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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토탈, 재활용하는 전력 케이블용 절연소재 '신기술' 인증 2020-12-16 10:51:23
용량의 고압 전력 케이블 절연체로 사용되는 소재로, 4년간의 개발 과정을 거쳐 생산에 성공했다. 기존 고압 전력 케이블 절연 소재는 한번 가공되면 재활용이 어려웠지만, 한화토탈은 재활용이 용이한 폴리프로필렌을 활용해 전력케이블 절연 소재를 개발했다. 한화토탈의 친환경 전력 케이블용 폴리프로필렌은 제조...
성호전자, 전기차 필름 콘덴서 공급 소식에 '상승세' 2020-11-25 09:36:07
기본적인 부품 중 하나인 콘덴서 구성요소 중 절연체의 재료가 필름인 것을 말한다. 박성재 성호전자 부사장은 "국내 자동차 부품업체와 공동 개발한 필름 콘덴서를 최근 포르쉐와 아우디 전기차에 공급하기로 했다"며 "다음해 상반기 말에 양산을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성호전자, 포르쉐·아우디 전기차 뚫었다 2020-11-24 17:18:00
원활한 작동을 돕는다. 필름콘덴서는 필름을 절연체로 쓴 것이다. 박 부사장은 성호전자 창업주인 박현남 회장의 장남이자 성호전자 최대주주(지분율 31.09%)다. 성호전자는 실적이 악화되기 시작한 2011년 48억원을 들여 전기차용 증착필름까지 생산할 수 있는 최고급 장비를 두 대 사들였다. 박 부사장은 “회사 미래가...
작지만 강한 전기차 배터리…'질소' 기반 반도체로 만든다 2020-10-09 17:10:37
반도체 소자의 배선 간격을 줄일 수 있다. 절연체는 반도체 안에서 전자가 움직일 때 정상 경로 밖으로 이탈하는 것을 막는다. 반도체 소자의 크기가 극도로 미세해지면서 스위칭 속도를 높이는 것 못지않게 유전율을 줄이는 것이 업계의 화두다. 연구팀은 기존 절연체(다공성 유기규산염)보다 30% 이상 낮은 유전율을 갖는...
원자력안전위, '정기검사' 고리 2호기 재가동 승인 2020-09-28 17:45:02
절연체를 교체하고 염분도 제거했다. 원안위는 외부에 노출된 고리2호기 변압기에 염분이 쌓일 경우 순간적으로 불꽃이 튀는 '섬락'(閃絡, flashover) 현상을 막기 위해 관련 설비를 밀폐 설비로 변경할 계획이다. 태풍 등 자연재해 발생 시 출력감발과 예방적 가동정지 등의 운영방안을 마련한다. 원안위는 출력...
불치의 다발성 경화증, 찻잎에서 치료 실마리 찾았다 2020-08-25 17:05:25
말단까지 전달될 때 미엘린 초는 일종의 절연체 같은 기능을 한다. 미엘린이 초가 손상되면 연쇄적인 활동전위(신경 신호) 전파에 문제가 생긴다. 팔·다리 부상으로 말초 신경계가 손상돼도 엑손과 미엘린 초는 비교적 잘 복구된다. 하지만 중추 신경계는 한번 손상되면 복구되기 어려워 대개 영구적인 마비로 이어진다....
한국 '세계 1위 제품' 7개로 3위…일본과 같아졌다 2020-08-13 17:25:40
중소형 액정패널(중국 BOE), 리튬이온전지용 절연체(중국 상하이에너지), 충전용 대형터빈(미국 GE), 가상현실(VR) 헤드셋(미국 페이스북) 등 4개 부문의 수위 자리를 뺏겼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이 2006년부터 주요 상품과 서비스 점유율을 조사한 이후 한국의 1등 상품 숫자가 일본과 같아진 건 처음이다. 2012년까지만...
"첨단기술 日언론평가 한·일 공동 3위…中 2위로 약진" 2020-08-13 09:51:01
2위로 약진" 일본, 중소형액정패널·전지용절연체 1위 중국에 빼앗겨 (도쿄=연합뉴스) 이세원 특파원 = 세계 첨단기술 분야 경쟁에서 한국과 일본이 동급이라는 일본 언론의 평가가 13일 나왔다. 일본은 미국에 이어 종합 2위였으나 중국에 따라 잡혀 3위로 밀린 것으로 조사됐다.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신문(닛케이)이...
한국 '글로벌 No.1' 품목 7개…일본과 공동 3위 됐다 2020-08-13 07:40:05
리튬이온전지용 절연체(중국 상하이에너지), 충전용대형터빈(미국 GE), 가상현실(VR) 헤드셋(미국 페이스북) 등 4개 부문의 1위 자리를 내줘 전세계 1위 품목이 1년 만에 11개에서 7개로 줄었다. 지난해 일본에 1개 차이로 3위였던 중국은 휴대전화 통신기지국(화웨이), 개인용컴퓨터(PC·레노보), 감시카메라(하이크비전)...
장마철 감전사고 주의…"집에 물 들어오면 차단기 내려야" 2020-08-07 10:43:01
고무장갑, 목재와 같은 절연체를 이용해 피해자를 전선이나 고장 기기로부터 떼어 놓는다. 전류가 흐르지 않는 것이 확인되면 피해자를 안전한 곳으로 옮겨 의식과 호흡, 맥박 상태를 살핀 후 구급대원이 올 때까지 심폐소생술 등 응급조치를 한다. bryo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