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렛츠고 피싱] '추위야 반갑다' 겨울엔 빙어를 낚아보자 2019-02-12 08:01:01
신들린 조과, 비결은? 수심을 재니 5.2m가 나왔다. 수심을 재기 위해 빈 바늘을 내려보냈는데 잠시 후 미친듯한 입질을 보인다. 전동버튼을 가동하니 2∼3초 만에 수면 위로 빙어가 올라왔다. 이런 정도라면 어부로 진로를 바꿀 수도 있을 것 같다. 두 번째 내리니 이번엔 2마리가 한꺼번에 올라왔다. 낚시를 좀 안다는...
제주 물찻·도너리오름 출입제한 연장…문석이오름 새로 통제 2018-12-20 15:52:39
최소 6개월에서 최장 3년 단위로 출입제한 기간을 연장했다. 최근 열린 오름가꾸기자문위원회에서는 이들 오름에 식물 활착이 더디게 진행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물찻오름은 해발 717.2m(비고 167m) 정상부에 화구호를 가진 복합형 화산체다. 화구호의 둘레는 1㎞, 평균 수심은 1.2m다. 비탈면에는 참꽃나무, 꽝꽝나무,...
독일 라인강 가뭄으로 '반사이익' 누리는 휴켐스 2018-12-02 18:31:06
22%를 차지한다.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라인강의 현재 평균 수심은 30㎝에 불과하다. 정상적인 공장 가동이 이뤄지기 위한 최소 수위는 160㎝ 정도다. 이응주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라인강 수위의 이상 저하로 원료 구매와 생산 제품 운반이 불가능해졌다”며 “독일 코베스트로 등 다른 tdi 제조사...
"낮은 수심에 사고"…부산 송도 명물 다이빙대 어떻게 되나 2018-09-20 07:00:07
23일 오후 해상다이빙대 아래 수심을 한 번 더 측정할 예정이다. 해상 다이빙대회에 대한 명확한 규정은 없지만, 국제수영연맹(FINA)의 시설규정집에는 5m 플랫폼 경기의 경우 최소 3.70m가 요구되나 선호되는 수심은 3.80m로 명시돼 있다. 서구는 3m만 되어도 대회를 운영할 수 있다는 자체 규정을 두고 있었는데 이...
썰물 때 열린 해상 다이빙대회…참가자 목뼈 골절 2018-08-27 11:24:46
측은 매시간 수심을 측정해 3m 이상이면 경기를 진행할 수 있다는 규정을 두고 있어 대회 운영에는 문제가 없었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다이빙 경기에서 선수가 바닥에 머리를 부딪치는 사고가 난 것과 관련해 주최 측의 부실한 대회 운영에 대한 비판은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 국제수영연맹(FINA)의 시설규정집에는 5m...
美시카고 인근 미시간호수에 2.5m 파도…10대 3명 익사 2018-08-21 08:42:24
익사 사고, 올들어 최소 64건·2010년來 총 687건 (시카고=연합뉴스) 김 현 통신원 = 미국 시카고 인근 미시간호변에 '경계령'이 내려졌다. 20일(현지시간) 미 국립기상청은 미시간호수에 발생한 높은 파도와 이안류(rip current·돌발 역류)의 영향으로 지난 주말 사이 시카고 일원의 10대 3명이 익사했다며...
환경단체 "'4대강사업' MB 처벌하고 재자연화 추진해야" 2018-07-05 11:47:41
문제점을 들여다본 '4대강 살리기 사업 추진실태 점검 및 성과분석' 감사결과를 전날(4일) 공개했다. 감사원에 따르면 이 전 대통령이 "4대강 물그릇(수자원 확보량)을 8억t으로 늘리고, 낙동강 최소수심을 6m로 하라"고 지시하자, 국토교통부가 지시 근거도 모른 채 '4대강 살리기 마스터플랜'을...
"MB, 4대강사업으로 국가 농락"…시민단체, 처벌 촉구(종합) 2018-07-04 20:02:22
낙동강 최소수심을 6m로 하라"고 지시하자, 국토부가 지시 근거도 모른 채 '4대강 살리기 마스터플랜'을 발표했다. 4대강에 수자원 확보를 위한 보(洑)를 대규모로 설치하게 된 것도 처음부터 이 전 대통령의 지시였다. 환경부 역시 4대강 사업으로 보를 설치하면 조류농도가 증가할 것이란 예측결과가 나왔음에도...
"MB, 4대강사업으로 국가 농락"…시민단체, 처벌 촉구 2018-07-04 17:41:26
낙동강 최소수심을 6m로 하라"고 지시하자, 국토부가 지시 근거도 모른 채 '4대강 살리기 마스터플랜'을 발표했다. 4대강에 수자원 확보를 위한 보(洑)를 대규모로 설치하게 된 것도 처음부터 이 전 대통령의 지시였다. 환경부 역시 4대강 사업으로 보를 설치하면 조류농도가 증가할 것이란 예측결과가 나왔음에도...
"4대강 1년 앞당기고 수심 더 깊게 파라" MB 일방 지시했지만… 감사원 "위법 아니다" 2018-07-04 16:26:47
보고 내용을 수정 지시하기도 했다. 국토부는 4대강의 최소 수심을 2.5~3m로 보고했는데 4~5m(낙동강 6m)로 늘릴 것을 지시했다는 게 감사원의 설명이다. 국토부는 기존 최소 수심을 유지해도 가능하다고 보고했지만, 이 전 대통령은 받아들이지 않았다.감사원 관계자는 이에 대해 “(국토부가) 대통령 지시가 어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