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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검사 '집단 반발'…7년 전 검란과 다르다 2020-11-26 17:30:55
대전지검, 의정부지검, 춘천지검, 천안지청 등에서도 평검사들의 입장문이 나왔다. 사실상 전국의 모든 지검·지청으로 이 같은 움직임이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검사들이 특정 사안에 반발해 집단행동을 보인 사례는 이전에도 있었지만 이번 사태는 과거와는 양적·질적으로 차이가 크다는 게 법조계의 시각이다. 가장...
'尹 구하기' 서울중앙지검도 일어섰다…檢 집단행동 '들불' 2020-11-26 15:59:36
지키라"고 촉구했다. 대전지검 천안지청 평검사들 또한 추미애 장관의 직무배제 명령이 부당하다며 징계 청구와 직무배제를 재고해달라고 호소했다. 광주지검 평검사들도 점심시간을 이용해 회의를 개최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국에서 추미애 장관에 반발하는 평검사 회의가 잇달아 열리는 모습이다. 전국적인 평검사 회의는...
한태선 전 천안시장 후보 선거법 위반 무혐의…"네거티브 중단해야" 2020-10-28 11:09:03
바 있다”며 “이 고발 사건에 대해 대전지검 천안지청으로부터 지난 9일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고”고 설명했다. 당시 선관위는 전·현직 공무원 등 9명을 식사 모임에 참석하도록 하고 13만4000원 상당의 음식물을 제공한 혐의로 한 전 후보를 검찰에 고발했다. 한 전 후보는 보궐선거 과정에서 불거진 네거티브 선거운동...
백석대, 천안·아산 대학생 기업분석경진대회 대상 수상 2020-10-07 15:13:44
대상을 받아 천안고용노동지청장상을 수상했고 단국대 ‘아뵤~카도!’ 팀이 2위, 남서울대 ‘Congolina’ 팀이 3위를 차지했다. 이은정 대학일자리센터장은 “지역에도 좋은 일자리가 많다는 사실을 알리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며 “지역 인재가 지역 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천안=강태우 기자...
'9살 여행가방 살해' 검찰도 항소…"계모 징역 22년 가볍다" 2020-09-21 15:11:26
항소했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검 천안지청은 이날 대전지법 천안지원에 "계모의 형량이 너무 가볍다"는 취지로 항소장을 제출했다. 검찰은 재판 과정에서 A 씨에게 무기징역을 구형한 바 있다. 앞서 지난 16일 대전지법 천안지원 제1형사부(채대원 부장판사)는 살인과 아동복지법 위반, 특수상해 등의 혐의로...
두산건설 천안 `행정타운 센트럴 두산위브` 8월 분양 2020-07-26 09:00:01
내 대전지방검찰청 천안지청,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 천안세무서, 동천안우체국 등 관공서 이용도 편리하다. 청수행정타운과 주변 산업단지의 배후주거지로도 주목받고 있다. 각종 관공서 및 금융기관이 밀집한 청수행정타운이 도보로 약 10분 거리에, 올해 조성이 마무리되는 38만6,000여㎡ 규모의 LG생활건강 퓨쳐...
두산건설, 천안 청당동에 `행정타운 센트럴 두산위브` 8월 분양 2020-07-18 09:00:00
내 대전지방검찰청 천안지청, 대정지방법원 천안지원, 천안세무서, 동천안우체국 등 관공서 이용도 편리하다. 청수행정타운과 주변 산업단지의 배후주거지로도 주목받고 있다. 각종 관공서 및 금융기관이 밀집한 청수행정타운이 도보로 약 10분 거리에, 올해 조성이 마무리되는 38만6,000여㎡ 규모의 LG생활건강 퓨쳐...
9살아들 '가방감금 살인' 계모, 사망아동 동생도 학대 정황 2020-07-15 17:10:32
15일 대전지검 천안지청에 아동복지법상 상습학대 혐의로 성모 씨(41·여)를 고발했다. 공혜정 대한아동학대방지협회 대표와 손명숙 경남여성변호사회 회장은 이날 성 씨에 대한 첫 재판이 끝난 뒤 "숨진 아홉살 초등학생의 동생도 학대한 정황이 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고발장을 통해 "숨진 아동의 동생 A 군은 2018년...
"9살 여행가방 감금 동거녀, 숨진 아동 동생도 학대" 2020-07-15 14:30:21
경남여성변호사회는 15일 대전지검 천안지청에 아동복지법상 상습학대 혐의로 성모(41)씨를 고발했다. 두 단체는 고발장을 통해 `성씨가 숨진 아동의 동생 A군도 나무로 된 매를 사용해 수시로 학대했다`며 `A군이 발바닥을 맞아 새끼발가락에 멍이 들었고 성씨가 휘두르는 매를 피하자 허공을 가른 매가 벽에 구멍을 낸...
9살아들 가방 가둬 숨지게 한 계모 "뛴 건 맞지만"…살인혐의 부인 2020-07-15 11:53:55
학대한 정황도 있다고 주장했다. 공혜정 대한아동학대방지협회 대표와 경남여성변호사회 손명수 회장은 이날 재판이 끝난 후 기자회견을 열고 "A씨가 숨진 아동의 동생을 상습 학대했다는 진술이 있지만 추가로 기소하지 않았다"며 A씨의 상습 학대 고발장을 대전지검 천안지청에 제출했다. 강경주 한경닷컴 기자 qurasoh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