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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가계대출 9개월 만에 감소…작년 12월 4천억원↓ 2025-01-15 12:00:02
늘었다. 수시입출식예금이 연말 재무비율 관리를 위한 기업 자금 예치, 가계 상여금 유입 등으로 43조5천억원이나 불었다. 반대로 정기예금은 은행들의 자금 조달 유인 부족과 지방자치단체의 연말 재정 집행 자금 인출 등의 영향으로 21조원 감소했다. 자산운용사의 수신도 23조3천억원 줄었다. 법인·은행 등이 분기 말...
[팩트체크] 10억원 이상 있으면 한국에서 부자다? 2025-01-15 07:20:00
입출식 예금 등 '유동성 금융자산'(11.6%), '거주용 외 주택'(10.9%), '빌딩·상가'(10.3%), '예적금'(8.7%), '주식'(7.4%)의 순이었다. 우리나라 부자의 자산관리 관심사는 '국내 부동산 투자'(40.0%)가 1위였으며 '실물(금·보석) 투자'(34.0%), '국내...
18개월 연속 통화량 팽창..."내수소비 침체 심화" 2025-01-14 14:09:22
- 수시 입출식 저축성 예금이 11조 4000억 원, 2년 미만 금융채가 5조 5000억 원 늘었음. - 대한상공회의소 발표에 따르면 고물가와 고금리로 인해 새해 소매 시장이 더욱 얼어붙을 것으로 전망되며, 소매유통업 경기전망지수가 3분기 연속 하락함. - 한미반도체가 SK하이닉스와 108억 원 규모 HBM 제조용 장비 수주 계약을...
작년 11월 통화량 32조원 넘게 증가…투자 대기성 자금 늘어 2025-01-14 12:00:18
수시입출식저축성예금이 11조4천억원 불었다. 자산시장 변동성 확대 등에 따라 투자 대기성 자금이 늘어난 영향이다. 일부 은행들이 대기성 자금 유치를 위해 입출금이 자유로우면서 상대적으로 높은 금리를 제공하는 파킹통장 상품을 확대하기도 했다는 게 한은의 설명이다. 2년 미만 금융채 역시 시장금리 하락으로 발행...
상위 1% 부자들 "내년엔 美보다 韓증시 투자할 것" 2024-12-22 18:33:30
살펴보면 거주용 주택(32.0%), 현금·수시입출금식예금 등(11.6%), 거주용 외 주택(10.9%), 빌딩·상가(10.3%), 예·적금(8.7%), 주식(7.4%) 순으로 나타났다. 작년과 비교하면 주식과 거주용 외 주택 비중이 0.8%포인트씩 상승했다. 부자들은 분산투자와 장기투자 원칙을 고수했다. 금융자산 30억원 이상인 부자의 25.0%는...
10월 통화량 40조원 가까이 증가…예·적금 등에 자금 유입 2024-12-16 12:00:02
가계·비영리단체(+5조7천억원)와 기업(+7조3천억원), 기타금융기관(+21조7천억원)에서 유동성이 늘었지만, 기타 부문(-1조8천억원)에서는 줄었다. 현금·요구불예금·수시입출식 예금만 포함하는 좁은 의미의 통화량 M1(1천233조5천억원)은 수시입출식 저축성예금 등을 중심으로 전월보다 0.7%(8조9천억원) 증가했다....
11월 금융권 가계대출 5.1조…2금융 3.2조↑, 40개월 만에 최대 2024-12-11 12:00:01
등으로 법인자금 중심으로 8조원 불었고, 수시입출식예금도 지방자치단체의 일시 예치 등에 5조9천억원 증가했다. 자산운용사의 수신 역시 8조7천억원 늘었지만, 증가 폭은 10월(+29조6천억원)보다 줄었다. 단기 금리 하락에 따른 수익률 메리트(이점)로 머니마켓펀드(MMF)에 1조9천억원, 채권형 펀드와 기타 펀드에도 각...
대기 자금 10조 증가…숨죽인 머니무브 2024-12-10 17:38:41
입출금이 자유로워 투자 대기성 자금으로 분류됩니다. 비상 계엄과 탄핵 정국에 금융시장 불안이 커지자 투자처를 찾지 못한 자금이 요구불예금 계정에 모인 것으로 풀이됩니다. 요구불예금 증가는 기업에서 주로 사용하는 MMDA(수시입출식 예금)가 이끌었습니다. MMDA 잔액은 비상 계엄 이후 3일간 9조4,944억 원이...
[그래픽] 5대 은행 퇴직연금 유형별 입출 현황 2024-12-02 08:57:24
[그래픽] 5대 은행 퇴직연금 유형별 입출 현황 (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2일 금융권에 따르면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은 퇴직연금 실물 이전 제도가 도입된 지난 10월 말부터 지난달 28일까지 실물 이전을 통해 적립금을 954억원 불린 것으로 나타났다. minfo@yna.co.kr X(트위터)...
"1인 가구 하루 평균 1.8끼…절반 이상이 부업" 2024-11-17 09:00:00
수시입출식 예금 등 유동성 자산 비중이 40.1%로 가장 컸지만, 예·적금(36.2%)은 2022년에 비해 9.5%p 늘어 증가폭이 높았다. 이번에 발행된 2024 한국 1인가구 보고서는 지난 2월 19일부터 19일간 혼자 거주하며 독립적인 경제활동을 하는 25~59세 1인가구 2,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와 표적집단 심층면접(FG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