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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 다이먼·팀 쿡…美·日국빈만찬 총출동 2024-04-11 19:01:27
10일(현지시간) 미·일 정상회담을 계기로 열린 국빈 만찬에 제이미 다이먼 JP모간체이스 최고경영자(CEO), 팀 쿡 애플 CEO, 래리 핑크 블랙록 회장,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창업자 등 월가 거물이 대거 참석했다.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이날 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주최한 만찬 참석자 명단에 이들 재계 인사가...
美, '중국군 AI칩 획득·러 드론 지원' 中업체들 블랙리스트에(종합) 2024-04-11 18:19:49
"한동안 미국은 러시아나 군사 문제에 관련됐다는 이유로 중국 기업을 수출통제 블랙리스트에 포함해왔다"며 "(미국 조치는) 중국 기업에 대한 일방적 제재와 확대관할(長臂管轄·일국의 법률 적용 범위를 나라 밖까지 확대하는 것)로, 전형적인 경제적 강압이자 일방주의적 괴롭힘 행위"라고 비판했다. cool21@yna.co.kr...
대북제재 이행감시의 '저승사자' 안보리 전문가패널 역사속으로 2024-03-29 01:10:02
패널 전문가들은 각국 국적은 유지할 수 있으나, 공정한 업무를 위해 일국의 외교관 신분을 가진 채 패널에서 활동할 수 없게 돼 있다. 때문에 각국 외교부에서 패널로 파견되면서 휴직 등 형식으로 '호적'을 판 뒤에 일하는 것이 보통이었다. jhch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中기업도 때린 '美·유럽 대러 제재'…中 "경제 강압 반대"(종합) 2024-02-26 18:41:09
'확대관할'(長臂管轄·일국의 법률 적용 범위를 나라 밖까지 확대하는 것), 경제적 강압"이라고 규정한 뒤 "(미국은) 글로벌 산업망·공급망의 안전과 안정을 훼손했고 중국은 이에 단호히 반대한다"고 말했다. 대변인은 "중국은 필요한 조처를 해 중국 기업의 합법적 권익을 굳게 수호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中 "중국 기업 포함한 美 대러 제재는 경제 강압…조치 취할 것" 2024-02-26 16:08:03
'확대관할'(長臂管轄·일국의 법률 적용 범위를 나라 밖까지 확대하는 것), 경제적 강압"이라고 규정한 뒤 "(미국은) 글로벌 산업망·공급망의 안전과 안정을 훼손했고 중국은 이에 단호히 반대한다"고 했다. 대변인은 "중국은 필요한 조처를 해 중국 기업의 합법적 권익을 단호히 수호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美국무, 우크라전 2주년 성명 "러 범죄에 책임 물을 것" 2024-02-24 23:56:36
영토 보전, 일국이 스스로 자신의 미래를 선택할 권리 등 2차대전 이후 평화와 안정, 번영을 뒷받침해온 기본 원칙을 수호하는 것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또 "미국은 한 민주적 주권국(우크라이나)의 자유를 수호하기 위해 모든 나토 회원국과 주요 7개국(G7)을 포함한 50개국 연합체를 구성했다"며 "우리는 함께...
"EU 이어 美도 러 지원 中기업 제재 검토"…中 "일방 제재 반대"(종합) 2024-02-20 17:14:10
승인을 받지 않은 일방적 제재와 확대관할(長臂管轄·일국의 법률 적용 범위를 나라 밖까지 확대하는 것)에 일관되게 반대해왔다"면서 "중국은 계속해서 필요한 조치를 취해 중국 기업의 정당하고 합법적인 권익을 단호히 수호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p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북핵 비판한 윤 대통령에 "편향적"…정부, 주한 러 대사 초치 2024-02-04 18:48:59
북한을 감싸면서 일국 정상의 발언을 심히 무례한 언어로 비난한 것은 매우 유감스럽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지난달 31일 “북한 정권은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핵 선제 사용을 법제화한 비이성적 집단”이라고 말했고, 자하로바 대변인은 이 발언을 두고 ‘편향됐다’고 비난했다. 김동현 기자 3code@hankyung.com
尹 발언에 한·러 충돌…정부 "러시아, 안보리 결의 지켜야" 2024-02-04 15:07:55
무조건으로 북한을 감싸면서 일국 정상의 발언을 심히 무례한 언어로 비난한 것은 매우 유감스럽다"고 말했다. 지노비예프 대사는 "우리 정부의 입장을 주의 깊게 들었고, 이를 본국 정부에 즉시 보고하기로 했다"는 게 우리 외교부의 설명이다. 앞서 윤 대통령은 지난 달 31일 제57차 중앙통합방위회의 때 "북한 정권은 전...
'尹 편향적' 발언에 정부, 러시아 대사 초치 2024-02-03 20:13:35
채 무조건으로 북한을 감싸면서 일국 정상의 발언을 심히 무례한 언어로 비난한 것은 매우 유감스럽다"고 말했다. 외교부는 지노비예프 대사가 한국 정부의 입장을 주의 깊게 들었다며, 이를 본국 정부에 즉시 보고하겠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외교부 대변인실은 출입기자단에 배포한 문자메시지를 통해 윤 대통령 발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