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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첫 민간공원 개발 우선협상자 4곳 선정 2018-01-12 11:10:43
등 4곳을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남구 송암공원은 고운건설, 광산구 수랑공원과 봉산공원은 오렌지이앤씨, 제일건설이 선정됐다. 광주전남에 연고를 둔 업체가 3곳, 1곳은 외지업체다. 봉산공원을 제외한 나머지는 3∼4개 업체가 경합하는 등 모두 12개 업체가 뛰어들었다. 개발면적은 송암 52만5천㎡, 수량 29만6천㎡,...
안철수 "좌고우면하지 않고 통합의 길로 전진"(종합) 2017-12-31 11:54:52
못하면 바른정당은 한국당에 흡수될 것인데, 이런 일이 있어서는 절대 안 된다"며 "당원 뜻과는 달리 통합을 반대하는 중진들이 계시고 왕성하게 활동하시는 것도 잘 알지만, 개혁 기치로 출발한 당의 정신에 대해서는 마음이 같다는 것을 알기에 계속 호소한다"면서 반대파의 태도 변화를 촉구했다. 그는 "산을 만나면...
대만 유엔 주최 포럼에 화상채팅 참가..중국 '발끈' 2017-12-28 15:52:15
정무위원(장관급)인 탕펑(唐鳳·36)은 화상채팅으로 유엔 산하의 국제포럼인 인터넷 거버넌스 포럼(IGF)에 참가했다. 중국 대표 측은 대만의 참여에 3차례나 항의했으며 전날 중국 국무원의 양안정책 담당기관인 대만사무판공실도 강력하게 비난했다. 안펑산(安峰山) 대만판공실 대변인은 "대만은 국제사회에서 '...
서귀포 한남 삼나무숲·평창 봉산 당숲 국가산림문화자산 지정 2017-12-14 16:43:28
(대전=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산림청은 14일 국가산림문화자산심의회를 열고 제주도 서귀포시 한남리 한남 삼나무숲과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봉산리 당숲을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했다. 서귀포 한남 삼나무숲은 84년 전 삼나무가 한반도에 잘 자랄 수 있는지 검토하기 위해 조성한 우리나라 최초의 삼나무 조림지다....
韓中 정부간 문화교류 재개…'니하오! 리장 한중문화공연' 개최(종합) 2017-11-27 18:19:34
학생 등 600여명이 참석했다. 우리 측에서 봉산탈춤보존회·진도북춤 명인들과 젊은 세대에서 인기를 끄는 넌버벌(non-verbal·언어를 사용하지 않는) 세프 공연단이 참석해 봉산탈춤, 진도북춤, 사자춤, 부채춤 등 한국의 전통문화와 새로운 공연문화를 소개해 시민들의 호응을 받았다. 중국 측에서는 리장시의 소수민족인...
韓中 정부간 문화교류 재개…'니하오! 리장 한중문화공연' 개최 2017-11-27 14:39:00
한재혁)은 27일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중국 윈난(雲南)성 리장(麗江)에서 '니하오 리장, 한중 문화공연' 행사를 개최했다. 주중한국문화원과 리장시 문화광전신문출판국이 공동주최한 이 행사는 정부단위 문화교류로서, 작년 하반기 한중 사드 갈등 이후 정부 단위 문화교류로선 1년여만이다. 우리 측에서...
[가을여행] '인생사진' 찰칵!… 올 가을엔 벽화마을로~ 2017-10-26 22:06:20
봉산 문화길은 역사와 예술이 숨 쉬는 길이다. 국채보상운동 기념공원, 김광석길과 방천시장, 봉산문화거리, 건들바위 등을 두루 둘러보자. 4.95㎞이며 2시간50분 걸린다.⑥ 슬로시티 느린꼬부랑길 1코스 옛이야기길코스경로:방문자센터~관록재들~봉수산자연휴양림~애기폭포~대흥동헌~방문자센터충남 예산군 느린꼬부랑길은...
제주4·3 평화인권 정신 마당극으로 선보인다 2017-08-22 13:49:45
등의 1인 광대굿이 펼쳐진다. 마지막 날은 초청공연 간난이(함께사는세상), 거리공연 아코디아네뜨(창작집단 쟁이)와 봉산 사자탈춤(두루나눔), 1인 광대굿 고성 문둥북춤(김수보) 등이 공연장을 채운다. 행사는 놀이패 한라산이 준비한 폐막공연 '꽃사월 순임이'와 생명평화기원굿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마당극제...
대만 국민당, 양안 각자 표기 강화…새 대중노선 제시 2017-08-21 15:08:05
훙 전 주석은 우 주석이 여전히 '92공식, 일중각표'에만 머물러 있다며 '하나의 중국'을 약화시키고 '각자 표기'를 강조할 경우 큰 위기를 맞게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번 전당대회에는 국민당 전 주석 출신인 롄잔(連戰) 전 부총통, 우보슝(吳伯雄) 전 총통부 비서장, 마잉주(馬英九) 전 총통,...
'잊지 말고 돌아보자'…역사관광지로 변모한 일제강점기 상흔 2017-08-12 07:33:01
대한광복회마당, 박상진 마을길 등이 조성된다. 단순한 공원에 그치지 않고 고헌과 독립운동에 대한 역사교육의 장으로 활용될 교육장도 마련된다. 일대에 흩어져 있던 양정재, 봉산정사, 송애정사 등 3채의 고가(古家)는 생가 옆으로 옮겨 복원된다. LH는 울산시, 북구 등과 협의해 설계안을 확정하면 문화재 형상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