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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정원` 엄현경, 나영희에 일침 `식모 부리듯 하지 마` 2014-08-11 21:59:44
들어오고, 지선은 수아에게 “종하가 네 심부름꾼이야? 어디 종처럼 부려 먹어”라며 화를 냈다. 수아는 죄송하다고 말하지만, 그때 집에 들어온 수진은 자신의 동생을 감쌌다. 수진은 지선의 어이없는 말에 “우리 엄마가 댁한테 한 걸 생각하세요. 식모 부리듯 부려 놓고”라며 일침을 가했다. 지선은 수진의 일침에...
‘엄마의 정원’ 고두심, 나영희 밉상에 황당 ‘정유미 꼴 날 것’ 2014-08-08 22:20:08
잠긴다. 순정은 힘없이 집으로 돌아오고, 지선은 순정을 보며 누굴 만났기에 종일 자리를 비우냐고 물었다. 순정은 지선의 말을 못 들은 척하지만, 지선은 순정에게 “오경숙이 만만하게 보지 마세요. 걘 어떻게든 아이 빼앗아 갈 거예요. 형님도 윤주 뺏겨보셨잖아요”라며 눈치 없는 말을 했다. 이에 순정은 지금은 ...
`엄마의 정원` 정유미, 철없는 나영희에 고통 ‘나 너무 힘들어’ 2014-08-07 21:59:59
윤주는 며칠 됐다고 전했다. 이에 지선은 왜 그만 뒀냐며 이유를 물었다. 윤주는 “처음부터 시댁에서 싫어했어. 나 너무 힘들어. 시어머니는 애기 빨리 안 갖는 것도 직장 때문이라고 생각해”라고 말했다. 그러나 지선은 힘들다고 말하는 윤주의 말에도 “나랑 종하는 어떻게 되는 거야? 여기서 나가야 되는 거야? 네가...
`엄마의 정원` 엄현경, 아들 다쳐… 눈치 없는 나영희에 `일침` 2014-08-07 21:29:55
것을 확인한다. 지선은 많이 다친 진서에게 "애들은 다치면서 자라는 건데요. 뭘"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수진은 "무슨 말을 그렇게 하세요?"라며 소리치고 자신의 방으로 돌아가 버린다. 지선은 " 애기 엄마 되서도 성질 못 고치네. 애기는 다치면서 큰다는데 그게 못 할 말이야?"라고 입술을 삐죽거리고, 순정은 수진의...
‘엄마의 정원’ 나영희-최태준, 뻔뻔한 김창숙에 진저리 ‘넌 못된 시어머니’ 2014-08-06 09:29:52
냈다. 이어 지선은 “얘 넌 왜 이렇게 못됐니? 윤주 아빠 생일을 옮길 수도 없고 어떻게 산소를 못 가게 하니?”라며 따지지만, 경숙은 오히려 산소에는 다른 날 갈 수도 있느 것이라며 “너는 사돈 어려운지도 모르니?”라며 소리를 쳤다. 경숙의 뻔뻔한 태도에 지선은 진저리를 치며 “여편네랑 산소 가는 거랑 같니?...
`엄마의 정원` 엄현경, 고세원-유영 약혼 뒤늦게 알아 ‘기겁’ 2014-08-04 22:43:28
한숨을 쉰다. 지선은 수진의 아이를 보며 “이제 진서 너도 엄마가 둘이 되는 구나. 우리 윤주처럼”이라고 말했다. 이에 수진은 기겁을 하며 “뭐라고요? 그게 무슨 말이에요?”라며 차갑게 쏘아 붙이고, 지선은 이에 “몰랐어? 오늘 얘네 아빠 약혼식이잖아. 모르고 있었네”라며 태연하게 말했다. 이에 수진은 놀라는...
`엄마의 정원` 나영희, 사위 최태준에 철없는 부탁 `에어컨 사줘` 2014-08-04 21:47:32
죽겠어. 나 에어컨 하나 사줘"라고 말한다. 이어 지선은 "내 방에 작은거 하나만 해줘. 그러면 돈 얼마 안 들 거야"라며 생각 없는 소리를 했다. 지선은 통화가 끝나자 밝게 웃으며 순정에게 기준이 사준다고 한다고 말하고, 이 말을 들은 노라(장정희 분)는 "뻔뻔하다. 어떻게 윤주 입장은 하나도 생각 안해? 정이 들만...
`엄마의 정원` 계모 나영희, 고두심에게 황당한 생색 ‘내 덕’ 2014-08-01 22:30:01
반대로 새치름한 표정으로 순정에게 다가갔다. 지선은 순정에게 하숙집에 남아 있는 방 하나를 자신의 아들에게 달라고 말했다. 이에 순정은 흔쾌히 마땅치 않으면 오라고 말했다. 지선은 기뻐하지만 티를 내지 않고, 다시 도도한 표정을 지으며 “이게 형님 좋고, 아우 좋고 그런 건가 보다”며 생색을 냈다. 한편, 순...
`엄마의 정원` 엄현경, 입덧에 신경전까지 ‘그 여자가 뭔데’ 2014-07-30 21:56:49
접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라며 수진을 달랬다. 그때 지선이 주방으로 내려오며 구수한 냄새가 난다고 반색을 했다. 이에 수진은 눈물을 훔치며 나중에 먹겠다고 자리를 피해버리고, 지선은 무슨 일이냐 물었다. 순정은 할 수 없이 지선에게 이혼을 하게 되었다는 얘기를 전하고, 이에 지선은 “진작 포기하지. 감정만...
`엄마의 정원` 최태준, 장모 나영희 구박에 `현명한 대처` 2014-07-29 22:17:14
생각해 보라며 현명하게 답을 하지만, 지선은 순정에게 어머니라고 부르는 기준의 모습에 치를 떤다. 그러나 기준은 기죽지 않았다. 능글맞게 웃으며 지선을 데리고 식당으로 내려갔다. 지선은 화가 풀리지 않은 채 순정과 마주 앉았다. 지선은 기준에게 차갑게 대하면서도 도도한 태도로 기준이 마련한 음식을 먹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