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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컵스 에이스 레스터에게 솔로포…시즌 9호 2019-07-14 05:45:33
파이리츠)가 시카고 컵스의 좌완 에이스 존 레스터에게 후반기 첫 홈런을 뺏어냈다. 강정호는 14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방문경기인 시카고 컵스전에 7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 팀이 0-10으로 크게 뒤진 5회 초 좌월 솔로 홈런을 터트렸다. 1사...
최지만, 복귀전서 2타수 무안타 2삼진…7회 대타 교체 2019-07-14 05:45:11
앞선 7회 초 무사 1, 2루에서 볼티모어가 투수를 좌완 리처드 블레이어로 바꾸자 우타 대타 아비사일 가르시아와 교체됐다. 최지만은 2타수 무안타 2삼진으로 복귀전을 마감했다. 시즌 타율은 0.266에서 0.263(243타수 64안타)으로 다소 내려갔다. changy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KIA 이범호 '아듀 프로야구'…마지막 만루 타석서 뜬공(종합) 2019-07-13 22:16:41
주포 김재환은 1-1로 맞선 8회 말 1사 1, 2루에서 롯데 좌완 고효준의 빠른 볼을 밀어 왼쪽 펜스를 넘어가는 결승 석 점 아치를 그렸다. 6월 6일 이래 37일 만에 터진 김재환의 시즌 12번째 홈런이다. 롯데는 1-4로 뒤진 8회 말 전준우의 홈런으로 한 점을 따라붙은 뒤 9회 말 두산 마무리 이형범의 2루 송구 실책을 틈타...
차갑게 식은 타선+아쉬운 용병술, 다저스 4연패 수렁 2019-07-13 13:38:10
스윙도 괜찮았다"고 설명했다. 로버츠 감독의 말대로 좌완 투수 로드리게스는 올 시즌 우타자 상대 피안타율이 0.255로 좌타자(0.287)에 비해 강하긴 했다. 하지만 추격을 위해 반드시 살려야 했던 절호의 찬스에서 테일러를 대타로 쓰지 않은 이유로는 궁색했다. changy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다저스, 보스턴과 월드시리즈 '리턴매치'서 첫판 완패 2019-07-13 12:07:17
시즌 6패(7승)째를 당했다. 보스턴의 좌완 선발 에두아르도 로드리게스는 7이닝을 5안타 1점으로 막고 시즌 10승(4패) 고지를 밟았다. 보스턴은 1회 말 라파엘 데버스의 좌중월 솔로포로 선취점을 뽑았다. 마에다는 2스트라이크에서 포수 오스틴 반스가 요구한 코스로 하이패스트볼 유인구를 던졌으나 데버스가 이를...
로버츠 감독 "시거-프리스-폴록 복귀, 대형 트레이드한 기분" 2019-07-13 07:15:35
좌완 선발 3명이 줄줄이 등판하는 이번 3연전에서 요긴하게 쓰일 전망이다. 로버츠 감독은 "마치 대형 트레이드로 선수를 영입한 것 같다"며 시거, 프리스, 폴록의 복귀를 쌍수를 들어 반겼다. 다저스는 이날 시거(유격수)-저스틴 터너(3루수)-프리스(지명타자)-코디 벨린저(우익수)-맥스 먼시(1루수)-폴록(중견수)-알렉스...
6연승 키움, 1천441일 만에 2위 도약…두산 71일 만에 3위 추락(종합) 2019-07-12 22:51:56
제압…좌완 프리드릭, 데뷔전서 승리 투수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최인영 기자 = 키움 히어로즈가 6연승을 질주하고 마침내 2위로 올라섰다. 키움은 12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선두 SK 와이번스와 벌인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방문 경기에서 6-2로 이겼다. 두산 베어스가 롯데 자이언츠에 패함에 따라 키움과...
롯데 불펜 짜릿한 1점 지키기…두산 71일 만에 3위 추락 2019-07-12 22:12:05
허탈하게 했다. 1사 2루 위기에서 구원 등판한 좌완 고효준이 롯데의 보배가 됐다. 고효준은 박세혁과 정수빈 두 좌타자를 범타로 요리해 불을 껐다. 롯데 타선도 8회 말 두산 불펜을 무너뜨려 결승점을 뽑았다. 선두 신본기가 우전 안타로 두산 불펜 박치국을 두들겼다. 민병헌의 보내기 번트로 이어간 1사 2루에서 강로한...
KBO행 외국인 선수에게 NC란…"테임즈가 뛰었던 팀" 2019-07-11 11:32:58
두 명을 동시에 맞이했다. 좌완 투수 크리스천 프리드릭과 외야수 제이크 스몰린스키다. 시즌 도중 외국인 선수를 바꾸기는 쉽지 않은 일이다. 새 KBO 규약에 따라 신규 외국인 선수와 계약할 때 구단이 지출할 수 있는 비용에 제한이 생겼기 때문에 '좋은 선수'를 구하기가 더욱 어려워졌다. 이동욱 NC 감독은...
NC 새 투수 프리드릭 "리오단이 호떡 먹겠다고 질투해" 2019-07-10 18:33:37
더그아웃이 웃음바다가 됐다. 193㎝ 장신의 좌완 투수인 프리드릭은 에디 버틀러를 대신해 NC의 남은 시즌을 책임질 새 선발투수다. 지난 8일 한국에서 메디컬테스트를 받고 총액 20만 달러에 계약한 프리드릭은 비자 문제를 해결하고 1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선수단에 정식 합류했다. 새 외국인 타자 제이크 스몰린스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