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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대란 부른 보안회사 "내부검증 오류" 2024-07-25 17:31:37
자사 및 고객사 직원에게 10달러짜리 우버이츠(배달 플랫폼) 쿠폰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CNN은 “이번 서비스 중단으로 발생한 매출 손실이 54억달러(약 7조5000억원)에 달한다”며 “세금과 수수료를 빼더라도 10달러로는 피자 한 판도 주문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앞서 미국 연방 하원 국토안보위원회는 조지 커츠...
EU, '글로벌 IT대란' 책임론에 발끈 2024-07-24 00:07:44
소프트웨어 업체에 자사와 동일한 수준(커널 수준)의 윈도 접근 권한을 부여하기로 EU와 합의했기 때문에 개방성을 유지할 수밖에 없고 그만큼 보안에 취약하다는 것이다. 커널은 OS의 핵심 부분으로 시스템의 안정성, 보안을 담당한다. 이번 전 세계적 IT 대란은 사이버 보안 업체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owdStrike)가 MS의...
공매도 투자자, 'IT대란 촉발업체' 주가 급락에 1조3천억 평가익 2024-07-23 11:49:41
전환했고, 최근 10거래일 가운데 8일이나 주가가 하락한 가운데 크라우드스트라이크 공매도 투자자들의 이번 달 평가이익은 15억 달러(약 2조원)에 가까워졌다. S3파트너스 자료를 보면 크라우드스트라이크가 속한 시스템 소프트웨어 업종에 대한 공매도 총액은 올해 들어 120억 달러(약 16조6천억원) 가까이 늘어났으며,...
글로벌 IT 대란 [월가의 돈이 되는 트렌드 '월렛'] 2024-07-23 07:59:31
크라우드 스트라이크가 배포한 보안 프로그램이 MS 윈도 운영체제와 충돌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기기 850만 대가 컴퓨터 화면이 파랗게 변하는 '죽음의 블루스크린' 현상을 겪었습니다. 이 사건은 MS의 개방형 설계 문제점을 드러내며, 보안 문제가 MS의 오래된 약점임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습니다. 이번 IT...
뉴욕증시, 바이든 재선 포기 후 첫 거래일 기술주↑…상승 출발 2024-07-23 00:01:44
나타냈다. 22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오전 10시40분 현재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127.84포인트(0.32%) 상승한 40,415.37을 기록하고 있다. 대형주 벤치마크 스탠더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53.48포인트(0.97%) 오른 5,558.48,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264.66포인트(1.49%) 뛴...
"게임하다 이게 웬 날벼락"…'IT 대란' 국제소송전 번지나 2024-07-22 20:00:03
피해를 본 기업들이 손해 배상을 청구할 가능성도 있다. 실제로 일부 업체는 손해배상 소송 논의에 들어갔거나 준비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사태로 세계적으로 윈도 기기 약 850만대가 영향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복구 비용은 10억달러(약 1조4000억원)가 넘을 것으로 추산된다. 보상 규모는 소송...
글로벌 IT대란 '불똥' 국내 10개 업체 피해복구 완료 2024-07-22 17:32:35
정보통신(IT)망 대란 사태에서 영향을 받은 국내 업체 10곳의 피해 복구가 모두 완료됐다. 22일 IT 업계와 당국에 따르면 사이버 보안업체 크라우드스트라이크가 배포한 보안 프로그램이 MS 윈도와 충돌하면서 일어난 저가 항공사(LCC), 온라인 게임업체 등 국내 10개 기업 등의 서버 불안정, 홈페이지 다운 등 현상이 이날...
MS發 먹통에…보안株 간만에 '숨통' 2024-07-22 17:30:45
배포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패치가 MS 윈도와 충돌하며 서비스 장애가 발생한 영향이다. 세계 곳곳에서 5000편 이상의 항공기 운항 지연·취소, 방송·통신·금융 서비스 차질 등 피해가 속출했다. 약 850만 대 기기의 작동이 중단된 것으로 파악된다. 국내에서도 일부 항공사 예약 및 발권 시스템에 오류가 났다. 피해...
'클라우드 먹통' 피해비용 최소 10억달러…"보상은 누가" 2024-07-22 17:15:16
윈도와 충돌해 PC 등 기기 850만 대의 작동이 멈추는 ‘죽음의 블루스크린’ 현상이 나타났다. 이 때문에 전 세계 항공기 수천 편의 운항이 지연되거나 취소됐고 공공기관, 금융, 방송, 통신, 의료 등 광범위한 산업에 걸쳐 피해가 속출했다. 앤더슨 CEO는 최근 미국 자동차 판매 회사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소프트웨어 업체...
세계 멈춘 IT 대란…안전지대 아닌 한국 공공시스템의 대비책은 2024-07-22 15:59:39
윈도와 충돌하면서 일어난 글로벌 정보기술(IT) 대란 사태에서 다행히 국내 기업·기관은 큰 피해를 보지 않았다. 하지만 디지털 '초연결 사회'에서 언제든 일어날 수 있는 사고라는 데서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의료·교통·국방·치안 등 국민의 생명, 안전과 직결된 공공 서비스에서 IT 대란이 일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