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오늘의 주요 일정](11일ㆍ일) 2018-11-11 08:00:04
[오늘의 주요 일정](11일ㆍ일) [부산] ▲ 2018 턴 투워드 부산(10:40 부산 유엔기념공원) ▲ 최동원상 시상식(11:00 부산은행본점) [경남] ▲ 2018 경남도지사배 고성전국마라톤대회 개회 (08:30 고성 당항포관광지)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11-09 08:00:06
"최동원상 영광…인천에서도 평소처럼" 181108-1090 체육-005318:41 김철수 한전 감독 "아텀, 이르면 다음 주 복귀 기대" 181108-1127 체육-005420:14 프로농구 DB 틸먼, 손가락 골절상…완전 교체할 듯 181108-1132 체육-005520:44 [여자농구 용인전적] 삼성생명 86-71 OK저축은행 181108-1140 체육-005621:07 여자농구...
'4차전 선발' 린드블럼 "최동원상 영광…인천에서도 평소처럼" 2018-11-08 17:53:09
최동원 전 한화 이글스 2군 감독을 떠올렸다. 린드블럼은 "그 별명의 의미도 알고 있다. 그래서 더 감사하다"고 했다. 8일 열릴 예정이던 KS 4차전에 비 때문에 9일로 연기되면서, 최동원상 수상식이 열리는 11일이 '이동일'이 됐다. 하지만 KS가 그때까지 끝나지 않으면 린드블럼은 시상식에 참석하기 어렵다....
'KS 4차전 선발' SK는 김광현 그대로…두산은 린드블럼 2018-11-08 16:26:24
차지했다. 외국인 선수로는 처음으로 '최동원상 수상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린드블럼은 KS 1차전에서 주자가 없을 때 왼발을 오래 들고 있는 새로운 와인드업 동작으로 SK 타선을 혼란스럽게 했다. 하지만 주자가 있을 때는 기존 슬라이드 스텝을 사용했다. KS 4차전에서는 린드블럼의 투구 동작도 관심사다. KS...
한국시리즈 사상 8번째 우천순연…비는 누구편? 2018-11-08 16:20:03
쉰 최동원은 7차전에 선발 등판해 삼성 타선을 상대로 9이닝 동안 4점으로 버텼고, 고(故) 유두열의 역전 3점 포가 터져 팀이 6-4로 이긴 덕분에 최동원은 역사적인 시리즈의 주인공이 됐다. 2001년 한국시리즈에서 비는 두산 편이었다. 정규리그 3위로 준PO, 플레이오프(PO)를 거쳐 한국시리즈에 오른 두산은 정규리그 1위...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11-06 15:00:06
선수 최초로 최동원상 수상 181106-0522 체육-002611:54 U-23축구, 7일 도쿄올림픽 예선 조추첨…히딩크 만날 가능성 181106-0571 체육-002712:07 '린동원' 린드블럼, 외국인 선수 최초로 최동원상 수상(종합) 181106-0593 체육-002813:26 브라질 법원, 빚쟁이 호나우지뉴 여권 압수…'은행잔고 6유로'...
[ 사진 송고 LIST ] 2018-11-06 15:00:02
지도자, 집단체조 함께 관람 11/06 11:59 서울 이재희 두산 조쉬 린드블럼, 최동원상 수상 11/06 11:59 서울 이재희 조쉬 린드블럼, 첫 외국인 최동원상 수상 11/06 12:00 지방 전지혜 제주미래와 교육발전 공동협력 합의 11/06 12:00 서울 이진욱 가동 중단한 석탄발전소 주변 초미세먼지 감소 11/06 12:00...
[주요 기사 2차 메모](6일ㆍ화) 2018-11-06 14:00:01
린드블럼, 외국인 선수 최초로 최동원상 수상(송고) ▲ U-23축구, 7일 도쿄올림픽 예선 조추첨…히딩크 만날 가능성(송고) ▲ 프로야구 히어로즈, 키움증권과 5년 총액 500억원 명명권 계약(송고) ▲ "해체 위기 경찰야구ㆍ축구단 회생 위해 '상무 증원' 요청"(송고) ▲ '핫식스' 이정은 "LPGA, 저...
'린동원' 린드블럼, 외국인 선수 최초로 최동원상 수상(종합) 2018-11-06 12:07:22
선수도 후보로 포함했다. 최동원기념사업회는 "진정한 최동원 정신을 기리기 위해 올해부터는 내외국인 투수를 가리지 않고 객관적 성적을 기준으로 해 최고의 투수를 뽑기로 했다"고 밝혔다. 린드블럼은 올해 26경기에 등판해 168⅔이닝을 소화, 15승 4패 평균자책점 2.88로 두산의 정규시즌 우승을 이끌었다. 2015년 롯데...
두산 린드블럼, 외국인 선수 최초로 최동원상 수상 2018-11-06 11:36:21
올해부터는 외국인 선수도 후보로 포함했다. 최동원기념사업회는 "진정한 최동원 정신을 기리기 위해 올해부터는 내외국인 투수를 가리지 않고 객관적 성적을 기준으로 해 최고의 투수를 뽑기로 했다"고 밝혔다. 린드블럼은 올해 26경기에 등판해 168⅔이닝을 소화, 15승 4패 평균자책점 2.88로 두산의 정규시즌 우승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