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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트, 멈추지 않는 축구선수 도전…호주팀서 '무기한 훈련' 2018-08-08 08:41:46
= 은퇴한 육상 '단거리 황제' 우사인 볼트(자메이카)가 축구선수를 향한 도전을 멈추지 않고 있다. 호주 프로축구 A리그의 센트럴 코스트 매리너스는 볼트가 오는 18일부터 팀에서 훈련한다고 7일(현지시간) 밝혔다. 훈련 기간은 '무기한'으로, 볼트는 프로선수로 정식 입단하는 것을 목표로 팀 훈련에...
남자 400m 계주, 2018년 세계랭킹 2위는 '일본' 2018-07-24 15:13:16
대표팀은 37초60, 아시아 신기록을 세우며 2위에 올랐다. 당시 우사인 볼트가 마지막 주자로 나선 자메이카가 37초27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일본 남자 400m계주 대표팀은 2017년 런던 세계육상선수권에서 다다 슈헤이, 이즈카, 기류, 겐지 후지미쓰로 팀을 구성해 38초04로 3위에 오르며 '400m 계주 강국'의...
미국 프로축구 클럽 "볼트 영입에 관심…측면 공격수 활용" 2018-07-22 07:45:38
사나이' 우사인 볼트(32·자메이카)가 축구선수 변신을 꿈꾸는 가운데 미국 프로축구 2부리그(USL)의 라스베이거스 라이츠 FC가 영입에 관심을 표현하고 나섰다. 호세 루이스 첼리스 산체스 솔라 라스베이거스 라이츠FC 감독은 21일(현지시간) 축구전문 매체 ESPN FC와 인터뷰에서 "우리 팀이 '세상에서 제일 빠른...
우리는 자신의 달리기 속도로 세상을 본다 2018-07-19 11:53:38
인간에 비유하면 우사인 볼트가 음속을 돌파해 달리는 것과 같은 속도다. 인간은 세상 만물 움직임을 자기 편의대로 이해한다. 어떤 동물이 빠르거나 느리다고 할 때도 인간의 달리기 속도가 기준이 된다. 그 옛날 인간에게 속도는 쫓아오는 천적에게 잡아먹히느냐 마느냐의 문제였기 때문이다. "인간의 두뇌에는 속도에...
볼트의 못 말리는 축구 사랑…이번엔 호주 프로팀 테스트 2018-07-17 11:10:28
전설 우사인 볼트(32·자메이카)가 이번에는 호주 프로팀의 문을 두드린다. 17일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볼트 측 에이전트 토니 랠리스는 호주 A리그 소속인 센트럴 코스트 매리너스와 다음 달부터 6주간의 입단 테스트에 원칙적으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그는 급여에 대한 호주축구협회의 재정 지원 문제 등이 해결되면...
[월드컵] 33세 호날두 '최고 시속' 34㎞ 1위…황희찬 7위 2018-07-06 15:45:53
선수로는 손흥민(시속 32.8㎞·공동 21위), 문선민(32.4㎞·공동 36위)이 포함됐다. 한편 프랑스의 '신성' 킬리안 음바페가 아르헨티나와의 16강전에서 페널티킥을 얻어낼 때 질주한 속도가 우사인 볼트보다도 빠른 시속 38㎞에 달했다는 보도가 나오기도 했으나, 이 통계에서 그의 최고 시속은 32.4㎞로 기록됐다....
'메날두' 지고… '98년생 슈퍼스타' 음바페 시대 왔다 2018-07-01 18:56:32
상황에선 우사인 볼트를 연상하는 스피드를 내세워 쐐기골을 작렬했다. 음바페는 “매우 행복하고 펠레를 이은 두 번째 선수가 돼 자랑스럽다”며 “펠레는 급이 다르지만 그런 사람들 속에 끼어 있어서 좋다”고 말했다.메시는 이날 2개의 도움을 기록했음에도 팀의 패배에 고개를 들지 못했다. 그는...
[월드컵] 네이마르 눈물, 자국 언론도 싸늘 "걱정돼" 2018-06-23 09:58:34
숙이고 100m에 달하는 믹스트존(공동취재구역)을 마치 우사인 볼트처럼 빠른 속도로 빠져나갔다. 전 세계에서 모인 400명 이상의 취재진이 네이마르를 기다렸으나 그는 인터뷰 요청에 일절 응하지 않았다. 스페인 스포츠전문매체 '마르카'는 '네이마르는 신경쇠약 직전'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스위스와...
'축구광' 볼트, 노르웨이 스트룀스고세 입단 테스트 2018-05-30 23:02:46
= 은퇴한 육상 단거리 황제 우사인 볼트(32·자메이카)가 등번호 '9.58'을 달고 또다시 축구 선수 변신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독일)의 문을 두드렸지만 재미를 보지 못했던 볼트는 이제 노르웨이 1부리그 스트룀스고세 입단을 노리고 있다. 스트룀스고세...
김국영, 20일 오사카에서 개틀린·기류와 100m 레이스 2018-05-18 10:28:54
결승에서 9초92의 기록으로 강력한 우승 후보 우사인 볼트(32·자메이카, 9초95)를 3위로 밀어내고 우승한 개틀린도 김국영과 함께 뛴다. 개틀린은 이미 일본에 도착해 일본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김국영과 개틀린은 익숙한 사이다. 김국영은 런던 세계선수권 남자 100m 예선과 준결승전에서 개틀린과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