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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균의 블록버스터 월드컵-4] "카르페 디엠"… 즐김의 공간 펜 페스트 2018-06-17 15:29:55
'죽은 시인의 사회'에서 주인공 '키팅' 선생(로빈 윌리엄스)이 자주 쓰던 말이다. 영속 속에선 로버트 헤릭(robert herrick)의 시를 인용한 "카르페 디엠(carpe diem)"이란 라틴어 대사로 표현되지만 해석하면 "seize the day(현재를 즐겨라)"란 뜻으로 풀이된다. 영화는 보는이에게...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문화 2018-06-04 08:00:04
07:15 36년간의 피신…'최보따리 선생' 해월의 발자취 180604-0107 문화-0004 07:42 BTS, 데뷔 5주년 '페스타'…'봄날' 밴드버전 공개 180604-0116 문화-0005 07:58 트와이스, 올가을 일본 아레나 투어에 정규 1집 -------------------------------------------------------------------- (끝)...
"북한춤은 가장 배우기 쉬운 민족무용" 2018-05-17 16:21:47
있는 북한춤이란 (한국 신무용 개척자인) 최승희 선생의 레퍼토리를 재연하는 수준이 전부였으니까요. 북한춤을 어떻게, 어디까지 연구할 수 있는 것인지 변호사에게 자문까지 받아가며 준비했어요." 안은미는 유튜브에서 검색되는 다양한 북한춤과 최승희가 남긴 무보집 '조선민족무용기본'(1958) 등을 통해 북한...
프듀2 유선호 "체육선생 꿈꾸다 인생 바뀌었죠" 2018-04-28 06:00:01
주말엔 6∼7시간씩 농구를 했어요. 장래희망란에는 '체육 선생님'이라고 썼고요. 그래서 처음 캐스팅 제안이 왔을 때 갈팡질팡했어요. '한 번 해보자' 하고 시작한 게 여기까지 왔네요.(웃음)" 스스로 덤덤한 편이라고 했지만 힘들지 않을 리 없었다. 현재 춤, 노래, 피아노, 운동, 연기, 중국어, 영어 7개...
호야, 복면가왕 `편종선생` 출연 소감 "좋은 기회와 경험, 감사하다" 2018-04-23 11:06:18
지난 22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편종 선생’으로 정체를 공개하며 시선을 모은 호야가 출연 소감을 전한 것. 호야는 소속사를 통해 “제 목소리를 들려줄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정말 감사하고 영광입니다. 긴장되고 떨렸지만 그만큼 배워가는 좋은 경험이었습니다.”라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이어...
[ 사진 송고 LIST ] 2018-04-02 15:00:01
"오늘 회의에서는" 04/02 14:26 지방 이영재 일제강점기 항일학생운동 이끈 이주호 선생 별세 04/02 14:28 서울 최재구 인사하는 김동철 원내대표 04/02 14:28 지방 이은중 "바른미래당, 파이팅" 04/02 14:29 서울 배재만 미소짓는 비서실장과 국가안보실장 04/02 14:29 서울 배재만 신중한 대화 04/02...
시작은 #Me Too…끝은 #With You 2018-02-22 15:45:40
en선생 한국판 미투 운동은 문학계에서 시작됐다. 최영미 시인은 지난해 겨울 황해문화에 '괴물'이라는 시를 싣고 한 원로시인의 성폭력을 고발했다. 최 시인은 그를 ‘en 선생’이라는 이니셜을 썼으나 '노털상 후보', '100권의 시집을 펴낸' 등으로 묘사해 주인공이 고은(86) 시인임을...
오태석 `뒤에서` 합의 시도? 2018-02-21 09:15:18
춤을 추고, 상 아래에서는 나와 당신의 허벅지, 사타구니를 움켜잡고, 꼬집고, 주무르던 축축한 선생의 손이 바쁘게 움직였죠`라며 `소리를 지를 수도, 뿌리칠 수도 없었어요,…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우리 앞에 있었지만 어찌된 일인지 그 순간 우리는 그들에게 투명인간 이었어요`라고 전했다. 그는 이어 `그의 손목을...
오태석 `손` 누구를 망가트렸나? 2018-02-20 16:47:46
춤을 추고, 상 아래에서는 나와 당신의 허벅지, 사타구니를 움켜잡고, 꼬집고, 주무르던 축축한 선생의 손이 바쁘게 움직였죠`라며 `소리를 지를 수도, 뿌리칠 수도 없었어요,…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우리 앞에 있었지만 어찌된 일인지 그 순간 우리는 그들에게 투명인간 이었어요`라고 전했다. 그는 이어 `그의 손목을...
또다른 '연극계 거장' 연출가도 성추행 논란 2018-02-20 16:35:54
상 위에서는 핑크빛 삼겹살이 불판 위에 춤을 추고 상 아래에서는 나와 당신의 허벅지, 사타구니를 움켜잡고, 꼬집고, 주무르던 축축한 선생의 손이 바쁘게 움직였죠. 소리를 지를 수도, 뿌리칠 수도 없었어요. 그럴 수 없었어요"라고 적었다. B씨도 '미투'(metoo) 해시태그(#)를 단 이 글에서 상대방의 실명을...