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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통신사선 재현선, 첫 일본 쓰시마섬 항해한다 2019-07-01 09:51:12
재현 대상으로 삼았다. 뱃머리, 판옥, 창고, 조타실이 있고, 판옥 아래층에는 배를 부리는 격군이 머물렀다. 길이 34m, 너비 9.3m, 높이 3m, 돛대 높이 22m다. 연구소 관계자는 "성실과 믿음으로 서로 교류한다는 성신교린(誠信交隣) 정신을 되새기고자 한다"며 "조선통신사선 재현선을 활용해 문화 교류를 꾸준히 추진할...
허블레아니호 선장·승무원 선원장례식 치를 듯 2019-06-28 18:05:59
침몰 13일만인 지난 11일 인양된 허블레아니호의 조타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한국인 중 7명은 사고 당시 구조됐고, 지난 22일 발견된 시신이 전날 60대 한국인 여성으로 확인되면서 사망자는 모두 24명으로 늘어났다. 현재 실종자는 2명으로, 한국과 헝가리측은 수상과 공중수색은 물론 실종자 발견 가능성이 높은 지역...
서해 북방한계선 불법조업 중국어선 단속용 신형 장비 도입 2019-06-27 15:35:27
밝혔다. 서해5도 특별경비단은 지난달부터 중국어선이 조타실을 폐쇄할 경우 개방용 신형장비인 '메탈원형 톱'을 도입해 운용하고 있다. 또 도주하는 불법 중국어선의 항해를 무력화하기 위해 엔진을 급히 정지시키는 '흡입구 차단 장비'를 개발해 사용 중이다. 최근 들어 중국어선은 해경의 나포 작전에...
"금어기인데 中어선 300척, 서해 고등어 어장 호시탐탐 넘봐" 2019-06-23 08:00:04
불태우던 그때 해양경찰의 눈이 매서워졌다. 조타실 레이더와 고속단정 요원이 일사불란하게 움직였다. 단속 대원들이 장비복을 착용하고 비호처럼 고속단정에 몸을 던졌다. 3015함은 그야말로 전쟁터다. 소리 없는 충성이 퍼지는 선실은 그야말로 정적이 흘렀다고 명 시인은 당시를 회상했다. 명 시인은 "대원들이 출동경...
헝가리 경찰, 허블레아니 선체 26시간 조사 "파손 심각" 2019-06-14 18:07:19
데 불과 7초밖에 걸리지 않은 데다 선장이 있는 조타실이 먼저 침몰했기 때문이다. 경찰은 사고를 낸 가해 선박인 바이킹 시긴의 통신 장비도 이미 확보한 상태라 허블레아니호 통신 기록을 조사하면서 바이킹 시긴이 추돌 전 경고를 했는지를 좀 더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24.hu는 경찰 보고서를 인용...
"국민 눈높이로…" 2기 여객선 국민안전감독관 민관 합동점검 2019-06-14 06:00:05
승선해 운항관리자와 차량 갑판, 기관실, 객실, 조타실의 안전사항을 점검하고, 구명조끼 비치 여부와 선내 방송시설·게시판 등을 집중 점검했다. 점검단은 금오도 이장단, 선사 관계자, 면사무소 직원, 주민대표 등이 참석한 '도서주민 간담회'에도 참석해 주민 건의사항을 취합했다. 주민들은 신분확인절차 간소...
"헝가리 침몰유람선 선장, 조난신호도 못보내…급박성 짐작" 2019-06-12 15:59:12
13일만에 인양된 허블레아니의 조타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토트 대변인은 "오랜 경험을 갖춘 러슬로 선장이 조난신호조차 보내지 못할 정도로 급박하게 침몰이 일어난 것"이라고 말했다. 토트 대변인은 이날 선장 등 사망자들에게 조의를 표하는 검은색 정장 차림이었다. 그는 "가슴 아프지만 선장의 시신이 수습돼...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08:00 2019-06-12 08:00:02
당기기 시작한 지 20분이 지났을 무렵 '허블레아니호(號)'가 조타실 지붕을 시작으로 서서히 수면 위로 올라왔다. 갑판까지 떠오른 선체는 사고의 상처로 가득했다. 전문보기: http://yna.kr/t1RSfKhDA-B ■ 文대통령, 노르웨이 오슬로 도착…'평화 메시지' 촉각 북유럽 3개국을 순방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인양한 유람선엔 급박한 사고순간 그대로…좌현엔 '충격' 흔적(종합) 2019-06-11 23:59:57
정황을 보여줬다. 조타실 창이 온전히 드러나는 순간 그동안 실종됐던 선장으로 추정되는 모습이 보이자 취재진 사이에서는 '헉'하는 소리가 터져나왔다. 선장 경력만 24년이나 되는 '베테랑'도 조타실에 갇힌 것이다. 선장이 마지막까지 선박을 바로 세우는 데 안간힘을 기울였을 수도 있지만 워낙...
사망 22명·실종 4명…13일만에 떠오른 '다뉴브강의 비극'(종합) 2019-06-11 23:12:06
올라왔다. 인양 작업이 시작되고 불과 26분 만에 조타실 일부가 드러났고 오전 7시 43분 조타실 안에서 헝가리인 선장으로 추정되는 시신 1구가 수습된 데 이어 오전 8시 4분부터 14분 동안 객실 입구에서 한국인으로 보이는 시신 3구가 잇따라 발견됐다. 객실 입구 쪽에서 수습된 시신들은 모두 한국인 탑승객들로 확인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