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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분쟁' 칼자루 쥔 국민연금 "장기 수익률 측면서 판단" 2024-10-18 16:09:17
고려아연 주주총회에서 장형진 영풍 고문을 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에 반대표를 던진 바 있다. 국민연금은 지난 2020년 3월부터 올해 3월까지 최근 5년간 고려아연 정기 주총에 참석해 총 53건의 의안에 대해 의결권을 행사했다. 국민연금의 의결권 행사는 92.5%(49건)가 '찬성'으로, 고려아연 경영진 방침에 대부분...
'석포제련소 증인 채택 직후 日 출장' 영풍 장형진, 24일 종감에 재소환 2024-10-18 15:17:16
국회 환경노동위원회가 장형진 영풍 고문을 국정감사 증인으로 재소환했다. 환노위는 지난 17일 전체회의를 열고 장 고문을 오는 24일 예정된 환경부 및 기상청 종합감사 증인으로 추가 의결했다. 장 고문은 지난 8일 환경부 국정감사에 영풍 석포제련소의 중금속 불법 배출 책임 규명을 위해 증인으로 채택됐지만, 일본...
주식회사 파나큐라, 경진제약㈜와 ‘청혈단캡슐’ 미국 FDA등록 및 수출계약 체결 2024-10-18 12:54:50
장형진, Panacura Inc.,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 본사)와 한약제제 전문기업 경진제약㈜(대표 이중기)는 뇌혈관 및 심혈관 질환의 보조 요법제인 ‘청혈단캡슐’을 미국 FDA와 한국식품의약품안전처에 허가등록(수출용) 완료하고, 17일자로 미국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청혈단 캡슐’(수출명...
고려아연 경영권분쟁 캐스팅보트 쥔 국민연금…과거 주총 선택 보니 2024-10-16 08:32:32
포함돼 있다. 장형진 고문은 MBK파트너스와 손잡고 경영권 분쟁을 일으킨 인물이다. 당시 국민연금은 “장형진 후보는 과도한 겸임으로 충실의무 수행이 어려운 자에 해당해 반대한다”고 밝힌 바 있다. 다만 당시 장 고문의 이사 선임 안건은 국민연금의 반대에도 통과됐고, 장 고문은 현재 고려아연의 기타비상무이사로...
국민연금이 캐스팅보트?…과거 고려아연 주총서 의결권행사 주목 2024-10-16 06:00:13
주목 최근 5년간 92.5% 고려아연측 안건 '찬성'…영풍측 장형진 이사선임엔 '반대'도 3월 주총서 영풍 측 반대 2건에 '찬성'…최윤범 회장 손 들어줘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이 확실한 승자 없이 장기전에 돌입할 가능성이 높아진 가운데 지분 7.8%를 보유한 국민연금...
"상황 변한 것 없다"…경영권 수성 전략 다시 짜는 고려아연 2024-10-15 15:14:58
찬성표를 던진 것으로 나타났다. 당시 영풍 장형진 고문 측은 배당액 인상과 신주 발행 대상을 외국 합작법인으로 제한하는 규정을 삭제하라는 안건 등 2건에 대해 다른 의견을 냈으나, 국민연금은 모두 현 경영진 편에서 찬성으로 의결권을 행사했다. ◇ 최윤범 회장측 "세계 1위 일군 성과 인정돼야…대다수 주주가 신뢰"...
'고려아연 분쟁 1R' 영풍·MBK 일단 유리한 고지에…장기화 전망 2024-10-14 19:29:09
고려아연 지분은 최윤범 회장 측이 우호 지분을 포함해 36.2%, 영풍 장형진 고문 등 영풍·MBK 연합이 33.13%로, 최 회장 측 지분이 조금 더 많다. 여기에 고려아연이 보유한 의결권 없는 자사주 2.4%, 국민연금 지분 7.83%를 제외하면 유통 물량은 20% 수준이다. ◇ 고지 선점한 영풍·MBK. 임시주총 열어 이사회 장악 추...
고려아연 이사회 장악 예고한 MBK…최윤범측 "게임 안 끝났다" 2024-10-14 18:23:50
신규 이사를 12명 이상 선임하면 기존 이사인 장형진 영풍 고문과 함께 이사회를 장악할 수 있다는 얘기다. MBK·영풍 연합은 안정적인 경영권 확보를 위해 추가적으로 장내 매수, 우호 지분 설득 등에 나설 것으로 전해졌다. 상당수 기관투자가가 공개매수 가격이 낮은 MBK·영풍 연합의 청약(주당 83만원)에 응한 것은...
석포제련소에서 시작된 갈등…'동업 상징' 서린상사 경영권 싸움이 결정타 2024-10-14 18:22:06
게 발단이었다. 장형진 영풍 고문은 이듬해 석포제련소의 제련 원료와 폐기물 수용 한도가 차자 최윤범 회장이 이끄는 고려아연 온산제련소에 처리해달라고 요청했다. 하지만 최 회장은 영풍 폐기물을 처리하는 건 고려아연 주주에 대한 배임이라며 거절했다. 진실 공방은 현재진행형이다. 영풍은 “폐기물이 아니라 잔재물...
[단독]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우위 점한 MBK 2024-10-14 17:55:31
현재 고려아연 이사진은 13명으로 장형진 영풍 고문을 제외한 나머지 12명이 최 회장 측 인사다. MBK 연합이 임시 주총에서 12명의 이사진을 새롭게 선임하면 이사회를 장악할 수 있다. MBK 관계자는 “최 회장 측의 자사주 공개매수 중단에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했다. 고려아연 관계자는 “MBK의 목표치에 미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