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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文 전 사위 특혜채용' 연루 청와대 행정관 신문 예정 2024-09-05 19:43:50
검찰은 신씨를 상대로 서씨의 타이이스타젯 취업에 따른 다혜씨 부부의 해외 이주를 청와대 차원에서 지원한 배경을 물을 것으로 보인다. 법원은 공판 전 신문 기일 통지서를 이 사건 피의자·피고발인 신분인 문 전 대통령, 이상적 전 의원, 박석호 타이이스타젯 대표, 조현옥 전 청와대 인사수석 등에게도 보냈다. 현재...
문다혜 "막 하자는 거지요?"…김장겸 "맞습니다, 맞고요" 2024-09-04 19:34:01
전 사위 서모씨의 '타이이스타젯 특혜 채용'을 수사하는 전주지검 형사3부(부장 한연규)는 지난달 30일 서울 종로구 부암동의 다혜씨 집과 그가 운영하는 서울 서대문구의 전시 기획사, 제주도 별장 등 총 3곳을 압수수색 했다. 이 과정에서 검찰은 문 전 대통령을 '뇌물 수수 등 피의자'로 적시한 것으로...
"대통령 예우 말고 피의자로 다뤄라"…文 과거 발언 재조명 2024-09-04 16:00:32
검찰이 '타이이스타젯 특혜 채용 의혹 수사 과정에서 문재인 전 대통령을 피의자로 적시하는 등 문 전 대통령 일가에 대한 수사를 본격화한 상황에서, 문 전 대통령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4일 정치권에 따르면, 문 전 대통령은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검찰 조사가 본격화한 2016년 11월 자신의...
문다혜 '문재인의 운명' 책 디자인비 2억원 미스터리 2024-09-04 15:41:28
서 모 씨가 타이이스타젯 전무로 취업하며 받은 돈을 추적하던 검찰이 딸 다혜 씨의 계좌를 추적하는 과정에서 출처 불명의 입금을 확인했다. 이 입금액 2억5000만원은 문 전 대통령의 자서전 '문재인의 운명'을 펴낸 출판사가 다혜 씨에게 보낸 돈이었다. 출판사 측은 2억원은 다혜 씨가 책 디자인 편집에 참여한...
文 전 대통령 딸 "이쯤 가면 막 하자는 거지요?" 2024-09-04 13:40:51
전 의원이 설립한 태국계 저비용 항공사인 타이이스타젯에 전무로 취업해 불거진 '특혜 채용' 논란을 수사 중이다. 검찰은 문 전 대통령 부부가 서 씨의 타이이스타젯 취업 이후 다혜 씨 가족에 생활비 지원을 중단했으며 서 씨가 타이이스타젯에서 받은 급여 2억여 원이 문 전 대통령에 대한 뇌물 성격으로 보는...
문다혜 "이쯤 가면 막 하자는 거지요? 더는 참지 않겠다" 2024-09-04 11:02:32
전 사위 서모씨의 '타이이스타젯 특혜 채용' 의혹을 수사 중인 가운데, 문 전 대통령의 딸 다혜씨가 "이제 더 이상은 참지 않겠다"고 말했다. 다혜씨는 3일 오후 11시 30분쯤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 계정을 통해 "'경제공동체'란 말을 만들어서 성공했던 지라 다시금 추억의 용어를 소환해서 오더를 준...
'피의자 적시' 문재인, 먹구름 바라보는 영상에…지지자들 '북적' 2024-09-04 07:36:40
검찰이 '타이이스타젯 특혜 채용 의혹 수사 과정에서 문재인 전 대통령을 피의자로 적시한 상황에서, 문 전 대통령이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먹구름을 바라보는 뒷모습 영상을 게재했다. 문 전 대통령은 3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뒷짐을 치고 우산을 든 채 먹구름이 잔뜩 낀 메밀밭을 바라보는 짧은...
野, 문재인 '피의자 적시'에 적극 대응…이재명 8일 文 예방 2024-09-02 17:50:46
더불어민주당은 검찰이 '타이이스타젯 특혜 채용' 의혹으로 문재인 전 대통령 일가를 본격적으로 수사하기 시작하자 당 차원에서 대응하기로 했다. 이재명 민주당 대표는 '코로나 확진'으로 연기됐던 문 전 대통령 예방을 오는 8일 재추진할 예정이다. 조승래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2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피의자 문재인'…검찰 정조준에 전 비서관 분노 "자격지심" 2024-09-02 16:20:45
씨는 태국의 저가 항공사 타이이스타젯의 전무이사로 채용됐다. 취업 당시 서 씨가 항공업 경력이 전무하다는 점 때문에 논란이 됐다. 검찰은 서 씨가 2020년 4월까지 타이이스타젯에서 받은 월 800만원 급여와 월 350만원 주거지원비 등 약 2억 2300만원이 사실상 이 전 의원이 문 전 대통령에게 준 뇌물이라고 보고 있다....
文 '피의자 적시'에 조국 "다시 생각해도 기가 막혀" 2024-09-02 13:52:51
사위 서모씨의 '타이이스타젯 특혜 채용' 의혹을 수사 중인 가운데 문 전 대통령을 피의자로 적시한 것으로 알려지면서다. 문재인 정부에서 민정수석비서관과 법무부 장관을 지낸 조 대표는 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선택적 과잉범죄화'(selective over-criminalization)가 또 시작됐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