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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 PK 실축' 벤투호, 사우디 평가전에서 '무득점 무승부' 2019-01-01 02:57:06
좌우 윙백은 황희찬(함부르크)과 이용(전북)이 출격한 가운데 김민재(전북)-김영원(광저우)-권경원(톈진)이 스리백을 담당하고, 골키퍼는 김승규(빗셀 고베)가 나섰다. 스리백이었지만 이용이 윙백에서 포백에 합류하면서 전술은 자연스럽게 4-2-3-1 전술을 병행할 수 있었다. 아쉬운 부분은 역시 손흥민의 부재였다. 벤투...
벤투호, 사우디 상대 '변형 스리백' 가동…황의조 원톱 2018-12-31 23:26:52
취안젠)과 김민재(전북)가 맡는다. 좌우 윙백은 황희찬(함부르크)과 이용(전북)이 담당하는 가운데 중앙 미드필더에는 정우영(알사드)-기성용(뉴캐슬)이 출전한다. 황의조의 뒤를 받치는 2선 공격진은 이청용(보훔)과 부상을 털어낸 황인범(대전)이 나서고, 골키퍼 장갑은 김승규(빗셀 고베)가 낀다. 대표팀 사령탑 부임...
스페인, UEFA네이션스리그 첫 승…잉글랜드에 2-1 역전승 2018-09-09 08:23:09
동점을 만들었다. 오른쪽 윙백 다니엘 카르바할(레알 마드리드)이 역습 과정에서 페널티 지역 오른쪽을 침투한 뒤 패스했고, 공을 잡은 로드리고 모레노(발렌시아)가 중앙으로 넘겼다. 이를 니게스가 논스톱 슈팅으로 마무리해 경기 균형을 잡았다. 결승 골은 전반 32분에 나왔다. 스페인 티아고 알칸타라(바이에른 뮌헨)의...
벤투 감독에게는 특별한 게 있다?…태극전사들 "섬세함·세밀함" 2018-09-09 06:00:03
측면 윙백의 오버래핑을 활용해 상대의 측면을 부수다가도 중앙에서 3~4명의 선수가 짧은 원터치 패스로 중앙을 돌파하는 장면도 연출했고, 상대 수비가 올라서면 여지없이 기성용(뉴캐슬)의 정확한 패스가 상대 수비 뒷공간을 향했다. 점유율을 높이면서도 순간적으로 공격의 스피드를 끌어올려 순식간에 수비를 격파하는...
AG 금빛 지휘 김학범 "성숙해진 손흥민·업그레이드된 황의조"(종합) 2018-09-06 12:14:00
윙백 때문이었다. 윙백 자원에서 수비 성향 가진 선수 적었다. 그러다 보니 공격 쪽에서 김진야(인천)와 김문환(부산)이 보직을 바꿔야 하는 부담이 생겼다. 그래서 스리백을 쓰려고 했는데 선수들이 부담스러워했다. 코칭스태프 회의 끝에 선수들이 익숙한 포백으로 바꾸자고 이야기했다. 수비를 전문적으로 하는 수비형...
[아시안게임] 김학범호, 20일 키르기스스탄과 격돌…'무너진 자존심 살려라' 2018-08-19 10:23:21
윙백은 김진야(인천)와 김문환(부산)이 출격을 대기한다. 스리백 수비수는 1, 2차전 모두 황현수(서울)-김민재(전북)-조유민(수원FC) 조합이 나선 큰 변화를 주지는 않을 전망이다. 다만 말레이시아전에서 실수가 이어졌던 황현수가 대신 194㎝의 장신 수비수 정태욱(제주)을 투입해 세트피스에서 강점을 살릴 수도 있다....
-아시안게임- '반둥 쇼크' 한국, 말레이시아에 1-2 패배…'조1위 불가능'(종합) 2018-08-18 00:06:44
경기였다. 좌우 윙백의 수비 가담이 적은 상황에서 스리백이 상대 역습을 제대로 막아내지 못했다. 김학범 감독은 바레인과 1차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한 황의조(감바 오사카)와 유럽파 공격수 황희찬(잘츠부르크)을 투톱 스트라이커로 내세운 3-5-2 전술로 나섰다. 중앙 미드필더에는 이진현(포항)-김정민(리페링FC)이 2선...
-아시안게임- 한국, 말레이시아에 덜미…충격의 1-2 완패 2018-08-17 22:55:15
경기였다. 좌우 윙백의 수비 가담이 적은 상황에서 스리백이 상대 역습을 제대로 막아내지 못했다. 김학범 감독은 바레인과 1차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한 황의조(감바 오사카)와 유럽파 공격수 황희찬(잘츠부르크)을 투톱 스트라이커로 내세운 3-5-2 전술로 나섰다. 중앙 미드필더에는 이진현(포항)-김정민(리페링FC)이 2선...
[아시안게임] 황의조-황희찬 투톱, 말레이시아 격파 선봉…GK 송범근 2018-08-17 19:52:12
맡는다. 좌우 윙백은 김진야(인천)와 이시영(성남)이 담당하고, 스리백은 1차전과 똑같은 황현수(서울)-김민재(전북)-조유민(수원FC)이 나선다. 골키퍼는 조현우(대구) 대신 송범근(전북)이 김 감독의 로테이션 정책에 따라 골키퍼 장갑을 꼈다. horn9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아시안게임] 김학범호, 하루 쉬고 말레이전…'조기 16강 확정 가자!' 2018-08-16 10:19:22
공격 조합도 변화가 예상된다. 좌우 윙백인 김진야, 김문환(부산)이 풀타임을 뛴 만큼 대체자원인 이진현(포항)-이시영(성남) 조합이 대신 나설 수 있고,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풀타임 출전한 나상호도 말레이시아전에서는 휴식할 공산이 크다. 1차전에서 선발로 출전해 후반 13분 교체된 황의조는 공격진의 무게감을 고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