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김주혁 블랙박스, 사람 없는 곳 향했나? 돌진 방향보니… 2017-11-15 12:34:23
보고 ‘우리 주혁이가 참 잘 살았나보다’라 하시더라“라고 전했다. 이어 “재밌는 구석이 많은 배우(였)다. 클래식한 역할도 잘하고 로맨틱 코미디도 잘하는 멋진 배우의 삶을 살았는데 많은 분들이 아직까지도 그의 죽음을 안타까워하고 앞으로도 끊임없이 그리워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또 김가연은 “김주혁 씨와...
현빈 "故 김주혁, '창궐' 촬영 도중 세상 떠나…많이 그립다" 2017-11-13 16:58:53
30일 김주혁이 교통사고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면서 그의 모습을 더이상 볼 수 없게 됐다.현빈은 "촬영이 다 끝나지 않은 상태였다"며 "내가 청나라에서 조선으로 형의 편지를 갖고 오는데 주혁이 형이 나의 형 역할이다. 머릿 속에 상상하며 지내왔고, 세트장에서도 함께 있었기에 많이 그립다"고...
'1박2일' 정준영, 故 김주혁 추모 영상편지 "힘들 때 함께 해줬는데…" 2017-11-06 10:11:41
때 한국 오자마자 형들에게 연락했는데 주혁이형이 그때도 나 힘들까 봐 귀국하자마자 바로 모였다. 나 힘들까 봐 형이 나 보러도 와줬었는데 나는 형이 힘든 지금 옆에 갈 수 없는 게 너무 미안하다"고 말했다.그는 2016년 '1박2일'에서 잠정 하차, 파리로 떠난 바 있다.이후 자신이 돌아왔을 때 챙겨준 고...
‘1박2일’ 정준영 영상편지, 못다한 작별인사 ‘눈물 펑펑’ 2017-11-06 09:17:09
오자마자 형들에게 연락했었는데, 그때도 주혁이 형이 그때도 내가 힘들까 봐 오자마자 바로 모였다”며 고인의 모습을 떠올려다. 그는 “나 힘들까 봐 형이 나 보러도 와줬었는데, 나는 형의 옆에 갈 수도 없는 게 너무 미안하다”며 눈물을 쏟았다. 정준영은 ‘1박2일’에서 고 김주혁과 친형제 이상의 케미를 보이며...
"우리 형, 편히 잠드세요"…정준영, 故 김주혁 추모 2017-11-06 09:10:46
내가 힘들까봐 하루 모였다. 주혁이 형은 내가 힘들때 와 주었는데 나는 형한테 지금 옆에 가볼 수 도 없어 미안하고, 빨리 가고 싶네요"라며 눈물을 흘렸다.김주혁은 지난달 30일 불의의 사고로 사망했다. 정준영은 '1박2일'에서 구탱이형이라 부르며 김주혁을 잘 따랐다. 그는 안타깝게도 사고 전날 sbs...
1박 2일 `총파업` 중에서 시청자 만났다..."김주혁 그립다" 2017-11-06 08:34:28
김주혁이 해당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던 모습들이 전파를 타면서 시청자들과 팬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특히 다른 멤버들이 김주혁의 장례를 치른 후 자신의 속내를 털어놓으며 그의 죽음을 애도하는 영상은 보는 이로 하여금 고인의 소중함을 알게 하는 계기가 됐다. 나아가 김주혁이 생전에 `1박 2일` 10주년을 위해...
나무엑터스 대표 "김주혁은 늘 상대방을 먼저 생각한 배우"(종합) 2017-11-03 16:09:48
그는 그러면서 "이제 너무 슬퍼하지 마시고 주혁이의 좋은 추억을 떠올리며 잠시 미소 짓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 저 또한 그러려고 노력할 거다. 우리 모두 힘내자"고 덧붙였다. 김주혁은 나무엑터스의 창립멤버이자, 김 대표와 형제와 다름없는 사이다. 김주혁은 1998년 데뷔 직후부터 김 대표와 함께했으며 20년간 한...
나무엑터스 대표 故 김주혁 추모 … SNS 웃고있는 마지막 모습 '안타까워' 2017-11-03 13:10:19
순간이었다"며 "주혁이 아버님, 어머님의 장례를 종도형과 함께 내 손으로 다 치렀는데... 주혁이의 영정사진을 보면서 내손으로 이놈의 장례를 치르게 될 줄은 꿈에도 생각해본 적이 없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나무엑터스 대표 sns 계정에도 사망 사흘 전 남주조연상 수상을 축하하는 메시지와...
“보고 싶다” 김동식 대표, 이은주·김주혁 보낸 절절한 편지 2017-11-03 11:11:05
“주혁이와의 첫만남으로부터 19년, 같이 일한 지 16년 동안 쌓은 행복한 추억, 주혁이가 얼마나 근사한 배우였는지, 얼마나 착하고 귀여운 동생이었는지 쓰고 싶었지만 그러지 않겠다. 혹여 그 추억을 쓰고 나면 우리 우정의 무게가 가벼워질까봐, 좋았던 시절을 얘기하고 나면 그 추억이 일찍 잊혀지고 흩날리게 될까봐...
나무엑터스 대표 "영원히 잊지 않을게…고마웠다 내 동생" 故 김주혁 추모 2017-11-03 09:15:17
쓰고 싶었고 주혁이가 얼마나 착하고 귀여운 동생이었는지 쓰고 싶었지만 그러지 않겠다"며 "혹여 그 좋았던 시절을 얘기하고 나면 그추억이 일찍 잊혀지고 흩날리게 될까 봐. 평생 소중한 추억으로 내 가슴속 깊은 곳에 남겨두도록 하겠다"고 말했다.마지막으로 김 대표는 "이 글을 쓰면서 주혁이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