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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5-05 08:00:06
20:41 신현수, 전국종별육상선수권 남자 5,000m 우승…14분35초04 180504-0871 체육-0069 21:29 '지바의 기적' 재현 무산됐지만…코리아팀 '잘 싸웠다' 180504-0873 체육-0070 21:33 [프로야구 수원전적] 넥센 11-1 kt 180504-0877 체육-0071 21:44 정현, 세계 랭킹 3위 즈베레프와 BMW오픈 4강 격돌(종합...
마쓰자카, 4천209일 만에 일본 무대 선발 등판서 패전 2018-04-06 09:46:21
26일 지바롯데 마린스전 이후 12년, 날짜로 계산하면 4천209일 만이다. 마쓰자카는 1회부터 실점했다. 1사 1, 3루에서 요미우리의 4번 타자 알렉스 게레로에게 좌전 적시타를 맞고 선취점을 뺏겼다. 1-1로 맞선 3회에는 무사 만루에서 2점을 더 잃었다. 주니치는 1-3으로 끌려가던 6회 다카하시 슈헤이의 적시타로 1점을...
두산 파레디스 3삼진·시범경기 12타수 1안타 침묵 2018-03-16 16:07:50
지난해 일본프로야구 지바 롯데 마린스에서 타율 0.219, 홈런 10개를 남겼다. 1루와 3루 수비는 물론 외야 수비도 가능한 멀티 플레이어다. 게다가 스위치 타자로 쓰임새도 많다. 하지만 시범경기에서의 성적은 아직 기대를 밑돈다. LG의 핫 코너를 꿰찬 가르시아가 한국 무대 첫 홈런을 터뜨리고, 호잉은 연타석 3루타를...
두산 새 용병 파레디스 일문일답 "좌우 타석 모두 자신 있다" 2018-02-04 13:40:27
지난해 일본 지바 롯데 마린스 소속이었다. 집에서 먼 나라로 처음 떠나 있었기 때문에 적응에 애를 먹었다. 새 환경에서 야구를 하는 건 나에게 다소 어려운 일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한 번 아시아 야구를 경험했기 때문에 심적으로 훨씬 편하다. 일본에서 좋은 성적을 올리지 못했으나 올해는 다른 결과를 낼 수...
'멋쟁이' 파레디스 "두산, 강팀이라고 들었다" 2018-01-30 17:40:52
프로야구 지바 롯데 마린스에서 뛰는 등 아시아 야구 경험까지 갖췄다. 파레디스 역시 KBO 리그 적응을 자신했다. 파레디스는 "일본에서 뛰어 봤기 때문에 잘 적응할 수 있을 것 같다. 한국 야구는 아직 모르지만 경험해보면서 배우겠다"고 말했다. 도미니카공화국 동료들로부터 KBO리그에 대한 조언도 많이 들었다. 그는...
소프트뱅크 "김성근 전 감독, 코치 고문으로 영입" 공식 발표 2018-01-19 14:46:57
감독은 2005년과 2006년 일본 지바롯데 마린스에서 순회코치로 일했다. 13년 만에 다시 일본프로야구와 연을 맺는다. 김 전 감독은 "정말 큰 책임감을 느낀다. 소프트뱅크의 제안을 받고 기쁘면서도 걱정이 앞섰다"며 "한국 야구인이 일본 야구 지도자를 가르친다. 내가 성공하지 못하면 한국 야구 이미지에도 나쁜 영향을...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1-16 08:00:05
지바롯데 입단 180115-0898 체육-0062 17:31 삼성, 오키나와 전지훈련 팬투어 참관단 모집 180115-0913 체육-0063 17:41 중국파 의존도 줄어든 신태용號…3개월새 6명→1명 180115-0943 체육-0064 18:03 식약처 올림픽선수촌 식당에 신속검사차 배치해 식음료 관리(종합) 180115-0949 체육-0065 18:07 남북 17일 '평창...
추신수 옛 동료 셰퍼스, 일본 지바롯데 입단 2018-01-15 17:24:19
추신수 옛 동료 셰퍼스, 일본 지바롯데 입단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추신수(36)와 미국프로야구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뛰었던 오른손 투수 태너 셰퍼스(31)가 일본 지바 롯데 마린스 유니폼을 입는다. 지바 롯데는 15일 구단 홈페이지에 셰퍼스의 입단이 확정됐다고 발표했다. 닛칸스포츠 등 일본 언론은 셰퍼스의...
'코치 가르치는 코치'로 일본행…김성근 "한국인 책임감 안고" 2018-01-13 09:35:07
화답했다. 김성근 전 감독은 2005년과 2006년 일본 지바롯데 마린스에서 순회코치로 일했다. 13년 만에 다시 일본프로야구와 연을 맺는다. '코치를 가르치는 지도자'라는 특별한 보직은 의미를 더 키운다. 김 전 감독은 "정말 큰 책임감을 느낀다. 소프트뱅크의 제안을 받고 기쁘면서도 걱정이 앞섰다"며 "한국...
'연습생 신화' 일본 투수 센가, 연봉 1억엔 돌파 2017-12-22 11:05:35
이는 야마구치 데쓰야(요미우리 자이언츠)와 니시노 유지(지바롯데 마린스) 뿐이었다. 현재 일본프로야구 육성 선수 출신 최고 연봉은 야마구치가 받은 3억2천만 엔이다. 센가는 2010년에 육성선수 드래프트에서 4순위로 소프트뱅크에 입단해 2012년 1군 무대에 처음 올랐다. 입단 당시 270만 엔이었던 그의 연봉은 8년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