28 16:47:53
"기획재정부 예산실은 기획예산처로 두는 것이 적절하다"며 "예산은 전형적인 행정자원으로 국무총리가 관리하는 것이 맞는다"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세입, 외환관리, 국유재산 관리 등 나머지 기능은 기재부를 개편한 재정부가 맡도록 하고, 형행 금융위원회는 금융부로 개편하되 산하에 금융감독청, 소상공인금융청...
기재부 분리론 군불때는 민주 2025-04-23 18:21:18
“예산실은 과장급이 의원을 마음대로 조종할 만큼 오만하기 짝이 없다”고 했다. 민주당은 최근 기재부를 기획예산처와 재정경제부로 분리하는 내용의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이날 토론회 발제를 맡은 이재원 부경대 교수는 “700조원에 가까운 국가의 재원을 부처 한 곳이 가지고 있어선 안 된다”고 했다. 이...
기재부 예산실장 유병서·세제실장 박금철 2025-04-18 20:01:47
18일 유병서 예산총괄심의관을 예산실장으로, 박금철 조세총괄정책관을 세제실장으로 임명하는 실장급(1급) 인사를 단행했다. 유 신임 실장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행시 38회로 공직을 시작했다. 복지예산과장 재정기획심의관 복지안전예산심의관 예산총괄심의관 등을 거친 예산통이다. 박 신임 실장은 서울대...
[인사] 기획재정부 실·국장급 2025-04-18 17:52:58
<실장급 인사> ○유병서 예산실장 ○박금철 세제실장 <국장급 인사> ○고광희 장관비서관 ○손웅기 장관정책보좌관 ○조용범 예산총괄심의관 ○박준호 사회예산심의관 ○천재호 복지안전예산심의관 ○조만희 조세총괄정책관 ○박홍기 소득법인세정책관 ○이형렬 국제조세정책관 ○장정진 공공정책국장
기재부 신임 예산실장에 유병서·세제실장 박금철 2025-04-18 17:46:55
살림을 총괄하는 기획재정부 예산실장(1급)에 유병서(55) 예산총괄심의관이 임명됐다. 조세정책을 총괄하는 세제실장에는 박금철(53) 조세총괄정책관이 신규 보임됐다. 기재부는 18일 이 같은 1급 인선을 단행했다. 유병서 실장은 서울 반포고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38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기재부에서는...
[2025추경] 영세 가게서 소비 늘리면 온누리상품권 최대 30만원 준다 2025-04-18 11:00:21
지급한다. 김동일 기재부 예산실장은 소상공인 부담경감 크레딧과 상생페이백 제도 도입 시기에 "추경의 목적에 맞게 가능한 한 올해라도 빠른 시기에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소상공인을 위한 정책자금 공급도 확대된다. 창업 초기·신용 취약 소상공인 2만명에게 융자 5천억원이 확대되고, 코로나19 이후...
'산불·통상·소상공인' 12.2조 필수추경…경기 마중물엔 역부족 2025-04-18 11:00:18
위한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김동일 예산실장은 "민생지원 쪽에 새로운 대형 사업들을 많이 도입했다"며 "추경의 목적에 맞게 금년도에 집행이 가능하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그밖에 국채이자 등으로 약 2천억원을 배정했다. '외화표시 외국환평형채권' 발행 한도는 기존 12억 달러에서 35억 달러로 23억 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